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사흘만에 반락 2800선 내줘
코스피가 2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하루 만에 다시 28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3.45포인트(0.84%) 내린 2780.86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23% 오른 2804.31에 장을 마치며 7거래일 만에 2800대를 회복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66포인트(0.20%) 내린 2798.65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도 강세
뉴욕 증시가 동반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올해 대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소식에 채권시장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증시는 일단 반등하며 차분하게 대응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66포인트(0.13%) 오른 3만9169.52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61포인트(0.27%) 상승한 5475.09,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6.70포인트(0.83%) 뛴 1만7879.30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수출 호조에 2800대 회복
코스피가 1일 수출 호조 등에 강보합으로 마감해 28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49포인트(0.23%) 오른 2804.31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20일(2807.63) 이후 7거래일 만에 2800대로 올라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4.86포인트(0.17%) 내린 2792.96으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번주 뉴욕증시] 하반기 거래 시작…고용 지표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하반기 거래 시작…고용 지표 주목
이번 주(7월 1일~7월 5일) 뉴욕증시는 하반기 거래를 시작하며 노동 시장과 관련된 경제 지표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기록적 강세를 보인 상반기 거래를 마무리하고 이번 주부터 하반기 거래를 시작한다. 올해 상반기 동안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인공지능(AI) 투자 열기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들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5% 넘게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20%가량 급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 이상 올랐다.

코스피, 관망세 속 소폭 올라 2790선
코스피가 28일 미국의 주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유입된 가운데 소폭 오르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76포인트(0.49%) 오른 2797.82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8.73포인트(0.31%) 오른 2792.79로 출발한 뒤 2790선 부근에서 제한적 등락을 거듭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7억원, 2409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2804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뉴욕증시, 완만한 GDP에 강보합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다만 분기 말을 앞두고 차익 실현 욕구가 강해진 듯 상승폭은 강보합 수준에 그쳤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26포인트(0.09%) 오른 3만9164.0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97 포인트(0.09%) 상승한 5482.87,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3.53포인트(0.30%) 오른 1만7858.68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사흘만에 하락 2780선
코스피가 27일 뚜렷한 모멘텀 없이 업종·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펼치다가 사흘 만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7.99포인트(0.29%) 내린 2784.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4.43포인트(0.87%) 내린 2767.62로 출발했다. 이후 내림폭을 점차 줄이며 2780대로 회복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641억원, 579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7743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아마존 시총 2조弗 돌파…나스닥 0.49%↑
뉴욕 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아마존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2조달러 선을 상향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64포인트(0.04%) 오른 3만9127.8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60포인트(0.16%) 상승한 5477.90,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7.50포인트(0.49%) 뛴 1만7805.16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저가 매수세에 2790선 복귀
코스피가 26일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66포인트(0.64%) 오른 2792.0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96포인트(0.25%) 내린 2767.43으로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늘리면서 다시 2790대로 올라섰다.

기술주와 우량주 시소게임…나스닥 1.26%↑
뉴욕증시는 반도체주 위주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반등하고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하락하는 혼조 흐름을 보였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9.05포인트(0.76%) 하락한 3만9112.1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1.43포인트(0.39%) 오른 5469.30,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0.84포인트(1.26%) 뛴 1만7717.65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엔비디아發 된서리에도 사흘만에 반등
코스피가 25일 엔비디아 등 미국 기술주 급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기관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9.66포인트(0.35%) 오른 2774.39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03포인트(0.04%) 내린 2765.76으로 출발했으나 이내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2770선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엔비디아 급락에 반도체주 '휘청' …나스닥 1.09%↓
뉴욕증시는 올해 시장을 주도했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대거 하락한 가운데 블루칩 우량주들은 오르면서 혼조 양상을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0.88포인트(0.67%) 오른 3만9411.21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美기술주 조정에 2760대 후퇴
코스피가 24일 미국 인공지능(AI) 관련 종목들의 조정 여파로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2760선으로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53포인트(0.7%) 내린 2764.7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65포인트(0.38%) 내린 2773.61에서 출발한 뒤 낙폭을 점차 키우면서 2760대로 밀려났다. 장중 한때 2750대로 내려서기도 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PCE 가격지수와 엔비디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PCE 가격지수와 엔비디아
이번 주(24~28일) 뉴욕증시는 미국의 주요 물가 지표와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흐름에 따라 방향성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후반에는 미국의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발표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PCE 가격지수는 최근 뉴욕증시의 강세 흐름을 뒷받침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앞서 발표된 미국의 5월 주요 물가 지표가 연이어 예상치를 하회한 만큼 PCE 가격지수 상승률도 이전보다 둔화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코스피, 나흘만에 하락 2800선 내줘
코스피가 21일 미국 기술주 조정 영향으로 4거래일 만에 반락해 2800선을 하루 만에 내줬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3.37포인트(0.83%) 하락한 2784.26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2.76포인트(0.45%) 내린 2794.87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전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으로 장을 마치며 2022년 1월 21일(2,834.29) 이후 2년 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뉴욕증시 '엔비디아 반락'에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인공지능(AI) 열기를 이끌던 엔비디아 주가가 반락하고, 미국 경제가 둔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주식시장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9.90포인트(0.77%) 오른 3만9134.76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사흘째 올라 2800선 탈환
코스피가 20일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2년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으로 출발해 장중 2812.62까지 오르며 2022년 1월24일(2828.11) 이후 2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 2년5개월만에 2790선 탈환
코스피가 19일 2년5개월 만에 2790대로 올라서며 2800 고지를 눈앞에 두게 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41포인트(1.21%) 상승한 2797.3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2.24포인트(0.80%) 오른 2786.16으로 출발해 장중 2799.32까지 올라 2022년 1월 24일(2828.11) 이후 2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직전 연고점인 2779.40(3월26일 장중가)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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