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외인 매수에 강보합권, 2,430대 등락
코스피는 26일 외국인의 순매수 영향으로 강보합권에서 개장해 2,430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3.77포인트(0.16%) 오른 2,432.34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7.61포인트(0.31%) 오른 2,436.18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잠시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다시 상승으로 전환한 뒤 점차 상승 폭을 키우는 중이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1.3% 상승 출발
코스피가 25일 외국인 매수세에 1% 넘게 상승 출발해 2,420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85포인트(1.54%) 오른 2,432.11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가 2,400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 17일 이후 일주일만이다.

코스피 2,390대 마감…외인 8거래일째 순매수
코스피가 20일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하며 2,390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4.92포인트(0.63%) 오른 2,395.2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34포인트(0.01%) 내린 2,380.00으로 개장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피 2,360대로 장 초반 약보합세
코스피가 19일 약보합세로 출발해 2,360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9포인트(0.04%) 하락한 2,367.3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76포인트(0.58%) 내린 2,354.56으로 개장한 뒤 다소 낙폭을 줄였지만 전일 대비 상승 전환으로까지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

뉴욕증시 생산자물가 둔화에도 하락 마감…연준 매파 발언 경계감
뉴욕증시는 미국의 생산자 물가가 하락한 여파로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매파적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 발언에 하락 마감했다. 1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3.89포인트(1.81%) 하락한 33,296.96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하락, 2,370대 등락
코스피가 18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속에 하락해 2,370대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05포인트(0.34%) 하락한 2,371.34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0.97포인트(0.04%) 오른 2,380.36으로 출발했지만 개장 초반부터 상승 동력을 잃고 낙폭을 키워 잠시 2,360대(2,363.15)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기관 매도에 코스피 2379서 마감, 시선은 일본은행으로
한국증시가 17일 중국의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넘었음에도 기관 순매도에 하락 마감했다. 미국 증시도 마틴루터킹의 날 연휴를 마치고 개장을 준비하는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일본은행에 쏠려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0.47포인트(0.85%) 내린 2,379.39로 끝났다. 지수는 전장보다 1.06포인트(0.04%) 오른 2,400.92로 출발해 장중 2,404.00까지 올랐으나 이내 내림세로 돌아서 하락 폭을 키웠다.

코스피 지수 2380대로 꺽여, 복원 국면은 계속
한국증시가 17일 오전 하락하며 숨고르기 장세에 들어갔다. 전날 코스피 지수의 2400 터치가 있었지만 상승 여력이 약해지기 시작했고 오늘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후 12시 3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0.51%(-12.18) 내린 2387.68을 코스닥 지수는 0.76%(-5.45) 하락한 711.44를 기록 중이다. 신한투자증권 최윤아 연구원은 "9거래일 연속 상승에 대한 피로감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실현"이 있었다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중이지만 단기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중심의 매물 출회로 규모는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지수 2400 터치, 한국증시 투자심리 호조
한국증시가 16일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의 2400선 회복이 핵심이다. 코스닥도 상승한 가운데 미국 뉴욕증시는 마틴루터킹의 날로 휴장이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3.77포인트(0.58%) 오른 2,399.86으로 끝났다. 지수는 전장보다 3.97포인트(0.17%) 오른 2,390.06으로 출발해 장중 2,400선을 돌파, 2,410.22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막판에 상승 동력이 약해지며 2,400선을 밑돈 채 장을 마감했다.

테슬라 전기차 가격인하, 엘엔에프∙만도 수혜주 전망
테슬라가 판매 부진으로 가격 인하 카드를 꺼내들었다. 테슬라 구매자들에게는 불만이 속출하는 제목이지만 2차 전지와 부품 관련주에게는 긍정적 요인이기도 하다. 테슬라는 지난 13일 자사 홈페이지에 세단 모델3와 모델S,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Y와 모델X의 미국 내 판매가를 이전보다 6∼20% 할인해 공지했다. 미국 시장 기준으로 모델3 RWD와 퍼포먼스는 각각 6.4%, 14.2% 인하한 43,990달러와 53,990달러를 기록했다. 모델Y 퍼포먼스는 18.6% 인하해 56,990달러를 기록했고 모델Y Long range는 19.7% 인하해 52,990달러까지 가격을 낮췄다.

'2월 상장' 오아시스, 1조원대 가치 유지할까
신선식품으로 유명한 이커머스 기업 오아시스가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공모시 기업가치가 최대 1조2천억원으로 나온 가운데 상장 후 해당 가치가 유지될지 지켜봐야 봐야 한다. 오아시스마켓은 지난 12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주식수는 523만6000주, 공모예정가는 30,500 ~ 39,500원, 총 공모금액은 1,597~2,068억 원 규모다. 2월 7~8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후 2월 14~15일 일반청약을 거쳐 2월 중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 증권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코스피 2400 회복, 추가 상승 여력은 부족
한국증시가 16일 오전 코스피 지수의 2400선을 기록하며 상승 랠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 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0%(18.99) 오른 2,405.08을 코스닥 지수는 +0.80%(5.66) 오른 717.48을 기록 중이다. 신한투자증권 최윤아 연구원은 "코스피는 기대인플레 하향과 중국 경기 회복 신호에 주목하며 9거래일째 상승 랠리중이며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에 2,400p선에서 상승 탄력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 CPI∙기준금리가 반등 장세 연장
한국증시는 13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인상이 반등 국면을 연장시키며 상승 마감했다. 전문가는 거시정책에서 실적이 증시 분위기를 지배할 것으로 봤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0.99포인트(0.89%) 오른 2,386.0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2.24포인트(0.52%) 오른 2,377.34에 개장해 장중 2,397.01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이어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천714억원, 2천150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해 증시를 끌어올렸다. 개인은 7천804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오브젠 공모가 18000원, "한국판 세일즈포스 꿈꾼다"
마테크(Marketing+Technology) 솔루션 전문 기업 오브젠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공모가가 18,000원으로 확정됐다. 13일 서울IR에 따르면 회사 측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난 10~11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전체 공모 물량의 70%인 543,169주 모집에 총 599건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면서, 98.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증시] 미국 CPI, 기준금리 인상에 코스피 상승...바닥 확인 국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4/965409.jpg?w=200&h=130)
[한국증시] 미국 CPI, 기준금리 인상에 코스피 상승...바닥 확인 국면
한국증시가 13일 오후들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코스피 지수의 장기 하락 추세는 중단되었다. 대신 코스닥의 상대적 부진과 바닥 확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날 오후 12시 4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2,385.47로 전 거래일보다 +0.86%(20.37) 올랐다. 코스닥 지수는 710.36으로 0.06%(0.46) 내렸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코스닥 지수는 오후 들어 하락 반전했다.

코스피 지수, CPI 앞두고 상승 마감...뉴욕증시 방향은
한국증시가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강보합권에서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 또한 CPI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했다. 미국 증시 또한 CPI에 관심이 쏠려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5.57포인트(0.24%) 오른 2,365.1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7.19포인트(0.73%) 오른 2,376.72에 개장해 일시적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오르내리다 소폭 상승세로 마무리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홀로 4천860억원을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91억원, 4천369억원을 순매도했다.

내일 첫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 유력할까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3일 올해 첫 회의를 가진다. 전문가는 다수는 이날 회의에서 25bp(0.25%p)의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5일 48개 기관의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분석한 결과 10명 중 6명 이상은 기준금리가 25bp(1bp=0.01%포인트)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CPI 둔화 기대하는 미국증시, 과도한 선반영?
미국증시가 11일(현지시간) 3대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했지만 일각에서는 선반영이 많이 되었다는 시각이 존재한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8.91포인트(0.80%) 오른 33,973.01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0.36포인트(1.28%) 상승한 3,969.61로, 나스닥지수는 189.04포인트(1.76%) 뛴 10,931.6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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