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해체 후 7년 만에 재결합한 워너원 멤버들이 함께하지 못한 라이관린에 대해 미안함을 표했다.
22일 김재환은 인터뷰에서 "라이관린이 함께하지 못해 미안해하고 있다"며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됐다면 함께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Mnet 플러스 '워너원고: 백투베이스'에는 라이관린을 제외한 워너원 멤버들이 출연한다.
김재환에 따르면 재결합은 그의 군 전역 후 멤버들이 먼저 제안했다. 군 복무 중에는 재결합 논의가 없었지만, 전역 후 강다니엘 콘서트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본격화됐다.
"2019년 1월 해체 당시만 해도 이런 재결합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힌 김재환은 "멤버들이 먼저 손을 내밀어 고마웠다"고 회상했다.
라이관린의 불참에 대해서는 "현재 상황상 어려웠던 것 같다"면서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논의는 없지만 향후 무대에서의 완전체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김재환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기도뿐"이라며 "언젠가는 11명 모두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분석] 프로젝트 헤일메리 1.4억 달러 흥행, 관객 신뢰 전략 주효 ... 심층 진단](https://jkn-images.b-cdn.net/data/images/full/98/38/98380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