
코스피 1% 올라 2680대 마감
코스피가 5일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68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27.40포인트(1.03%) 오른 2689.5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9.01포인트(0.71%) 오른 2681.11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웠다. 장중 2703.20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장 막판 매물이 출회되면서 2690선을 내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589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기관은 2592억원, 개인은 3295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뉴욕증시, 고용시장 둔화 기대에 상승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번주 후반에 나오는 5월 비농업 고용 지표에 주목하며 고용 시장 둔화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26포인트(0.36%) 오른 3만8711.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94포인트(0.15%) 오른 5291.3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38포인트(0.17%) 오른 1만6857.05를 나타냈다.

코스피 다시 약세 2660대로 후퇴
코스피가 4일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약세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0.42포인트(0.76%) 내린 2662.1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9p(0.51%) 내린 2668.73으로 출발해 장중 약세를 지속했다. 장 초반 2679.47로 2680선 회복을 노려보기도 했으나 이후 오히려 낙폭이 커졌다.

뉴욕증시, 시세 오류 소동에 혼조
뉴욕증시는 6월 첫날을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초반 시세 오류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장중 100포인트 이상 내렸다. 나스닥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5.29포인트(0.30%) 하락한 3만8571.03에 거래를 마쳤다.

외인·기관 동반 매수에 코스피 1.7% 상승 2680대 마감
코스피가 3일 대형주들의 강한 반등 속에 268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46.00포인트(1.74%) 오른 2682.52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1.29포인트(0.81%) 오른 2657.81로 시작해 장중 상승 폭을 키웠다. 장 중 한때 2690.73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330억원, 182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9594억원을 사들였다.
![[이번주 뉴욕증시] 반도체주 고점 우려 속 고용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반도체주 고점 우려 속 고용 주목
이번 주(3~7일) 뉴욕증시는 미국 5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와 제조업 및 서비스업 경기 동향, 반도체 주식들의 고점 여부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주요 주가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주 대비 0.51% 하락한 5277.51에 한 주를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10% 떨어진 1만6735.02로 마무리했다. 두 지수는 6주 만에 주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외국인 또 매도폭탄' 코스피 2630 제자리걸음
코스피가 31일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고 전날과 같은 2630대에 그쳤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08포인트(0.04%) 오른 2636.52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2.43포인트(0.85%) 오른 2657.87로 출발해 한때 1%대 상승하기도 했으나 점차 오름폭이 줄어들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조634억원, 2840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조3377억원을 순매도했다.

뉴욕증시, 세일즈포스 여파·GDP 둔화에 하락
뉴욕증시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세일즈포스·콜스를 비롯한 기업들이 잇따라 부진한 실적과 실망스러운 가이던스를 내놓은데다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투자 심리는 다소 부진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0.06포인트(0.86%) 하락한 3만8,111.4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연이틀 급락해 한달 상승분 반납
코스피가 30일 이틀째 이어진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1.5% 넘게 급락하면서 2630대로 주저앉았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1.86포인트(1.56%) 내린 2635.4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0.67포인트(0.40%) 내린 2666.63으로 출발한 뒤 장중 내림 폭을 키웠다. 전날 1.48% 하락한 데 이어 사흘 연속 내림세를 보이면서 지난달 25일(2628.62) 이후 한 달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채물량 부담에 투심 위축…뉴욕증시 일제 하락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급등한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다. 대규모 국채 물량에 투자자들이 소화불량에 걸리면서 국채금리가 급등하자 증시에서도 매도 우위 심리가 확산됐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39.09포인트(0.74%) 하락한 5266.95에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11.32포인트(1.06%) 떨어진 3만8441.54, 나스닥종합지수는 99.30포인트(0.58%) 밀린 1만6920.58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 매도 폭탄에 코스피 2670대 급락
코스피가 29일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낙폭이 1% 중반대로 커지며 2670대까지 밀렸다. 코스닥지수도 1% 넘게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5.55포인트(1.67%) 내린 2677.3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3.29포인트(0.12%) 내린 2719.56으로 출발한 뒤 낙폭이 확대됐다.

나스닥 사상 첫 1만7000선 돌파
미국 나스닥 지수가 28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1만7000선을 넘어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09포인트(0.59%) 오른 1만7019.8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포인트(0.02%) 오른 5306.04에 마감했다. 반면에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6.73포인트(-0.55%) 내린 3만8852.8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관망세 속 2720대 횡보
코스피가 28일 관망세 속에 제자리 걸음을 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0.14포인트(0.01%) 내린 2722.8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7.47포인트(0.27%) 내린 2715.52로 출발한 뒤 보합권에서 오르내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6억원, 1106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이 145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저가 매수세에 2720선 회복
코스피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5거래일 만에 1% 넘게 반등하며 2720선을 회복했다. 앞서 코스피는 지난 21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락해 268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35.39포인트(1.32%) 오른 2722.99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9.56포인트(0.36%) 오른 2697.16으로 출발해 강보합권에 머물다 오후 들어 오름폭이 커졌다.
![[이번주 뉴욕증시] 물가, 'AI 랠리'에 힘 실어줄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물가, 'AI 랠리'에 힘 실어줄까
이번 주(27~31일) 뉴욕증시 참가자들은 주 후반 발표되는 물가보고서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주가 랠리(강세)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31일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선호하는 물가 지표로 알려진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발표된다. 1분기까지 끈질기게 높은 수준을 나타내며 금융시장의 우려를 자아냈던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2분기 들어서는 약간 진정되는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2680대로 밀려
코스피가 24일 금리 인하 지연에 관한 우려가 커지면서 268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21포인트(1.26%) 하락한 2687.60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8.16포인트(1.03%) 내린 2693.65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26억원, 8532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특히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을 1조원어치 이상 순매도했다.

제로 금리인하 우려…다우 600포인트 급락 마감
뉴욕증시는 엔비디아 주가 급등에도 시장을 견인할 변수가 줄어들면서 3대 지수 모두 급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지고, 금리인상 가능성이 고개를 들면서 주가지수는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하루 만에 600포인트 이상 급락해 올해 최대폭 하락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5.78포인트(1.53%) 급락한 3만9065.26에 거래를 마감했다.

'호악재에 눈치보기' 코스피 등락끝 약보합 마감
코스피가 23일 미국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등 호재와 금리인하 기대 후퇴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내린 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5포인트(0.06%) 내린 2721.8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43포인트(0.16%) 내린 2719.03으로 출발해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 막판 약세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5억원, 3709억원 순매도하며 하방 압력을 키웠다. 외국인은 3613억원 순매수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