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고용 둔화·연착륙 기대에 상승
뉴욕증시는 미국의 11월 고용이 예상보다 강했다는 소식에도 점진적인 고용 둔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했다. 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0.49포인트(0.36%) 오른 3만6247.8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8.78포인트(0.41%) 상승한 4604.37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3.98포인트(0.45%) 뛴 1만4403.97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1% 상승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전 거래일보다 1% 넘게 상승했으나 박스권 상단인 2520선 돌파에는 실패했다. 8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5.78포인트(1.03%) 오른 2517.8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8.17포인트(0.73%) 오른 2510.24에 개장한 뒤 장중 2521.58까지 올랐으나, 장 막판 2520선을 내줬다.

30억 상향 유력…대주주 기준 완화되나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 30억 상향이 유력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대주주 기준을 현행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는 매년 연말 기준으로 국내 상장 주식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대주주가 주식 양도세를 내는데, 앞으로는 30억원 이상 대주주에 대해서만 세금을 매겨 과세 대상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뉴욕증시, 고용 지표 앞두고 강세
뉴욕증시는 미국의 11월 고용 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상승했다. 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95포인트(0.17%) 상승한 3만6117.3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6.25포인트(0.80%) 오른 4585.59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93.28포인트(1.37%) 뛴 1만4339.99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약보합 마감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하다가 기관의 대량 매도에 약보합권인 2490대에서 장을 마였다. 7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3.31포인트(0.13%) 내린 2492.07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24포인트(0.09%) 내린 2493.14에 개장한 뒤 장중 강세로 돌아섰다가 다시 내림세로 전환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민간 고용 둔화 속 하락
뉴욕증시는 민간 부문의 고용이 예상보다 적게 늘었다는 소식에도 이번주 8일 예정된 비농업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하락했다. 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0.13포인트(0.19%) 하락한 3만6054.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84포인트(0.39%) 떨어진 4549.34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3.20포인트(0.58%) 밀린 1만4146.71로 장을 마감했다.

2500 박스권에 갇힌 코스피
코스피가 2490대에서 장을 마치며 2500선 부근의 박스권 흐름을 이어갔다. 6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 대비 1.10포인트(0.04%) 오른 2495.38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9.29포인트(0.37%) 오른 2503.57에 개장한 뒤 2509.67까지 올랐으나 점차 상승 폭을 줄였다. 장 마감 직전에는 2500선도 내줬다.

블루엠텍 공모주 청약 경쟁률 800대 1…증거금 2.6조원
블루엠텍 공모주 청약 경쟁률 800대 1을 기록했다. 6일 블루엠텍에 따르면, 회사 측은 4~5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총 2억8011만9240주가 신청돼 통합 경쟁률은 800.34대 1이었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2조6611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욕증시, 숨고르기 흐름 속 혼조
뉴욕증시는 투자자들의 관망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88포인트(0.22%) 하락한 3만612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60포인트(0.06%) 떨어진 4567.1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4.42포인트(0.31%) 상승한 1만4229.91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일주일 만에 2500선 밑으로
코스피가 고점 부담에 기관의 매도세가 몰리며 2500선 수성에 실패했다. 5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0.67포인트(0.82%) 내린 2494.28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2500선을 밑돈 건 지난달 27일 이후 일주일여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7.50포인트(0.30%) 내린 2507.45에 개장한 뒤 오후 들어 낙폭을 확대했다.

뉴욕증시, 고점 부담 속에 하락
뉴욕증시는 고점에 대한 부담 속에 하락했다. 지난 12월 첫 거래일에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연중 최고치로 마감한 바 있다. 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06포인트(0.11%) 하락한 3만6204.4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85포인트(0.54%) 하락한 4569.7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9.54포인트(0.84%) 떨어진 1만4185.49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강보합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전 거래일보다 소폭 상승한 251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4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 대비 9.94포인트(0.40%) 오른 2514.9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7.21포인트(0.69%) 오른 2522.22에 개장한 뒤 2525선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일부 되돌렸다. 정규장 종료시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69억원, 170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개인은 4123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12월의 강세 올까, 고용 지표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12월의 강세 올까, 고용 지표 주목
이번 주(4일~8일) 뉴욕증시는 본격적인 12월의 거래를 시작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증시는 지난달 기록적으로 좋은 성적을 썼다. 11월 한 달 동안 뉴욕증시 3대 지수는 8~10%가량 급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각각 8.77%, 8.9%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7% 급등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1%대 하락
코스피가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도세에 2500대로 내려섰다. 1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30.28포인트(1.19%) 내린 2505.01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4.80포인트(0.58%) 내린 2520.49에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15.8원 오른 1305.8원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물가 둔화 속 혼조…다우 1.5%↑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둔화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3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0.47포인트(1.47%) 상승한 3만5950.8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22포인트(0.38%) 오른 4567.80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2.27포인트(0.23%) 하락한 1만4226.22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외인 매수에 2530대로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에 장중 상승 전환해 2530대로 올라섰다. 30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5.48포인트(0.61%) 오른 2535.29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7.70포인트(0.31%) 내린 2512.11로 출발한 뒤 보합권 내 등락하다 상승세로 돌아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0.4원 오른 1290.0원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속 혼조
뉴욕증시는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들의 발언에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좁은 폭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2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44포인트(0.04%) 상승한 3만5430.42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31포인트(0.09%) 떨어진 4550.5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27포인트(0.16%) 하락한 1만4258.49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2520선 내줘
코스피가 기관 투자자의 매도에 하락하며 2520선을 내줬다. 29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95포인트(0.08%) 내린 2519.81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96포인트(0.12%) 내린 2518.80에 개장한 뒤 보합권 내 등락하다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4.1원 내린 1289.6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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