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뉴욕증시] 6월 인하론 좌우할 3월 물가 지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6월 인하론 좌우할 3월 물가 지표
이번 주(8~12일) 뉴욕 증시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신경을 곤두세우며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물가 지표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지표 결과에 따라 6월에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처음 내릴 것으로 본 시장의 기대감이 크게 꺾일 수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2710대 후퇴
코스피가 5일 기대해던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에도 불구하고 3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며 2710대로 주저앉았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7.79포인트(-1.01%) 내린 2714.21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날보다 28.04포인트(-1.02%) 내린 2713.96으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 2705.31까지 낮아졌다 낙폭을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43억원, 4705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이 615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다.

뉴욕증시, '중동위험+올해 인하 없을 우려'에 급락
뉴욕증시는 올해 금리인하가 없을 가능성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위험이 합쳐지면서 급락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고용시장 둔화 신호에 주목했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금리인하를 하지 않을 가능성과 이란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긴장 상황이 불거지면서 주가지수는 가파르게 하락했다.

코스피, 금리·환율 안정에 2740대 회복
코스피가 4일 금리와 환율 안정에 힘입어 2740대로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5.03포인트(1.29%) 오른 2742.00에 장을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31.27포인트(1.16%) 오른 2738.24로 출발해 장중 상승폭을 줄이다 장 후반 다시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5868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며 상승 동력을 제공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650억원, 147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뉴욕증시, 금리인하 느긋한 파월에 혼조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인하 경로에 대해 신중론을 이어가면서 주가지수는 무거운 양상을 보였다. 3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민간 고용 관련 지표가 견조하게 나온 점도 금리인하 기대에 찬물을 끼얹었다. 다만, 금리인하 기대 약화가 최근 증시에서 어느 정도 반영된 만큼 주가지수 하락폭은 제한적이었고, 기술주와 반도체 관련주는 종목별로 엇갈린 양상을 보였다.

코스피, 겹악재에 1.7% 하락 2700대 후퇴
코스피가 3일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한 가운데 나흘 만에 하락세로 전환해 2700대로 내려섰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6.19포인트(1.68%) 내린 2706.97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2.48포인트(0.82%) 내린 2730.68로 출발해 하락 폭을 키웠다.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3.2원 내린 1348.9원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금리인하 전망 약화로 조정 빌미
뉴욕증시는 미국 금리인하 전망 불확실성에 하락했다.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지고,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이 상승하면서 주가지수 조정의 빌미가 됐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6.61포인트(1.00%) 하락한 3만9170.24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96포인트(0.72%) 내린 5205.81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56.38포인트(0.95%) 하락한 1만6240.45를 나타냈다.

코스피, 반도체주 주도 2750선 회복
코스피가 2일 반도체주가 강세를 이어가며 2750대를 회복했다. 다만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상승 폭은 제한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30포인트(0.19%) 오른 2753.16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29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4월 첫 거래일 혼조세로 출발
뉴욕증시는 미국의 견조한 경제지표에 금리인하 기대가 위축되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지난 주에 발표된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월가 예상에 부합하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재차 언급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던 주가지수는 주춤한 양상을 보였다.

코스피, 2740대 강보합 마감…반도체·화장품주 강세
코스피가 1일 반도체주와 화장품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2740대에서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포인트(0.04%) 오른 2747.86에 장을 마쳐 오름폭은 미미했으나 상승 흐름은 이어갔다. 지수는 전장보다 19.61포인트(0.71%) 오른 2766.24로 출발해 상승폭을 줄였다.
![[이번주 뉴욕증시] 고용·연준 시선집중](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고용·연준 시선집중
이번 주(4월 1일~4월 5일) 뉴욕 증시는 2분기와 4월의 거래를 시작한다. 우수한 수익률로 올해 첫 분기를 출발한 뉴욕증시는 이번 주에도 상승 추진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1분기 동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0% 이상 급등했다. S&P500지수는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최고의 1분기를 기록했다.

'관망세' 코스피 2740대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29일 '찔끔' 올라 2,74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81포인트(0.03%) 오른 2,746.63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1.45포인트(0.42%) 오른 2757.27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분을 반납한 뒤 2740대에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 7699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2808억원, 개인은 4781억원을 순매도했다.

다우·S&P500 역대 최고…美 작년 4분기 GDP '파워'
뉴욕증시는 성금요일 휴장을 하루 앞두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지수는 반락해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가 3.4%로 높게 나오면서 주가지수를 지지했다. 성금요일 휴장일에 발표될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총재의 발언을 앞둔 점은 부담 요인으로 주가지수 상승세를 제한했다.

코스피, 경계감 속 이틀째 하락 2740대 후퇴
28일 코스피가 미국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인 2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확산한 가운데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29포인트(0.34%) 내린 2745.82에 장을 마치며 연이틀 약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9포인트(0.07%) 내린 2753.22로 출발해 약보합세를 이어가다 한때 반등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이내 내림세로 돌아섰다.

美 연착륙 감지…S&P500 역대 최고 마감
뉴욕증시는 미국 경제 연착륙에 주목하며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장중 400포인트 이상 급등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S&P500지수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7.75포인트(1.22%) 오른 3만9760.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차익매물에 2750대 약보합 마감
코스피가 27일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98포인트(0.07%) 내린 2755.11로 집계됐다. 전날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를 쓴 뒤 하루 만에 약세를 보인 것이다. 다만 전날보다 12.09포인트(0.44%) 내린 2745.00로 출발한 뒤 장중 하락분 대부분을 되찾았다. 장중 상승 전환해 2,760선 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뉴욕증시, PCE물가 앞두고 3거래일 연속 하락
뉴욕증시는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1포인트(0.08%) 하락한 3만9282.3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61포인트(0.28%) 내린 5203.5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8.77포인트(0.42%) 하락한 1만6315.70을 나타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금요일에 나오는 연준 선호 물가인 PCE 가격지수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 등을 주시하고 있다.

코스피, 사흘만에 반등 '또 연중 최고'
코스피가 26일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해 연중 최고치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9.52포인트(0.71%) 오른 2757.09로 집계됐다. 지난 21일 이후 3거래일만의 상승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8.85포인트(0.69%) 오른 2756.42로 출발해 장중 2779.40까지 올랐으나 장 후반 2750대로 되돌아왔다. 코스피가 장중 2770선을 넘은 것은 2022년 2월 17일(2770.66) 이후 2년 1개월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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