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하락에도 한국증시 반등, 코스피 지수 2250 회복
한국증시가 4일 하락 출발한 모습과 달리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등이 투자심리를 호전시켰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1시 5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2%(+36.04pt) 오른 2254.72를 코스닥 지수는 0.92%(+6.18pt) 오른 681.13을 기록 중이다. 특히 외국인이 금융투자의 매물 출회를 상쇄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 장중 2200 붕괴, 4가지 그림자 드리워
코스피 지수가 3일 2200선을 내줬지만 다시 지켰다. 미국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완화 여부에 촉각이 쏠려있다. 전문가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시장에 접근하라고 조언한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6.99포인트(0.31%) 내린 2,218.68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31포인트(0.24%) 오른 2,230.98에 개장한 뒤 장중 2,200선을 내줬다가 점차 낙폭을 줄였다. 코스피가 장중 2,2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0월 17일(2,177.66) 이후 2개월 보름 만이다.
![[증시] 새해 첫 거래일 주가 내리고 원/달러 환율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1/965164.jpg?w=200&h=130)
[증시] 새해 첫 거래일 주가 내리고 원/달러 환율 상승
금융시장은 계묘년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안정된 모습으로 출발했으나 상승하던 장중 주가가 하락 전환하고 원/달러 환율은 다시 오르는 등 변동성이 커진 상태로 거래를 마쳤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73포인트(0.48%) 내린 2,225.67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55포인트(0.61%) 오른 2,249.95에 개장한 뒤 장중 1% 넘게 올랐다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점차 낙폭을 확대했다.

중국 리오프닝주 하락, 중국 투자 적기일까
중국의 리오프닝 관련주가 코로나19 발생현황으로 하락했다. 중국을 보는 한국은행의 시선은 곱지 않지만 중국 투자 시선은 유효하다는 시각이다. 2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롯데관광개발(-9.00%), 진에어(-6.08%), 제주항공(-6.04%), 참좋은여행(-5.91%), 모두투어(-5.28%), 파라다이스(-5.40%), 호텔신라(-4.09%), 티웨어항공(-4.04%) 등이 하락했다.

코스피 2023년 상승 출발, 1월 2,160~2,400 전망
코스피 지수가 연말 금융투자의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에 급락장을 보였지만 연초에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전문가는 최대 2400까지를 1월 코스피 범주로 잡고 있다. 2일 첫 거래일 코스닥은 하락한 가운데 한국증시는 혼조세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오전 11시 25분 현재 2,240.53으로 +0.18%(4.13pt)의 상승률을 보였고 코스닥 지수는 -0.11%(0.72pt) 하락한 678.57를 기록중이다.
![[채권] 미국 뉴욕 채권 10년물 하락, 국내는 연말 재료 부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1/965117.jpeg?w=200&h=130)
[채권] 미국 뉴욕 채권 10년물 하락, 국내는 연말 재료 부진
미국의 국채 수익률은 대체로 하락 반응했다. 벤치마크 금리인 미국 국채 10년물은 전일비 -6.82bp 가량 하락한 3.8145%로 마감했다. 정책금리 전망에 민감한 2년물은 +1.03bp 정도 오른 4.3615%를 기록했다. 나머지 5년물(3.941%)과 30년물(3.8983%)은 각각 -2.51bp, -7.19bp 하락했다. 이 영향으로 미국 증시에서 성장주가 힘을 받으며 뉴욕증시가 상승하기도 했다.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본부장은 "단기물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한 바년 장기물은 하락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며 "채권 수요가 증가하자 장기물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뉴욕증시, 본게임 앞두고 반등
미국 뉴욕증시가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다. 전문가는 시장의 판세를 바꿀재료가 없었다며 본게임이 2023년부터라고 지적한다. 이날 테슬라의 반등은 뉴욕증시 상승의 촉매제가 되었지만 본격적인 주가 회복여부는 아직이다. 2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5.09포인트(1.05%) 급등한 33,220.8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는 전장보다 66.06포인트(1.75%) 오른 3,849.28에, 나스닥 지수는 264.80포인트(2.59%) 급등한 10,478.0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마지막 거래일 약세 마감...1분기 저점 통과 예상
코스피는 전장보다 44.05포인트(1.93%) 내린 2,236.4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2,250선 밑으로 내려간 것은 10월 26일(2,249.56)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72포인트(0.65%) 내린 2,265.73으로 출발해 장중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5천769억원, 외국인이 1천436억원을 각각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개인은 6천716억원을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으나 역부족이었다.

코스피 2개월 만에 2300 밑으로, 뉴욕증시는 지역 경기 둔화 먹구름
한국증시가 28일 배당락과 미국 나스닥 지수 하락 영향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52.34포인트(2.24%) 내린 2,280.4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6.34포인트(1.56%) 내린 2,296.45로 출발해 개장 직후 하락 폭을 키웠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천286억원, 3천102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은 1조770억원을 순매수했다.

드론 관련주, 北 무인기 도발∙정부 대응에 상승
북한의 무인기 도발과 정부의 드론부대 창설 방침에 드론 관련주가 2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28일에도 관련주가 오전 상승했다. 한빛소프트, 디티앤씨 등이 그 예다. 드론 방어 사업본부를 보유한 디티앤씨는 영 BSS사의 파트너로 국내 지역 대공 탐지 레이더 및 AUDS(드론 방어 시스템)을 독점 판매하고 정비 및 운영 지원을 수행한다.
![[증시]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 배당락∙나스닥 급락 영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0/965053.jpg?w=200&h=130)
[증시]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 배당락∙나스닥 급락 영향
한국증시가 28일 개장한 가운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하락 출발했다. 전문가는 배당락과 미국 뉴욕증시의 나스닥 지수 급락 영향으로 부담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3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2%(47.12pt) 내린 2285.67을 코스닥 지수는 -0.99%(7.00pt) 하락한 697.19를 기록 중이다. 양 지수 모두 하락세로 출발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도 영향으로 하락세다. 개인만 홀로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대주주 요건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한국증시가 27일 오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발 소식들이 영향을 미친 가운데 미국 뉴욕증시는 성탄절 연휴로 휴장했다. 27일 오전 11시 2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0.47%(+10.96포인트) 오른 2328.10을 코스닥 지수는 0.96%(+6.69포인트) 오른 701.37을 기록 중이다. 주목되는 점은 대주주 요건을 피하기 위한 매도 물량 증가가 예상됨에도 지수가 상승한 점이다.
![[주식노트] 코스피 2310대 마감…헬스케어·의류·화학 반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0/965031.jpg?w=200&h=130)
[주식노트] 코스피 2310대 마감…헬스케어·의류·화학 반등
코스피가 26일 기관 순매수세에 소폭 상승해 2,310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45포인트(0.15%) 오른 2,317.14에 거래를 마쳤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6천197억원을, 외국인이 381억원을 각각 팔아치웠다. 양도소득세 대상 대주주 기준이 현행 10억원으로 유지되면서 증시 폐장 전 대주주 양도세를 회피하려는 개인 투자자의 물량이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주식노트] 코스피 긴축 우려에 1.8% 급락…특징주 투자 전망](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0/965002.jpg?w=200&h=130)
[주식노트] 코스피 긴축 우려에 1.8% 급락…특징주 투자 전망
코스피가 23일 외국인과 개인의 주식 매도 여파로 2,310대로 떨어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3.04포인트(1.83%) 하락한 2,313.69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69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으며 개인도 1천808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은 홀로 2천507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개인이 내놓은 물량을 받아냈다.

코스피, 1%이상 급락 2320대 출발, 반도체 관련주 약세
코스피가 23일 지난 밤 투매장세를 보인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아 1% 이상 급락하며 2,320대로 출발했다. 코스닥지수도 개장초 장중 700선이 무너지는 등 전반적으로 약세장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8.67포인트(1.22%) 떨어진 2,328.06을 나타내고 있다.

뉴욕증시 성장 호조에도 긴축 우려 부담, 나스닥 2.18% 하락
미국 뉴욕증시에서 하루 만에 다시 투매 장세가 펼쳐지면서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희박해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8.99포인트(1.05%) 내린 33,027.4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56.05포인트(1.45%) 떨어진 3,822.3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3.25포인트(2.18%) 급락한 10,476.12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 6거래일 만에 상승, 미국 중요 경제지표 대기중
코스피 지수가 22일 6거래일만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미국의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이 한줄기 희망이 되는 분위기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7.78포인트(1.19%) 오른 2,356.73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05포인트(0.47%) 오른 2,340.00으로 개장해 오전에는 2,340선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상승 폭을 키우면서 2,350대에 안착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 나이키·중국 경기부양·전기요금 등 변수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한국증시도 22일 오전 상승세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3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 3대 지수는 1% 이상 동반 상승하면서 이틀째 반등을 이어갔다. 특히 페덱스와 나이키의 실적 호조 영향과 소비자신뢰지수 호조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나이키는 이날 12.2%, 패덱스는 3.5% 올랐다. 나이키는 재고 증가세가 둔화된 점, 패덱스는 비용통제가 효과적으로 진행된 점이 이목을 끌었다. 컨퍼런스보드가 집계한 12월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는 108.3으로 전월대비 6.9포인트 올랐다. 이는 3개월만의 상승세 임은 물론, 예상치 101.0을 크게 웃돈 수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