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인 1조원대 매물' 코스피 2510대 마감
코스피가 11일 외국인의 대량 매도 속에 2510대에서 마감하며 7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06포인트(0.40%) 내린 2513.37로 집계됐다. 코스피는 지난 3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유가 폭락에도 기술주가 방어…뉴욕증시 혼조 마감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국제 유가가 폭락하면서 경기침체 공포가 시장 전반에 확산했지만, 기술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혼조 수준으로 마쳤다. 1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2.63포인트(0.23%) 하락한 4만736.9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47포인트(0.45%) 뛴 5495.52,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1.28포인트(0.84%) 오른 1만7025.88에 장을 마쳤다.

상승 동력 못찾는 코스피 6거래일째 약세
코스피가 10일 하락 마감하며 6거래일째 약세를 이어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2.50포인트(0.49%) 내린 2523.43으로 집계됐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슈바베계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37/963764.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슈바베계수
슈바베계수는 한 가구의 총소득 중에서 주거비(주택임대료, 대출이자, 관리비 등)가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경제 지표다. 이 계수는 가구의 주거비 부담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척도로, 주거비의 소득 점유율을 분석하여 특정 사회의 주거 안정성, 소득 수준, 주거 복지 등을 평가할 때 사용된다.

뉴욕증시, 과매도 인식에 저가매수 유입…1%대 상승 마감
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동반 급반등했다. 지난주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의 실망감에 급락했던 뉴욕 증시는 낙폭 과대라고 인식한 듯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됐다. 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4.18포인트(1.20%) 뛴 4만829.5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2.63포인트(1.16%) 오른 5471.05,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93.77포인트(1.16%) 상승한 1만6884.60에 장을 마쳤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블루 라운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99.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블루 라운드
블루 라운드(Blue Round)는 국제 무역 협상에서 노동 기준과 환경 보호를 무역과 연계하려는 논의를 지칭하는 용어다. 특히, 노동자들의 인권과 환경 보호를 무역 협정의 일부로 포함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에서 나온 용어로, ‘블루(blue)’는 노동자들의 작업복을 상징한다.

고비 넘긴 코스피 낙폭 줄여 2530대 마감
9일 급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가 장중 낙폭을 줄이면서 약보합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8.35포인트(0.33%) 내린 2535.93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45.61포인트(1.79%) 내린 2498.67로 출발한 뒤 개장 직후 2491.30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회복세로 돌아섰다.
![[이번주 뉴욕증시] 또 '블랙먼데이' 올까…변동성 주의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또 '블랙먼데이' 올까…변동성 주의보
이번 주(9월 9일~9월 13일) 뉴욕증시는 변동성이 큰 약세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77% 급락하며 2022년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한 주간 4.25% 내리며, 작년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 이후 최악의 주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93% 하락했다.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4일 연속 내리막
국내 증시가 6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1.22포인트(1.21%) 내린 2544.28을 나타냈다. 지수는 1.15포인트(0.05%) 오른 2576.66으로 출발해 곧장 하락 전환, 낙폭을 최대 1.79%까지 키우며 2520대까지 밀렸다. 이후 내림폭을 점차 축소했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벤처캐피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82/968211.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벤처캐피털
벤처캐피털은 초기 단계의 혁신적이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자본을 뜻한다. 주로 창업 초기에는 충분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벤처캐피털은 이러한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고 경영적 조언을 통해 성장을 돕는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메세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8/965844.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메세나
'메세나'는 기업이나 개인이 예술과 문화를 후원하는 활동을 뜻한다. 이 용어는 로마 제국 시대의 예술 후원자였던 마에케나스(Maecenas)에서 유래했다. 마에케나스는 예술가들을 지원하며 그들의 창작 활동을 돕는 역할을 했는데, 이 때문에 그의 이름이 예술 후원을 뜻하는 용어로 사용되게 되었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마천루의 저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47/974788.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마천루의 저주
'마천루의 저주'란 경제학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높은 초고층 건물(마천루)이 건설될 때마다 그 국가나 지역에서 경제 위기가 발생하는 경향을 설명하는 현상이다. 이는 마천루를 짓는 것이 대개 경제 호황기나 과도한 낙관주의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시기가 지나면 경기 후퇴나 경제적 어려움이 찾아온다는 가설에 기반한다.

뉴욕증시, 엇갈린 고용 지표에 갈피 못 잡아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고용과 서비스업 지표가 엇갈린 신호를 보낸 가운데 이번 주 핵심 지표인 8월 비농업 고용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9.22포인트(0.54%) 하락한 4만755.7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66포인트(0.30%) 하락한 5503.41,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3.37포인트(0.25%) 오른 1만7127.66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2570대 후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5일 외국인 매도세 확대 영향으로 장 초반 상승세를 내주고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30포인트(0.21%) 내린 2575.5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17.56포인트(0.68%) 오른 2598.36으로 출발해 오름폭을 1.36%까지 늘리며 2610대로 올라섰다. 그러나 이후 상승폭을 꾸준히 줄이며 2600선을 하향 이탈했고,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해 낙폭을 0.78%까지 키웠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리디노미네이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31/973138.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리디노미네이션
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은 한 국가의 화폐 단위에서 '액면가'를 변경하는 조치를 의미한다. 즉, 기존의 화폐 가치를 일정 비율에 맞춰 새로 정의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화폐의 실질 가치는 변하지 않지만, 숫자를 줄여 보다 사용하기 간편한 형태로 바꾸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어, 1,000원을 1원으로 바꾸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루이스 전환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5/966531.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루이스 전환점
루이스 전환점(Lewis Turning Point)은 경제학에서 개발도상국이 경제 성장 과정 중 특정 시점에 도달하는 중요한 개념이다. 1954년 영국 경제학자 아서 루이스(Sir Arthur Lewis)가 처음 제시한 이론으로, 농촌에서 풍부한 저임금 노동력이 공업 부문으로 이동하면서 경제 성장을 촉진하다가, 어느 순간 더 이상 저임금 노동력을 이용할 수 없게 되는 시점을 말한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로우볼 전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8/965860.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로우볼 전략
로우볼 전략은 주식 시장에서 변동성이 낮은 주식을 선호하는 투자 전략을 의미한다. 여기서 ‘로우볼(Low Vol)’은 'Low Volatility(낮은 변동성)'의 줄임말로, 주가의 변동성이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통적인 투자 이론에서는 높은 위험을 감수할수록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데스밸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47/974764.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데스밸리
'데스밸리(Death Valley)'는 창업, 기술 개발, 연구 등의 초기 단계에서 겪는 심각한 자금 부족과 운영 어려움을 의미한다. 원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황량한 사막 지형에서 유래한 용어로, 생명체가 살아남기 어려운 척박한 환경을 비유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