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전주 코로나 확진자 발생…광주 '광륵사' 관련
전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전북도와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에 사는 공인중개사 A씨(52)가 전주에서는 27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3일 광주광역시 동구 사찰인 광륵사를 찾아 6시간 가량 머물렀으며, 사흘 뒤인 26일 오후에도 해당 사찰을 방문한 후 귀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 코로나 확진자 이틀새 8명 발생…광륵사 법회 참석자 39명 검사 진행
29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말 광주에서는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4명이 나왔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지역감염으로 10명이 확진된 가운데, 절반인 5명은 광주 34번째 확진자인 60대 여성이 다녀갔던 동구 운림동 광륵사와 관련이 있고, 또 다른 5명도 34번째 확진자의 가족 및 지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2명…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중 1단계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2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757명이 됐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는 각종 거리두기의 명칭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하고, 코로나19 확산 정도에 따라 1∼3단계로 구분하기로 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박능후 "집단감염 다시 발생"…기업 여름휴가 9월까지 확대 논의
오늘(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2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757명이 됐다. 지역별 일일 발생현황을 보면 서울 6명, 경기 14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21명이다. 또 광주 3명, 대구·대전 각 2명, 부산·전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12명이다.

페트코비치 별세, 코로나19 합병증 못 이겨…FIFA "애도를 표한다"
페트코비치 전 인천·경남 감독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TV N1 베오그라드 등 세르비아 언론은 페트코비치 감독이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트코비치 감독은 최근 자택에서 십이지장 궤양에 따른 과다 출혈로 베오그라드의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며,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수도권 3개 교회서 18명 코로나19 확진…누적 48명
오늘(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일 수도권 교회 세 곳에서 총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수원시 중앙침례교회와 관련, 교인 2명과 가족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처음 확진된 지표환자는 지난 19일 처음 증상이 나타났다. 증상 발현을 전후해 4차례(17·19·21·24일) 예배를 본 것으로 파악됐으며, 같은 날 예배를 본 참석자는 717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2명…서울 확진자 한달새 약 500명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2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715명이 됐다. 지역별 일일 발생현황을 보면, 경기 17명, 서울 14명, 대전 6명, 광주 4명, 전남 3명, 충남과 충북 각 1명 등 이다. 해외유입은 22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확진자 누계 1300명 넘을 듯
28일 서울 자치구별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를 보면, 전일 하루 최소 15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누계 확진자가 1299명으로 추산됐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왕성교회 관련 감염자가 잇따르름에 따라, 서울의 확진자 누계가 1300명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코로나 좀비촉수 연구 주목…일부 암 치료제 효과 기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좀비 촉수'를 가졌다는 연구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28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이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셀(Cell)에 관련 연구 논문을 게재했다.

저출산 가속화…김용범 "올해 인구감소 발생 첫 번째 해로 기록될 것"
저출산 가속화로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인구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26일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970년대 100만명에 달하던 출생아 수가 금년 26만~27만명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는 인구감소가 발생하는 첫 번째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내달부터 코로나19 관련 수칙위반 신고·포상 어떻게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현재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3만4124명에 이른다. 이러한 가운데 방역 당국이 내달부터 안전신문고를 통해 코로나19와 관련된 신고나 제안을 받기로 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9명…관악구 왕성교회 5명 확진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60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3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7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별 일일 발생현황을 보면, 27명 중 서울 16명, 경기 2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만 19명이 나왔다. 또 열흘 넘게 지역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대전에서 4명, 충남에서 3명이 각각 새로 확진됐으며, 강원에서도 1명이 나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9명…정세균 "내달부터 코로나19 관련 신고·제안 받는다"
오늘(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602명이 됐다. 지역별 일일 발생현황을 보면, 서울 17명, 경기 4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이 총 23명이다. 대전과 충남에서도 각각 4명, 3명이 확진됐다.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자동차 동호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4명, 8일 음식점서 감염 추정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자동차 동호회 모임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지난 15일 한강 주차장 모임 이전에 이미 감염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 모임에 참석한 확진자 4명(인천 3명·경기 부천 1명)은 지난 8일 한 음식점에서 모였으며, 이 중 일부는 지난 12일 첫 증상이 나타난 뒤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열흘 넘게 일상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돼 추가 접촉 감염이 우려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자동차 동호회 등 소모임 관련 12명 확진 '비상'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동호회를 비롯한 각종 소모임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우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있었던 자동차 동호회 모임과 관련, 전날 낮까지 인천·부천 등에서 총 5명이 확진된 상태다.

헌재 “주휴수당 포함한 최저임금 산정” 합헌
최저임금을 계산할 때 일 하지 않아도 유급으로 처리되는 주휴시간 수당을 포함하도록 한 최저임금법 시행령 조항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식당 사업자 A씨가 주휴수당 시간을 포함해 최저임금을 계산하도록 한 최저임금법 시행령 5조 1항 등이 직업의 자유를 제한한다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안산 유치원 식중독…30여명 장 출혈성 대장균 검출
경기 안산의 유치원에서 식중독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25일 안산시 상록구보건소에 따르면, 전체 원생이 184명인 A유치원 어린이 중 식중독 증상을 보인 어린이는 99명이다. 이 중 현재 2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2차 대유행…정은경 "내달 전세계 특별검역대상"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 우려가 기정 사실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25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다음 주면 전 세계적으로 100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언론 브리핑을 통해 "WHO에 91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보고됐으며, 사망자는 47만명 이상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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