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56명 발생…롯데리아 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전방위 확산 우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42.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56명 발생…롯데리아 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전방위 확산 우려
오늘(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770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47명, 해외유입이 9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밤사이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명, 지역 감염경로 '깜깜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38.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밤사이 광주 코로나 확진자 2명, 지역 감염경로 '깜깜이'
오늘(13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18명이 됐다.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진자가 또다시 발생함에 따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상특보] 서울·경기 등 강한 소나기…주말에도 비·폭염특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37.jpg?w=200&h=130)
[기상특보] 서울·경기 등 강한 소나기…주말에도 비·폭염특보
13일 기상특보에 따르면,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 해당 지역에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며, 강한 소나기가 올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다.

숙명여고 쌍둥이, 시험지 유출에 퇴학·집유 3년…교무부장 父는 3년 복역 중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송승훈 부장판사는 12일 숙명여고 교무부장 현모(53) 씨 두 쌍둥이 딸의 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자매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24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 쌍둥이 자매는 숙명여고 1학년이던 2017년 1학기 기말고사부터 이듬해 1학기 기말고사까지 다섯 차례 아버지가 빼돌린 답안을 보고 시험을 치러 학교의 성적평가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15명…광복절 집회 취소 요청](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6/948604.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15명…광복절 집회 취소 요청
오늘(12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09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해외 접촉 관련 2명, 광진구 모임 관련 3명, 고양시 반석교회 관련 1명, 관악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2명, 확진자 접촉 3명, 경로 확인 중 4명 등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수도권 교회·시장·요양병원서 확진자 잇따라…광주는 해외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5/948599.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수도권 교회·시장·요양병원서 확진자 잇따라…광주는 해외유입
오늘(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4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714명이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을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35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9명, 서울 15명, 광주 6명, 부산 4명, 대전·충남 1명씩 등이다.

광주 코로나 확진자 현황, 해외입국 신규 6명…211번은 '보류'
12일 광주시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광주시민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는 보건환경연구원이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를 토대로 이들 6명을 지역 211∼216번 코로나19 확진자로 등록했다.
![[기상특보] 오후부터 전국 곳곳 소나기…폭염특보 확대 가능성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5/948593.jpg?w=200&h=130)
[기상특보] 오후부터 전국 곳곳 소나기…폭염특보 확대 가능성도
12일 기상특보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를 비롯한 강원 영서·충청 내륙·전라도·경북 내륙·경남 지역에 오후부터 밤까지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제주도는 이날 밤까지 비가 이어지고, 충청도와 남부지방에는 오전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감감염 남대문시장 중앙상가로 번져
11일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남대문시장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첫 확진자가 나온 '케네디상가'에서 인근 '중앙상가'로 퍼졌다. 서울시는 10일 남대문시장 '중앙상가'에서 일하는 상인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지역발생 23명…수도권13명·부산9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5/948556.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지역발생 23명…수도권13명·부산9명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11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3명으로, 해외유입 11명으로 지역발생환자가 전날 10명대에서 20명 대로 늘었다.

부양가족 있어도 생계급여 준다…2022년까지 부양기준 폐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주요 급여 중 하나인 '생계급여' 수급자를 선정 할 때 적용되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이에 따라 자식 등 부양가족이 있어도 본인의 조건만 충족되면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붕 위 소떼, 트랙터 등 중장비 동원 소떼 구조
축사에서 벗어나 물이 흘러가는 대로 휩쓸리고, 발버둥 쳐 살길을 찾던 일부 소들이 사 지붕이나 주택 지붕을 딛고 버텨 살아남았다.9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 1천500여마리 소들을 여러 축사에서 밀집 사육하는 이 일대에 전날 폭우로 하천 제방이 무너지면서 수해가 덮쳤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남대문시장 등 신규확진 28명…서울·경기서 16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5/948507.jpg?w=200&h=130)
[코로나19 발생현황] 남대문시장 등 신규확진 28명…서울·경기서 16명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1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7명을 기록했다. 경기 고양시 교회 2곳에서 감염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데다 서울 남대문시장 집단감염도 발생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17명 지역감염…남대문시장 상인 8명 확진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으로 급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가 28명 늘어 누적 1만4천62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명으로, 해외유입 11명보다 많다.

미국 정체불명 씨앗, 알고보니…국내 유입에 검역본부 "만지지 말고 신고"
최근 중국으로부터 미국에 정체불명 씨앗이 배달돼 우려가 일었던 가운데, 국내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중국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 이용법을 공유하는 한 네이버 카페에 한 이용자는 "알리익스프레스로 구매한 상품 속에 정체불명의 씨앗이 들어있었다"고 밝혔다.

전공의 파업 이유 "정부의 정치적 판단"
7일 전국의 전공의들이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최근 2022학년도부터 10년간 한시적으로 의대 정원을 늘려 총 4000명의 의사 인력을 추가로 양성하고, 이 가운데 3000명은 지역의사로 선발해 10년간 출신 의대 소재 시도 의료기관에서 10년간 의무복무를 하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오늘 전공의 집단휴진…“의사 절대 부족” vs “의사 충분, 포퓰리즘 정책”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에 강력히 반발해 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예정대로 7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집단 휴진에 나선다. 정부는 전공의를 포함해 의료계와 계속 대화하며 갈등을 해결하겠다는 계획이지만 현재로서는 입장차가 워낙 커 접점 모색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기상특보] 집중호우에 이재민 2500명…철원서는 유실 지뢰 2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68.jpg?w=200&h=130)
[기상특보] 집중호우에 이재민 2500명…철원서는 유실 지뢰 2발
대부분 지역의 기상특보가 해제됐지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집계(오전 6시 기준)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17명, 실종자는 10명에 이른다. 수난사고로 분류된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 인명피해(사망 1명·실종 5명)는 포함하지 않은 수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