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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60% 육박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60% 육박 [갤럽]

총선 직전 국민 10명중 6명 정도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운영에 긍정평가를 내렸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에는 10명 중 4명이 지지를 보냈다. 한국갤럽은 4·15 총선 직전인 지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의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7
공공배달앱 위해 군산 간 이재명 "지자체 배달앱 통합운영 하자"

공공배달앱 위해 군산 간 이재명 "지자체 배달앱 통합운영 하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공공 배달 애플리케이션(공공배달앱)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자체별 공공배달앱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으려는 구상도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공공 배달앱 '배달의 명수'를 개발한 군산시를 벤치마킹 목적으로 방문한 자리서 공공 배달앱 개발 추진과 관련해 "시군 단위, 시도 단위로 다 따로 운영하면 망하는 수가 있다"며 "장기적으로 지방정부 간 네트워크를 통해서 통합운영을 하는 것이 서버 운영 등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7
21대 총선후 맞는 세월호 6주기, 통합당의 자세도 바뀌었다

21대 총선후 맞는 세월호 6주기, 통합당의 자세도 바뀌었다

세월호 6주기를 맞은 16일 여야는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세월호와 같은 사고의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세월호가 전하는 죽음과 통곡의 교훈을 잊어선 안 된다. 진실은 여전히 가라앉아 있다"며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정부·여당에 힘실어준 '광주,전남'도 놀란 총선 결과...행정부터 국회의원까지 여당 싹쓸이

정부·여당에 힘실어준 '광주,전남'도 놀란 총선 결과...행정부터 국회의원까지 여당 싹쓸이

21대 총선으로 광주광역시 모든 선거구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선으로 나타나자 광주 시민들이 놀랄 정도로 파란색 돌풍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는 전라남도에서도 파란색 돌풍을 일으키면서 광주와 전남의 행정과 지방의회, 국회의원까이 일명 '싹쓸이'한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 21대 총선에서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의회 권력을 집어삼켰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교섭의 꿈' 무너진 민생당, 정의당

'교섭의 꿈' 무너진 민생당, 정의당

21대 총선은 두 정당에게 뼈아픈 일로 남았다. 정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교섭단체 진입 꿈을 꾸었으나 그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민생당 또한 20대 총선에서 불어온 녹색바람의 재현을 꿈꾸며 교섭단체로 다시 남기를 원했지만 민심은 민생당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압도적인 '거여‘ 더불어민주당은 무엇을 할수 있나

압도적인 '거여‘ 더불어민주당은 무엇을 할수 있나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이번 4.15 국회의원 총선거(21대 총선)에서 총 180석울 얻는 압승을 거두면서 거대 여당이 할수 있는 역할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당이 50%대의 이른바 '단순 과반'을 넘어 정확히 60%의 의석을 확보하자 '헌법개정만 빼고 여당 단독으로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난파선 된 통합·한국 103인…성난 민심 앞에 "참회·쇄신"

난파선 된 통합·한국 103인…성난 민심 앞에 "참회·쇄신"

성난 민심의 파도에 난파선 신세가 된 이른바 '미래형제당' 100여명은 총선 이튿날인 16일 한목소리로 '참회'와 '쇄신'을 외쳤다. 이날 잠정 집계된 미래통합당의 지역구 의석은 84석,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의석은 19석이다. 두 당이 합쳐 '개헌 저지선'인 100석만 가까스로 지킨 역대급 참패다.

정치/사회2020.04.16
문대통령 "막중한 책임 온몸으로 느낀다"

문대통령 "막중한 책임 온몸으로 느낀다"

문재인 대통령은 4·15 총선과 관련해 "위대한 국민의 선택에 기쁨에 앞서 막중한 책임을 온몸으로 느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6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총선은 다시 한번 세계를 경탄시켰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 덕분에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에서도 우리는 주요국 가운데 유일하게 전국 선거를 치를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정치/사회음영태 기자2020.04.16
코로나19 재양성 국내 총 141명…재양성 원인 파악 중

코로나19 재양성 국내 총 141명…재양성 원인 파악 중

코로나19 완치 이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가 총 141건에 이르는 것으로 16일 집계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16일 0시 기준으로 총 141명의 자가격리 해제 후 다시 양성이 된 사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0시 기준 133명보다 8명 늘었다.

정치/사회음영태 기자2020.04.16
문재인 정부 '후반전' 힘 받았다···여당 압승으로 힘 실린 국정운영

문재인 정부 '후반전' 힘 받았다···여당 압승으로 힘 실린 국정운영

정권 심판을 앞세웠던 야당의 참패로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는 사실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게 됐다. 집권 4년차에 치뤄진 이번 총선은 여당의 압도적인 승리로 문재인 대통령은 레임덕 우려 없이 안정적인 후반기 국정운영에 힘쓸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문재인 정부가 당면한 문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이다. 이제 청와대는 절대 우위의 국회를 통해 더욱 과감한 정책수단을 강구할 수 있게 됐다.

정치/사회음영태 기자2020.04.16
21대 총선 국민의 선택은 180석 슈퍼여당···민주당 163·시민당 17

21대 총선 국민의 선택은 180석 슈퍼여당···민주당 163·시민당 17

다사다난했던 21대 총선이 정부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각종 구설수와 코로나19로 혼란스러웠던 정국이였지만 국민들은 여당의 손을 들어주며 안정적인 국정 운영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16일 아침 8시 개표가 99.8%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위성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과 함께 단독으로 180개의 의석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전체 전체의 5분의 3에 해당하는 180성의 슈퍼여당이 탄생한 것.

정치/사회음영태 기자2020.04.16
수도권 총선 민심은 민주당 '107석' 압승···통합당 17석 완패

수도권 총선 민심은 민주당 '107석' 압승···통합당 17석 완패

개표가 92% 이상 진행된 16일 오전 3시 기준으로 수도권 유권자은 더불어민주당에 압승을 선사했다. 민주당은 수도권 121석 중 102곳에서 승리가 점쳐지고 있다. 통합당은 17곳, 정의당은 1곳, 무소속 1곳이 유력하거나 당선이 확정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노동자의 도시 '울산' 통합당 완승···통합당6, 민주당1

노동자의 도시 '울산' 통합당 완승···통합당6, 민주당1

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 실패와 정부 여당의 정책 실패에 대한 심판론에 힘입어 통합당이 울산에서 압승을 거뒀다. 미래통합당은 노동자의 도시로 불리며 노동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을 2012년 19대 총선 이후 8년만에 되찾았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통합당 '탈당파 돌풍'···홍준표·김태호·윤상현·권성동 당선

통합당 '탈당파 돌풍'···홍준표·김태호·윤상현·권성동 당선

당의 공천에 불복하고 탈당 후 무소속으로 도전한 통합당 후보들이 대거 당선에 성공했다. 16일 오전 2시 현재 개표 상황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대구 수성을), 김태호(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권성동(강원 강릉),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을)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거나 확실한 상황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서울 종로 당선 이낙연, 대선 주자 입지 '탄탄'

서울 종로 당선 이낙연, 대선 주자 입지 '탄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대한민국 정치 1번지 종로에서 압승을 거두며 당내 대선 주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이낙연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의 총지휘를 맡으면서도 상대당 유력 대선 후보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를 큰 차이로 따돌리면서 호남출신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당내 세력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민주당, 민생당 누르고 호남의 맹주 되찾았다···1석 빼고 싹쓸이

민주당, 민생당 누르고 호남의 맹주 되찾았다···1석 빼고 싹쓸이

광주와 호남에서 곳곳 벌어진 민주당과 민생당의 승부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15일에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호남 총 28석에서 1곳을 제외하고 전원 당선이 예상된다. 특히, 민생당에 뺐겼던 광주 광주의 8석을 모두 되찾게 될 전망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죄송합니다" 황교안 총선 참패에 당 대표 사퇴

"죄송합니다" 황교안 총선 참패에 당 대표 사퇴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가 21대 총선 참패를 책임지고 사죄하며 당직에서 물러났다. 황 대표는 이날 당 개표상황실이 꾸려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라며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21대 총선] 민주당 '단독 과반',범여권 180석 넘어설 듯

[21대 총선] 민주당 '단독 과반',범여권 180석 넘어설 듯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이 원내 180석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15일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에서만 단독 과반을 확보하는 등 압승이 예상되고 있다. 위성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정의당, 민주당에서 파생 된 열린민주당, 민생당 등 군소정당 의석을 모두 합칠 경우 범여권은 180석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