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민간 고용 호조 속 혼조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 지표가 견조하게 나온 가운데 연초 조정에 대한 우려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15포인트(0.03%) 오른 3만7440.3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13포인트(0.34%) 하락한 4688.6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1.91포인트(0.56%) 떨어진 1만4510.30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2580대까지 밀려
코스피가 기관 중심의 매도세에 이틀 연속 하락해 2580대까지 밀려났다. 최근 증시 과열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 확대에 더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 7년 연속 '산타 랠리' 무산
미국 뉴욕 증시가 올해 첫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면서 기대했던 '산타 랠리'는 없었다. 산타 랠리는 매해 연말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첫 2거래일 동안 주식이 상승하는 경향을 일컫는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이 기간 S&P 500 지수의 하락으로 지난 7년간 이어지던 산타 랠리도 이번에는 무산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76% 하락한 3만7430.1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2.34% '뚝'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거센 동반 매도세에 2% 이상 하락하며 2600대까지 밀려났다. 3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62.50포인트(2.34%) 내린 2607.31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지난달 26일부터 전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다가 이날 하락 전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6.27포인트(0.98%) 내린 2643.54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커지면서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확대했다.

뉴욕증시, 새해 첫 거래일 혼조
뉴욕증시는 2024년 첫 거래일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애플의 주가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50포인트(0.07%) 오른 3만7715.0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7.00포인트(0.57%) 떨어진 4742.83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5.41포인트(1.63%) 밀린 1만4765.94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새해 첫날 2670대 바짝
코스피가 새해 첫날 0.6% 상승세로 2670선에 바짝 다가선 채 거래를 마쳤다. 1년 반 만에 최고 수준이다. 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4.53포인트(0.55%) 오른 2669.81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9.81포인트(0.37%) 내린 2645.47로 출발한 뒤 오전에는 하락세를 유지하다가 오후 들어 점차 낙폭을 줄이고 상승 전환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새해 증시, 강세장 이어갈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9/965918.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새해 증시, 강세장 이어갈까
이번 주(1월 1일~1월 5일) 뉴욕증시는 새해 거래를 맞이한다. 2023년 한 해 동안 뉴욕증시 벤치마크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약 24% 급등했다. S&P500지수는 사상 최고가에 바짝 다가가면서 2023년 거래를 마무리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한 해 동안 13.7% 올랐다. 2023년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수차례 경신하는 기록을 썼다.

뉴욕증시, 고점 부담 속에 혼조
뉴욕증시는 연말 한산한 분위기 속에 고점 부담에 혼조세를 보였다. S&P500지수는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쳐 이전 최고치를 10포인트가량 남겨둔 상태다. 다우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유종의 미' 2650대로 올해 마무리
올해 증시 폐장일인 28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전 거래일보다 1% 넘게 올랐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날 종가보다 41.78포인트(1.60%) 오른 2655.28로 집계됐다. 지난 8월 기록한 연고점 2668.21과 근접하게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주담대 금리 하락, 변동형 4.49%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평균 금리가 하락했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주담대 평균 금리는 0.08%포인트 내려간 4.48%로 지난 5월 4.21% 이후 6개월만에 하락했다. 또한 주담대 가운데 변동형 금리(4.49%·-0.15%p)가 고정형 금리(4.47%·-0.06%p)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증시, 연말 한산한 거래 속 상승
뉴욕증시는 연말 거래량 축소로 한산해진 분위기 속에서 이전 고점을 경신할지를 주시하며 상승했다. 2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1.19포인트(0.30%) 오른 3만7656.5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배당락에도 강세 마감
코스피가 배당락 충격 없이 개인과 외국인의 대량 매수에 0.4% 오른 2610대에 안착했다. 27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0.91포인트(0.42%) 오른 2613.5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3.24포인트(0.12%) 내린 2599.35에 개장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강세로 완전히 돌아섰다.

뉴욕증시, 올해 마지막 주 첫날 상승
뉴욕증시는 올해 마지막 주 첫날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9.36포인트(0.43%) 오른 3만7545.3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2600선 강보합 마감…개인 '팔자'
코스피가 26일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다가 2600선에서 '턱걸이'한 채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3.08포인트(0.12%) 오른 2602.59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9.93포인트(0.38%) 오른 2609.44에 개장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가 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이번주 뉴욕증시] 올해 마지막 한 주, 산타랠리 효과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올해 마지막 한 주, 산타랠리 효과는
이번 주(25~29일) 뉴욕증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올해 마지막 한 주를 맞이한다. 지난주 다우지수는 37,641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1주일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한 때 4778까지 올라 작년 1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 4818과 거리를 40포인트까지 좁히기도 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한때 1만5069.29까지 올라 작년 1월 이후 처음으로 1만5000선을 재탈환하기도 했다.

코스피, 개인·외인 매도에 2600선 내줘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 소폭 내려 2600선을 내주고 장을 마감했다. 22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0.51포인트(0.02%) 내린 2599.51로 집계됐다. 지난 20일 2600선에 오른 지 2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다시 2590대로 내려앉은 것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7.70포인트(0.68%) 오른 2617.72에 개장한 뒤 2620대까지 올랐으나 개인이 '팔자'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전부 내줬다.

뉴욕증시, 랠리 계속 되나…나스닥 1.26%↑
뉴욕증시가 고점 경계감에 따른 급락 하루 만에 1% 넘게 반등하며 여전한 낙관론을 드러냈다.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2.35포인트(0.87%) 오른 3만7404.3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8.40포인트(1.03%) 뛴 4746.75,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85.92포인트(1.26%) 상승한 1만4963.87을 나타냈다.

코스피 '대주주 양도세' 완화에도 하락 마감
코스피가 정부의 대주주 양도세 완화 발표라는 호재에도 2600선에 턱걸이한 채 거래를 마치며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2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4.28포인트(0.55%) 내린 2600.02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93포인트(0.61%) 내린 2598.37로 출발한 뒤 오전 중 2590선 밑으로 잠시 떨어지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줄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