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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코스피 상승 속 혼조세, 외국인 순매수세 계속되나

[한국증시] 코스피 상승 속 혼조세, 외국인 순매수세 계속되나

코스피 지수는 12일 오후 12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20%(+4.61포인트) 오른 2,364.14를 코스닥 지수는 0.06%(-0.42포인트) 하락한 709.35를 보이며 혼조세를 기록 중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지웅 과장은 "코스피는 오늘 발표 예정인 미국 12월 CPI 결과를 앞두고 경계감이 형성된 가운데 미 증시 강세 영향에 소폭 상승 흐름 중이고 코스닥 또한 미국 12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형성되며 보합권 흐름 중"이라고 전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12
코스피 강보합 2,350대, 환율 1246원 마감

코스피 강보합 2,350대, 환율 1246원 마감

코스피가 11일 소폭 상승해 2,350대를 유지하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22포인트(0.35%) 오른 2,359.53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12.74포인트(0.54%) 높은 2,364.05에 개장해 일시적으로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60억원, 1726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2057억원 매도 우위였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11
파월과 물가, 기대감 되돌림에 코스피 지수 방향성 부재

파월과 물가, 기대감 되돌림에 코스피 지수 방향성 부재

한국증시가 10일 코스피의 상승을 기록했지만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과 물가, 기대감 되돌림의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2포인트(0.05%) 오른 2,351.31에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2.15포인트(0.09%) 내린 2,348.04에 개장한 지수는 오전 중 2,370.18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오후에는 2,344.18까지 내려가는 등 등락을 반복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10
코스피 지수 2350 회복, 코스닥도 700선 회복

코스피 지수 2350 회복, 코스닥도 700선 회복

한국증시가 9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코스피의 2,350선 회복, 코스닥의 700선 회복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0.22포인트(2.63%) 오른 2,350.1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2,350대에서 마감한 것은 지난달 22일(2,356.73) 이후 처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5.90포인트(1.13%) 상승한 2,315.87에 개장해 꾸준히 상승 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천585억원, 7천385억원씩 대량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은 1조3천931억원 매도 우위였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9
1250원 밑도는 환율 이번주 1300원 상단

1250원 밑도는 환율 이번주 1300원 상단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250원 밑으로 내려간 가운데 전문가는 이번주 1300원까지를 범위로 지정한다. 우리은행 민경원 연구원은 "달러/원은 달러화 급락과 리스크 온으로 분위기 반전을 쫓아 1,250원 2차 지지선 테스트를 예상한다"며 "주말간 달러화는 임금상승 둔화와 미국 서비스업 경기 침체구간 진입에 연준 긴축 기대가 하향 조정되며 급락했다"고 전했다. 9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8.81원(-0.70%) 내린 1245.07원을 기록 중이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9
'뒤늦은 만회' 뉴욕증시, 이번 주 CPI 기업 실적에 관심

'뒤늦은 만회' 뉴욕증시, 이번 주 CPI 기업 실적에 관심

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간만의 상승세로 마감하며 뒤늦은 만회에 나섰다. 전문가는 이번 주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주요 기업의 실적에 시장의 관심이 쏠려있다고 말한다. 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00.53포인트(2.13%) 오른 33,630.61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6.98포인트(2.28%) 상승한 3,895.08로, 나스닥지수는 264.05포인트(2.56%) 뛴 10,569.29로 장을 마쳤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9
코스피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상승 출발

코스피 경기 연착륙 기대감에 상승 출발

한국증시가 9일 상승세로 시작했다.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미국의 경기 연착륙 기대감의 영향을 받았다. 외국인 순매수 개선 기대감이 있지만 일각에선 금융투자의 매물 출회를 우려하며 박스권 장세를 대비하라고 조언한다. 이날 오전 10시 5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2.07%(+47.50) 오른 2337.47을 코스닥 지수는 +1.61%(+11.09) 오른 700.03을 기록 중이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9
반도체는 기대감 건설·금융주 강세···코스피 지수 1.12% 상승

반도체는 기대감 건설·금융주 강세···코스피 지수 1.12% 상승

한국증시가 6일 반도체 기대감과 외국인,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고용 보고서와 소비자물가지수가 대기중이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5.32포인트(1.12%) 오른 2,289.9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25포인트(0.50%) 내린 2,253.40에 개장한 후 혼조세를 나타내다가 기관의 매수 전환에 강세를 보였다. 오후 들어서는 2,300.62까지 오르기도 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6
고용 호조인데 미국증시 내렸다, 긴축 우려 덮쳐

고용 호조인데 미국증시 내렸다, 긴축 우려 덮쳐

미국의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긴축 강화 방침이 뉴욕증시를 덮쳤다. 주요 지수가 5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피봇(긴축 완화)가 오지 않는 것을 우려한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9.69포인트(1.02%) 하락한 32,930.08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4.87포인트(1.16%) 밀린 3,808.10으로,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53.52포인트(1.47%) 떨어진 10,305.24로 장을 마쳤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6
삼성전자 어니쇼크에 오히려 코스피 지수 상승

삼성전자 어니쇼크에 오히려 코스피 지수 상승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코스피 지수의 상승으로 이어졌다. 외국인과 반도체 기대감이 한국증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6일 오전 12시 13분 코스피 지수는 +1.36%(30.70포인트) 오른 2295.35를 +1.45%(9.83포인트) 상승한 689.75를 기록 중이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6
나신평 "하이·BNK·다올·SK증권, 신용등급 모니터링 대상"

나신평 "하이·BNK·다올·SK증권, 신용등급 모니터링 대상"

나이스신용평가는 5일 올해 신용등급 모니터링(점검) 대상 증권사로 하이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SK증권을 제시했다. 나신평은 이날 발간한 금융업권 신용등급 관련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하이투자증권(A+/긍정적)과 BNK투자증권(A+/긍정적), 다올투자증권(A/안정적)의 경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위험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5
올해 국제유가 작년보다 다소 안정...하반기 상승세 예상

올해 국제유가 작년보다 다소 안정...하반기 상승세 예상

올해 국제 유가는 작년보다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에는 OPEC플러스(OPEC+) 감산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올해 연평균 국제 원유 가격(두바이유 기준)이 작년(배럴당 96.32달러)보다 다소 하락한 배럴당 85.46달러로 전망된다고 5일 밝혔다. 다만 석유 수요가 회복되는 가운데 OPEC+의 감산과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원유 금수 조치로 2분기 이후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유가는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3.01.05
'PF 리스크' 겪는 증권업계, 부동산 규제완화 영향에 '촉각'

'PF 리스크' 겪는 증권업계, 부동산 규제완화 영향에 '촉각'

부동산 경기 침체로 증권업계 프로젝트파이낸싱 자산유동화기업어음(PF ABCP) 리스크 압박이 커진 상태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숨통을 트여줄지 주목된다. 증권가는 당장 새해 분양시장 향방을 가를 둔촌주공의 계약률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규제 완화가 부동산 경기 침체를 해소할 근본 대책은 아니라는 점에서 증권사 PF 리스크 '불씨'는 올해 계속 꺼지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5
금융주, 부동산 규제 완화·주주환원 의지에 급등

금융주, 부동산 규제 완화·주주환원 의지에 급등

정부가 부동산 대출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일부 금융지주는 주주 환원 의지를 밝히면서 관련주가 5일 증시에서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8.38% 오른 3만9천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나금융지주(7.19%), KB금융(6.73%), 우리금융지주(4.20%)를 비롯해 제주은행(8.68%), 카카오뱅크(7.48%) 등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금융이겨레 기자2023.01.05
코스피, 외인 대량 매수에 소폭 상승...2,260대 마감

코스피, 외인 대량 매수에 소폭 상승...2,260대 마감

5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대량 매수 영향으로 전장보다 0.4% 상승한 2,260대에 장을 종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67포인트(0.38%) 오른 2,264.6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2.22포인트(0.54%) 오른 2,268.20에 개장한 뒤 장 초반 1% 넘게 상승해 2,280선을 넘었다가 오후 들어 일시 하락 전환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다만 외국인 매수세가 이후에도 꾸준히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3.01.05
코스피 2250 회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여

코스피 2250 회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여

한국증시가 4일 지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반도체 업종의 강세로 외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가 향후 반등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다. 미국 뉴욕증시는 올해 첫 FOMC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7.30포인트(1.68%) 오른 2,255.98에 마감하며 지난달 27일 이후 5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70포인트(0.57%) 내린 2,205.98에 개장해 장중 2,198.82까지 내려갔으나 상승세로 돌아서며 반등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4
현대삼호중공업 상장 철회가 호재?...한국조선해양 강세 마감

현대삼호중공업 상장 철회가 호재?...한국조선해양 강세 마감

한국조선해양이 주식이 7.05%(4900원) 오른 7만4400원을 기록한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의 상장 철회가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한국조선해양은 지난 3일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의 IPO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국내 사모펀드 IMM이 보유한 현대삼호중공업 주식 464만7천201주를 매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4
마켓컬리, 장고 끝 IPO 연기...케이뱅크도?

마켓컬리, 장고 끝 IPO 연기...케이뱅크도?

e커머스 IPO(기업공개) 대어인 마켓컬리가 장고 끝에 국내 증시 상장을 연기했다. 마켓컬리는 4일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을 고려해 향후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상장을 재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3월 유가증권 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지난 해 8월 22일 심사를 통과한 마켓컬리는 오는 2월까지 상장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쳐야 한다.

금융윤근일 기자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