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2500선 회복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대량 매수에 힘입어 2500대를 회복했다. 29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2.09포인트(0.89%) 오른 2500.6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2.37포인트(0.50%) 오른 2490.93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 내린 1335.7원으로 마감됐다.
![[이번주 뉴욕증시] 1월 FOMC·고용·실적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1월 FOMC·고용·실적 주목
이번 주(1월 29일~2월 2일) 뉴욕 증시는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고용 지표, 대형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목요일까지 S&P500지수는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 후반 1월 FOMC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에 소폭 조정을 받긴 했지만, 여전히 지수는 역대 최고치 근방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이차전지 반등에 2470대 회복
코스피가 이차전지 종목 반등에 힘입어 2470대를 회복했다. 26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8.22포인트(0.33%) 오른 2478.56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2.29포인트(0.50%) 내린 2458.05로 출발했지만, 장 초반 반등한 뒤 상승세를 유지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원 오른 1336.3원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강한 GDP 성장률에 상승
뉴욕증시는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강했다는 소식에 연착륙 기대가 강화되며 상승했다. S&P500지수는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2.74포인트(0.64%) 오른 3만8049.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5.61포인트(0.53%) 상승한 4894.16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58포인트(0.18%) 뛴 1만5510.50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2470선 턱걸이
코스피가 기관이 장중 매수세를 키우자 뒷심을 발휘하며 2470대로 올라선 채 거래를 마쳤다. 특히 현대차와 기아가 나란히 최대 실적을 발표한 뒤 주가 강세를 나타내며, 오전만 해도 맥을 못 추던 코스피에 상승 동력을 불어넣었다. 2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65포인트(0.03%) 오른 2470.3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96포인트(0.08%) 내린 2467.73으로 출발해 장중 2452.36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만회하고 전일 대비 상승 전환했다.

S&P 나흘째 최고 마감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에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다우지수는 하락했으나, S&P500지수는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9.06포인트(0.26%) 하락한 3만7806.3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5포인트(0.08%) 상승한 4868.55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5.97포인트(0.36%) 뛴 1만5481.92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2460대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 속에 소폭 하락해 2460대에서 거래를 마쳤다. 24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8.92포인트(0.36%) 내린 2469.69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9포인트(0.10%) 낮은 2476.22로 개장했으나 이후 낙폭을 키우면서 장중 2454.34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3억원, 81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뉴욕증시, 차익실현 압박 속 혼조
뉴욕증시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따른 부담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2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6.36포인트(0.25%) 하락한 3만7905.4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17포인트(0.29%) 상승한 4864.60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5.66포인트(0.43%) 뛴 1만5425.94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돌아온 기관 매수에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돌아온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470대서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23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4.26포인트(0.58%) 오른 2478.61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97포인트(0.57%) 오른 2478.32로 개장한 뒤 장중 2482.84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대체로 2470대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뉴욕증시, 연속 역대 최고…다우 첫 3만8000 돌파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 3만8000을 돌파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8.01포인트(0.36%) 오른 3만8001.81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가 3만8천으로 마감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수는 전장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이차전지에 발목 잡혀
코스피가 이차전지 대형주의 무더기 하락세에 상승 동력이 약화되며 2460대에서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2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8.39포인트(0.34%) 내린 2464.35로 장을 종료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S&P500, 강세 이어질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S&P500, 강세 이어질까
이번 주(22~26일) 뉴욕증시는 직전 주의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800선을 넘어서며 2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지난 한 주간 2% 이상 오르며 1만5000대에 안착했다. 인공지능(AI) 기대 속 주식시장의 강세 심리가 살아난 모습이다.

코스피, 외인 순매수 전환에 1.3% 상승
코스피가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에 외국인 매수세가 몰리며 1% 넘게 상승했다. 19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32.70포인트(1.34%) 오른 2472.7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8.39포인트(1.16%) 오른 2468.43에 개장한 뒤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폭을 확대했다. 장중 2479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최근 5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보였던 외국인은 이날 순매수로 전환, 정규장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6845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599억원, 231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부당이득 2배 과징금, 주가조작 처벌제도 시작
주가조작 등을 통한 부당이득에 대해 2배 과징금을 물리는 제도가 신설됐다. 19일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하위법령 개정안이 시행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불공정거래로 얻은 부당이득의 최대 2배(부당이득이 없거나 산정이 곤란한 경우 40억원)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과징금 제도를 신설했다.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상승
뉴욕증시는 애플을 중심으로 한 기술주의 강세에 오름세를 보였다. 1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1.94포인트(0.54%) 오른 3만7468.61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1.73포인트(0.88%) 오른 4780.94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0.03포인트(1.35%) 뛴 1만5055.6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2440선 '턱걸이'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에 힘입어 소폭 반등해 2440선을 가까스로 사수했다. 18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14포인트(0.17%) 오른 2440.0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4.06포인트(0.17%) 오른 2439.96에 개장한 뒤 혼조세를 보였다. 장중 최고 2453선까지 올랐다가 보합권에서 등락하는 등 방향성 없이 움직이다가 장 막판 상승 폭을 대부분 내줬다.

뉴욕증시, 강한 소비·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뉴욕증시는 미국의 소매판매가 강한 모습을 보이고, 국채금리가 12월 중순 이후 최고치로 오르면서 하락했다. 1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4.45포인트(0.25%) 떨어진 3만7266.6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6.77포인트(0.56%) 하락한 4739.21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8.72포인트(0.59%) 밀린 1만4855.62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외인 매도에 2430대로 급락
연초 이후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스피가 기업 실적 충격과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 겹악재에 시달리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정부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대상·비과세 한도 확대 등 증시 부양책을 내놨지만,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기엔 역부족이었다. 17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61.69포인트(2.47%) 급락한 2435.90으로 집계됐다. 작년 11월 중순쯤과 비슷한 수준으로, 12월 '산타 랠리'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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