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 승마 영상 장소는 푸껫, 국내에서 할수 있는 곳은
배우 고준희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통해 자신의 승마 도전 영상을 올려 화제를 불렀다. 당시 고준희는 푸껫에서 말과 함께 사진을 찍는 컨셉으로 화보촬영 중이었다. 해외에서 승마를 연습한 고준희와 달리 최근 국내에서도 승마을 연습할수 있는 곳이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켜달라…과천시, 코로나19 대응센터 종료
경기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 대한 효율적인 상담 및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과천시민회관 1층에서 한시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코로나19 대응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12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통합지원센터 운영 종료에 따라 그간 통합지원센터에서 처리하던 코로나19 피해 관련 소상공인 및 기업 융자지원 업무는 일자리경제과에서, 정부긴급재난지원금 및 긴급복지 업무는 복지정책과에서, 돌봄 지원 서비스 업무는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한다.

국회 원구성 불발…국민의당 “법사위는 야당에”
박병석 국회의장은 12일 여야 원 구성 협상을 촉구하며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을 3일간 더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의장 주도 하에 양당 대표가 여러차례 협상해 의견 접근이 있었고 타결을 기대했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해 유감"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태년 "집값 안정 위해 단호히 대처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12일 "집값 안정을 위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며 "정부와 함께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책으로 주택시장 불안을 방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들썩이는데, 부동산 투기세력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법안 처리 여야합의 아닌 선입선출…민주 일하는 국회법 초안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상임위원회 회의에 불출석 의원을 공개하는 등 페널티 부과 방안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 초안을 공개했다. 민주당 일하는국회추진단이 이날 국회입법조사처와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서 이 같은 초안을 발표했다.

공정경제 3법…정부 ”경제정의 실현 vs “기업 경영권 침해”
정부는 공정경제 3법과 관련해 기관투자자의 안전한 주주권 행사를 지원하고 사외이사의 독립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정부가 국민연금을 통해 기업 경영권을 과도하게 침해할 수 있다고 우려도 제기된다.

민주 당권주자들도 기본소득 논쟁 가세
8·29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낙연 의원을 추격하는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9일 기본소득 논의에 가세하고 나섰다. 이 의원이 전날 "기본소득제의 취지를 이해한다. 그에 관한 찬반 논의도 환영한다"고 나서자 앞다퉈 논쟁에 뛰어드는 모양새다.

문대통령 "전국민 고용보험시대 기초 놓는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고용보험의 사각지대를 빠르게 해소해야 한다"며 "지금의 위기를 전국민 고용보험시대의 기초를 놓는 계기로 삼아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수고용노동자의 4대 보험 적용확대 등 취약업종 보호 노력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신안군, 생활 속 거리 두기 속 현충일 추념식
전남 신안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오전 10시 압해읍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 행사는 코로나19의 생활 속 거리 두기 기본 수칙을 준수해 군민들과 보훈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했다.

文 대통령 정의연 논란에 "시민단체 행태 돌아볼 계기"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 및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이번 논란은 시민단체의 활동 방식이나 행태에 대해서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낙연 "기본소득제 취지 이해…찬반논의도 환영“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8일 "기본소득제의 취지를 이해한다. 그에 관한 찬반 논의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기본소득 이슈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 질의에 이런 입장을 밝혔다.

문대통령 "질본 연구기관 복지부 이관, 전면 재검토“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질병관리본부 소속 연구기관을 보건복지부 산하로 이관하는 조직 개편안의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의 이 같은 지시는 정부가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면서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을 '국립감염병연구소'로 확대 개편해 복지부 소속으로 바꾸는 개편안을 마련한 데 따른 것이다.

21대 국회 첫 본회의…통합당 참석 후 표결 보이콧
21대 국회가 5일 개원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10시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 등 여야 정당이 참석한 가운데 첫 본회의를 시작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원구성 협상 파행 등을 이유로 주호영 원내대표의 의사진행발언 직후 퇴장했다.

개원 하루 앞두고 여야 평행대치
여야가 21대 국회의 개원을 앞두고 일촉즉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여야는 국회법상 국회의장단 선출 시한을 하루 남겨놓은 4일 원구성 협상의 점점을 찾지 못하고 네탓 공방만 되풀이했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만 빠진 채 새 국회를 개원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질 경우 여야가 시작부터 정면 충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금태섭 두고 이해찬 "논란 확산안돼" 김해영 "헌법과 상충“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금태섭 전 의원 징계를 놓고 불협화음을 냈다. 3일 최고위원회가 공개로 전환되기 전 이해찬 대표는 "금 전 의원 징계는 논란으로 확산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 강력 시행"...유천호 강화군수 적극 대응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진행된 확대간부 회의에서 코로나19의 추가적인 확산 차단을 위해 발열 및 호흡기질환이 의심되는 직원과 군민에 대해 회사 출근 자제를 당부하는 등 생활 속 거리 두기를 강력하게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고 2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쿠팡 물류센터 집단감염 사태가 터진 인접 자치단체의 경우 '사회적 거리 두기' 체제로 다시 돌아갔다"며 "학생들의 등교도 1주일 연기하기로 하는 등 첫 확진자에 대한 직장 내 보호 소홀로 인해 연쇄적인 전파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전남도, 생활 속 거리두기 등 해수욕장 안전책 마련
전라남도는 2일 해수욕장 개장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전남도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해수욕장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 전남도는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을 비롯해 55개 해수욕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만성리, 방죽포 등 여수지역 7개 소가 오는 내달 4일 가장 먼저 개장해 8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 日수출규제 조치 WTO 분쟁 해결 절차 재개
정부가 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 관련해 세계무역기구(WTO) 분쟁 해결 절차를 재개하기로 했다. 나승식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2일 브리핑에서 "일본 정부가 문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는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면서 "우리 정부는 지금 상황이 당초 WTO 분쟁 해결 절차 정지의 조건이었던 정상적인 대화의 진행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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