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표
![[한국 11월 외환보유액] 연준 금리 인상 우려에 11억 달러 감소.. 세계 7위 유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90.png?w=200&h=130)
[한국 11월 외환보유액] 연준 금리 인상 우려에 11억 달러 감소.. 세계 7위 유지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2월 초 현재 외환 보유액은 3,684.6억 달러다. 외환보유액이 감소한 이유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정책금리 인상 기대감으로 인한 글로벌 달러화 감세 현상에 의해, 유로 환 등 기타 통화표시 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유럽 11월 소비자 물가지수] 정체 장기화에 ECB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 높아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87.png?w=200&h=130)
[유럽 11월 소비자 물가지수] 정체 장기화에 ECB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 높아져
이는 직전월(+0.1%)과 같은 수치지만 시장예상치(+0.2%)에는 미치지 못한다. 9월(0.1% 하락)보다 개선됐지만 여전히 정체상태인 셈이다.
![[유럽 10월 생산자 물가지수] 5개월째 내림세 이어가.. 낙폭은 줄었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86.png?w=200&h=130)
[유럽 10월 생산자 물가지수] 5개월째 내림세 이어가.. 낙폭은 줄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달대비 0.3% 하락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당국 유로스타트가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 11월 ISM 제조업 지수] 지표 위축세로 나타나.. 수요 불안 확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85.png?w=200&h=130)
[미국 11월 ISM 제조업 지수] 지표 위축세로 나타나.. 수요 불안 확산
하위지수 중에서 신규주문은 48.9로 52.9에서 크게 내려갔다. 물가상승률 지표로 쓰이는 가격지불지수는 39.0에서 35.5로 하락했다. 재고지수는 46.5에서 43.0, 생산지수는 53.9에서 49.2로 떨어졌다.
![[미국 10월 건설 지출] 대침체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 연간 13% 증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84.png?w=200&h=130)
[미국 10월 건설 지출] 대침체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 연간 13% 증가
단일 가구 주택 건설과 아파트 건설이 1% 증가해 2007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제조업체의 건설이 3% 늘어났으며 연방정부의 건설은 19.2%나 증가해 2006년 10월 이후 최고 증가를 나타냈다.
![[한국 3분기 GDP] 1.3% 성장, 국민소득(GNI)도 전분기 대비 1.4% 상승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66.png?w=200&h=130)
[한국 3분기 GDP] 1.3% 성장, 국민소득(GNI)도 전분기 대비 1.4% 상승해
지난 3분기 부동산 경기 호조와 소비 진작책 등의 영향으로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잠정치)이 전기대비 1.3%로 5년3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유럽 10월 실업률] 총 실업률은 5년 만에 최저.. 청년 실업률은 0.1%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33.png?w=200&h=130)
[유럽 10월 실업률] 총 실업률은 5년 만에 최저.. 청년 실업률은 0.1% 상승
유로존의 10월 실업인구는 1천724만명으로 전달보다 1만3천명 감소했다.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지수] 전월 대비 상승, 신규수출량 빠르게 늘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32.jpg?w=200&h=130)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지수] 전월 대비 상승, 신규수출량 빠르게 늘어
생산지수는 51.9로 전월보다 0.3포인트 하락했고 신규 주문지수는 49.8로 0.5포인트 떨어졌다. 이중에서도 신규 수출주문 지수가 46.4로 1.0포인트나 감소했다.
![[중국 11월 제조업 (PMI) 지수] 시장 전망치 미달, 경기 위축세 역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31.png?w=200&h=130)
[중국 11월 제조업 (PMI) 지수] 시장 전망치 미달, 경기 위축세 역력
중국의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49.8)보다 낮은 49.6으로 집계됐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일 발표했다.
![[한국 11월 자동차 판매량] 전년 동월 대비 11.6% 증가, 11개월 만 최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30.jpg?w=200&h=130)
[한국 11월 자동차 판매량] 전년 동월 대비 11.6% 증가, 11개월 만 최대
쌍용차[003620]는 소형 SUV 티볼리의 돌풍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56.1%나 늘어난 내수 판매실적을 기록했고 르노삼성은 북미용 수출용 차량인 '닛산 로그' 누적 생산 10만대를 돌파했다.

임금피크제, 일하는 시간을 줄이면 보너스가 나온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한 '임금피크제 지원금' 등 내용을 담은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는 임금피크제로 인해 소득이 줄어든 근로자 뿐 아니라, 근로시간을 단축하거나 유연하게 운영하는 기업, 남성 육아휴직자 까지 지원 대상으로 한다. 세계 최장 수준의 근로시간을 줄이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다.
![[한국 10월 경상수지] 44개월째 매달 흑자 기록 경신.. 무역량은 계속 감소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4/904406.jpg?w=200&h=130)
[한국 10월 경상수지] 44개월째 매달 흑자 기록 경신.. 무역량은 계속 감소해
상품·서비스 거래가 없는 자본 유출입을 보여주는 금융계정의 유출초(자본이 국외로 나간 것) 규모는 110억9천만 달러로 전월(105억4천만 달러)보다 커졌다.

임금피크제, 일하는 시간을 줄이면 보너스가 나온다?
임금피크제 도입 시 기대효과로는 고용안정, 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 고령인력 활용, 인사적체 해소, 노동력부족 문제 해결, 사회보장 비용부담 완화 등이 꼽힌다. 문제점으로는 조직의 활력 저하, 임금축소에 따른 동기부여의 어려움, 고령자의 생산성 저하 등이 예상된다.

한중 FTA 본회의, 농민 지원은 세금으로?..'자발적' 기부금으로?
그러나 정부의 지원책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여야정 협의체가 조성할 예정인 1조 원 규모의 '농어촌 상생협력, 지원사업 기금'이 민간기업, 공기업, 농수협 등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채워진다고 하지만, 사실상 '할당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부금은 세금과 달리, 근거와 산출기준이 모호해, 오히려 야당측이 주장해왔던 '무역이득공유제'보다 큰 폐단을 낳을 가능성이 있다.
![[한국 11월 기업체감경기] 전월 대비 3포인트 하락, 기업 사정 전반적 악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3/904320.jpg?w=200&h=130)
[한국 11월 기업체감경기] 전월 대비 3포인트 하락, 기업 사정 전반적 악화
한국은행 박성빈 기업통계팀장은 "중국 성장세 둔화로 수출 경기가 부진한 상황에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효과 소멸과 파리 테러로 인한 심리적 위축이 겹친 영향으로 11월 지수가 하락했다"며 "그러나 분기별로 보면 미세한 호전 추세는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10월 산업생산] 전월 대비 1.3% 감소, 5개월 만에 마이너스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3/904318.jpg?w=200&h=130)
[한국 10월 산업생산] 전월 대비 1.3% 감소, 5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10월 수출(통관 기준)은 작년 같은 달보다 15.9% 줄었는데,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직후인 2009년 8월(-20.9%) 이후 6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이었다.

FTA 비준안 '코앞', 농업, 섬유 등 취약 업종은 '울상'
이에 청와대는 "오늘 예정됐던 본회의가 취소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그러나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FTA 비준안이 처리되길 희망한다"고 27일 밝혔으며, 정연국 대변인은 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안에 FTA가 발효되려면 이번 주 내에 국회 비준이 이뤄져야 한다. 국회가 이번 주 내 비준안을 처리하길 간곡히 촉구한다"고 밝히는 등 '27일 본회의 개최 및 비준안 처리'를 호소했다.
![[ 2014년 기업 사내근로복지기금 현황] 전년 대비 소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42/904254.png?w=200&h=130)
[ 2014년 기업 사내근로복지기금 현황] 전년 대비 소폭 상승
이들 기업이 보유한 기금액 총액은 총 7조 1,034억 원으로, 2013년의 1,506개소, 6조 8,361억 원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수혜대상 근로자는 168만명, 기금 평균액은 47.2억 원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