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광주 코로나 확진자 4명 발생…배드민턴 클럽, 새로운 집단 감염원 우려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22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전일 자정 기준으로 코로나19 지역 확진자 4명이 발생했으며, 누적 확진자는 191명으로 늘었다. 지역감염 1명은 광산구 신가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광주 191번)이며, 배드민턴 동호회원과 시장 주변 건물 지하에 있는 다방에서 만났다가 감염된 광주 17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5명…산발적 감염 지속에 서울 16명(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8/947821.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5명…산발적 감염 지속에 서울 16명(종합)
오늘(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816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0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특히 서울에서는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육부 대원·영훈국제중 지정취소 동의…학교 "법적 대응할 것"
교육부가 서울에 있는 사립 국제중학교인 대원국제중학교와 영훈국제중학교의 특성화중학교 지정 취소에 동의하면서 두 학교가 내년에 일반중학교로 전환된다. 학교 측은 교육 당국이 지정 취소 결론을 이미 내놓고 졸속으로 평가했다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반발하고 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6명…정부, 방역강화 조치 일부 완화·교회 모임은 '검토'](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76.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26명…정부, 방역강화 조치 일부 완화·교회 모임은 '검토'
오늘(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771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정부는 최근 2주간 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 수가 이전보다 3분의 1가량 감소함에 따라, 이날부터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의 운영을 제한적으로 재개하는 등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를 일부 완화하기로 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4명…광주 코로나 확진자 계수초 2명 등 11명(종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71.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4명…광주 코로나 확진자 계수초 2명 등 11명(종합)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4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745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1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진정세를 보이던 광주에서는 가족 감염 사례로 확진자가 11명 발생해, 확산 우려가 다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9명…광주 코로나 확산세 잡히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68.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9명…광주 코로나 확산세 잡히나
오늘(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711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1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발생한 후, 지난 17일과 이날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0명…해외유입 지속·2차 전파 사례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7/947744.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0명…해외유입 지속·2차 전파 사례도
오늘(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0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67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1명, 해외유입이 39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가운데 2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14명은 경기 10명, 서울·경남 각 2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초기 임상시험 전원 항체반응“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 시험에서 실험 대상자 전원에게서 항체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의학저널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공개된 이번 시험 결과에 따르면 지원자 중 심각한 부작용을 호소한 이는 없었다.

5G 불법보조금 이통3사에 첫 제재…상생 고려해 과징금 감경
방송통신위원회가 불법보조금을 지급한 이동통신 3사에 과징금 512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4월 5G 서비스가 상용화된 첫 불법보조금 제재다. 방통위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용자 간 지원금을 차별하는 등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을 위반한 이통 3사에 총 51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경실련 "민주당 의원 42명 다주택자"…처분 서약서 이행 촉구
경실련에 따르면 지난 총선에 당선됐던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국회의원 180명 중 23%에 이르는 42명이 후보 등록 당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주택을 여러채 가지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중 투기지구·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 의원은 6.17 부동산 대책 기준을 적용했을 때 21명에 이른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대전 초등생 2차감염 가능성…학교 방역 최대 위기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대전 천동초등학교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 3명이다. 지난달 29일 대전 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1명(대전 115번 확진자)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현재 1명은 교내 감염, 1명은 교외 감염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방역당국은 조만간 역학 조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누적 50명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3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광산구 송정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83번 확진자)과 40대 여성(84번 확진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3번은 43번 확진자와 접촉한 동구 금양오피스텔(금양빌딩)발 확진자이며, 84번 확진자는 63번 확진자와 접촉해 북구 광주사랑교회 관련 감염사례로 파악됐다.

광주 광륵사 관련 확진자 30명 추가…금양빌딩 등으로 확산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으로 광주 광륵사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늘어 총 49명이 됐다. 광륵사 확진자를 통해 금양빌딩에서 집단발병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어 금양빌딩 방문자 소속 교회와 직장 등을 통해 30명이 추가 확진됐다는 것이 방대본의 설명이다. 시설별로 보면 광륵사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확진자 12명 외에 금양빌딩(오피스텔·14명), 광주사랑교회(13명), 제주 여행자 모임(6명), CCC아가페실버센터(3명), 한울요양원(1명) 등이다. 총 6개 시설에서 감염자가 나왔다.

대구 경명여고 코로나19 확진에 3일까지 원격수업…6일 이후 등교수업 검토(종합)
대구 경명여고 고3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향후 등교수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시 북구 소재 경명여고 3학년 A양이 발열 등 증세를 보였으며, 지난 1일 밤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학교 측은 전교생 등교를 중지시켰으며, 오는 3일까지 원격수업으로 대체한 상태다. 또한 오는 6일 이후 등교수업 실시여부는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광주서 5일간 코로나19 확진자 45명 발생…한울요양원·SKJ병원 관련 검사 중
2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하루 동안에만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되는 등 5일간 무려 4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7일 4명, 28일 4명, 29일 3명이었던 확진자는 30일 최초로 두 자릿수(12명)를 기록했다. 비수도권에서 하루에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4월7일 대구에서 신천지 집단감염 관련 13명이 나온 이후 85일 만이다. 하지만 다음 날인 1일(22명)에는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광주 코로나 확진자 3명, 예식장 3곳 방문…예식업계 비상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지난 주말 예식장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광주 48번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광주 서구에 있는 한 웨딩홀을 방문했다. 이어 다음날에는 광주 서구와 광산구에 있는 웨딩홀 3곳을 잇따라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1곳에서는 식사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 경명여고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다양·전파 우려 커…등교여부 다음주 결정
대구 경명여고 고3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등교수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시 북구 소재 경명여고 3학년 A양이 발열 등 증세를 보였으며, 지난 1일 밤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학교 측은 전교생 등교를 중지시키고 원격수업으로 대체했다.

대전 느리울초등학교 근무자 코로나19 확진…천동초 이어 등교수업 우려 확산
대전 천동초등학교에 이어 느리울초등학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등교수업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2일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구 관저동 느리울초등학교에서 근무해온 사회복무요원과 그의 아버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느리울초등학교 측은 학생들을 급히 귀가시켰으며, 방역 당국은 확진 부자의 감염경로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