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113명…해외유입에 정부서울청사까지(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09.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113명…해외유입에 정부서울청사까지(종합)
오늘(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11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092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7명, 해외유입이 86명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재유행하면서, 해외에서 감염된 후 국내로 들어오는 해외유입 확진자도 늘고 있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사랑교회 1명 등 12명…정부서울청사도 뚫려
25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계가 1558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송파구 사랑교회 1명, 강남구 V빌딩 1명, 강남구 K빌딩 1명, 관악구 사무실 1명, 기타 2명, 경로 확인 중 2명 등이다. 강서구 요양시설에서도 4명이 늘어나, 관련 확진자는 총 20명이 됐다.

전국 비 피해상황, 전국서 4명 사망·195명 대피…부산 내일까지 200mm이상 비 예보
23일과 24일 전국에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집계된 호우 관련 사망자는 모두 4명이다. 침수 등으로 긴급 대피한 인원은 195명, 구조된 인원은 51명으로 집계됐다. 주택 등 사유시설 침수는 289곳으로 집계됐다. 부산이 162곳으로 가장 많고, 경북 70곳, 인천 27곳, 울산 21곳, 경기 9곳 등이다.

부산 비 피해상황, 3명 사망·이재민 59명 발생…내일까지 200mm이상 비 예보
부산에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고 만조시간까지 겹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4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밤부터 해운대 211㎜를 비롯해 기장 204㎜, 동래 191㎜, 중구 176㎜, 사하 172㎜ 북항 164㎜, 영도 142㎜, 금정구 136㎜ 등 부산 전역에 물 폭탄이 쏟아졌다. 사하구의 경우는 시간당 86㎜의 장대비가 단시간에 쏟아졌고, 해운대 84.5㎜, 중구 81.6㎜, 남구 78.5㎜, 북항 69㎜ 등 기록적인 시간당 강우량을 보였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1명…항만감염·조용한 전파 등 우려(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9/947966.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1명…항만감염·조용한 전파 등 우려(종합)
오늘(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1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97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28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부산항에서 다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을 비롯, 무증상 해외입국자 및 '조용한 전파' 등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송파 사랑교회 관련 10명 등 21명 발생
24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2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2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계가 154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송파구 사랑교회 관련이 10명,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이 2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이 1명 늘었다.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종로구 지인 모임'에서 1명이 늘었고, '기타'로 분류된 사례가 2명,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가 3명이다.

부산항 코로나 확진자 총 78명…러시아 선원 32명 신규 확진
부산항 코로나 확진자가 총 78명으로 늘어나면서 항만 감염 공포가 일고 있다. 24일 부산 국립검역소에 따르면, 지난 8일 부산항 북항 신선대부두에 입항했던 러시아 어선 P호(7733t) 승선원 94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3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32명 중 유증상자는 6명이며, 26명은 무증상 감염인 것으로 검역소 측은 파악했다. 나머지 선원 62명은 음성이 나왔다.

경남 코로나 확진자 2명 신규 확진…무증상 해외입국
경남에서 해외 입국 내국인과 외국인 등 2명이 신규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됐다. 24일 경남도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김해 거주 30대 남성(경남 153번)과 양산에 거주지를 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0대 여성(경남 15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코로나 확진자 '조용한 전파'…192번 관련 2명 신규 확진, 총 9명
광주에서 192번 코로나 확진자로 인한 '조용한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광주시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2명의 코로나 확진자(광주 201, 202번)가 추가로 나와 누적으로는 202명이 됐다. 이들은 192번 코로나 확진자의 'n차 감염자로 추정되고 있으며, 192번 관련 광주 코로나 확진자는 본인 포함 총 9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12명 등 신규 확진자 59명(종합)…정부 "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9/947927.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12명 등 신규 확진자 59명(종합)…정부 "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
오늘(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938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9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최근 지역발생 확진자가 줄어들면서 코로나19 발생 확산세가 다소 잦아지는 듯했지만, 수도권 사무실과 요양시설, 교회, 군부대를 고리로 다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송파 사랑교회 관련 5명 등 9명 발생
23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계가 1523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해외접촉이 1명, 송파구 교회 관련이 1명, 강남구 역삼동 금융회사 관련이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1명, 기타가 3명, 경로 미상이 2명으로 분류됐다.

광주 코로나 확진자 1주일간 일상생활…접촉자 6명 감염, 추가감염 우려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주일간 일상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광주시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22일 오전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된 50대 여성 A씨(광주 192번) 및 접촉자 6명(193∼197·200번)이 코로나 확진자가 됐다.

포천 육군 코로나19 발생현황, 8사단서 14명 확진…정부 "입영부대 검사 9월까지 연장"
23일 포천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육군 8사단에서 총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8사단 소속의 한 부대 장병 230여명 전원에 대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기존 확진자 13명 외에 1명이 22일 오후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송파구 교회 관련 3명 추가 확진…교회 방역강화 조치 24일 해제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했다. 이 가운데 서울 송파구 소재 교회와 관련, 3명이 추가로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서울시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해당 교회 성도인 송파구민 1명(서울 1498번)이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21일 같은 교회 교인 또는 확진자의 가족인 서울 1511, 1512, 1514번이 확진됐다.

육군 코로나 확산 우려에…정부 "9월까지 검사 연장, 입소 장정에 의한 유입 차단"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에서 최소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는 지난 5월부터 입대하는 모든 장정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9월 2주차까지 기간을 8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검사 대상도 훈련병에서 장교·부사관 후보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육군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1일만에 발생…총 66명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에서 최소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전수검사 결과가 아직 다 나오지 않아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8사단 소속 한 부대에서 2명의 병사가 지난 20일 오후 발열 증상을 보였으며, 인근 병원에서의 검사 결과 21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3명, 포천 육군 8사단·광주 등 곳곳서 발생(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8/947872.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3명, 포천 육군 8사단·광주 등 곳곳서 발생(종합)
오늘(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879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9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다. 우선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에서 최소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육군에 따르면, 8사단 소속 한 부대에서 2명의 병사가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천 육군 코로나 확진자 6명 추가 확인돼…최소 8명으로 늘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에서 최소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8사단 소속 한 부대에서 2명의 병사가 지난 20일 오후 발열 증상을 보였으며, 인근 병원에서의 검사 결과 21일 양성 판정이 나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