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금융상식 A to Z] 기펜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50/975027.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기펜재
기펜재(Giffen Good)는 가격이 상승할수록 수요가 증가하는 재화를 의미한다. 이는 일반적인 경제학 법칙인 수요의 법칙(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줄어드는 현상)에 반하는 특이한 경우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기펜재는 그 반대로 가격이 상승할 때 수요도 증가한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교환성 통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45/974539.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교환성 통화
교환성 통화(Convertible Currency)는 다른 국가의 통화로 자유롭게 교환(환전)할 수 있는 통화를 의미한다. 이 통화는 국제 외환 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되며, 통화의 사용에 제한이 없다. 다시 말해, 국가 간 자유로운 자본 이동을 허용하고, 환율이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통화를 의미한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교환사채(EB)](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42/974263.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교환사채(EB)
교환사채(EB, Exchangeable Bond)는 발행된 회사의 주식이 아닌 타 회사의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이는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와 비슷하지만, 교환대상 주식이 다른 기업의 주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전환사채는 채권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반면, 교환사채는 발행사가 보유한 타 회사 주식으로 교환하는 구조다.

코스피, 닷새째 올라 2600대 회복
코스피가 23일 닷새째 올라 2600대를 회복했다. 다만 주요 이벤트를 앞둔 경계감에 상승폭은 제한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64포인트(0.33%) 오른 2602.01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12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종가 기준 2600대를 회복한 것은 지난 3일 이후 11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10포인트(0.12%) 오른 2596.47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오름폭을 소폭 키웠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거액익스포저 규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71/957163.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거액익스포저 규제
거액익스포저 규제(Large Exposure Regulation)는 금융 기관의 특정 거래 상대방에 대한 지나치게 큰 익스포저(위험 노출)를 제한하기 위한 금융 규제다. 익스포저란 은행이나 금융기관이 대출, 채권 투자, 파생상품 거래 등을 통해 특정 거래 상대방에게 노출되는 위험을 의미하며, 거액익스포저 규제는 위험 집중을 방지하여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규제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가산금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20.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가산금리
가산금리(Spread, 또는 Premium)는 기본 금리에 추가적으로 부과되는 금리를 의미한다. 즉, 차입자가 자금을 조달할 때 적용되는 기준금리에 덧붙여지는 금리로, 자금 대출자에게 더 많은 리스크가 있을 때 가산금리가 높아진다. 이 금리는 주로 신용도, 시장 상황, 국가 리스크 등의 요인에 따라 결정되며, 금융 거래의 성격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번주 뉴욕증시] '금리 인하 강세' 이어질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금리 인하 강세' 이어질까
이번 주(23~27일)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로 촉발된 강세 흐름을 이어가려 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연준은 4년 6개월 만에 전격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던 미국의 연방기금금리(FFR)는 4.75~5%의 범위로 낮춰졌다. 연준은 한 번에 금리를 0.5%P 인하하며 평소보다 더 큰 폭으로 금리를 낮췄다.

코스피 '빅컷' 온기에도 2600선 밑돌아
코스피가 뒤늦은 미국의 빅컷'(기준금리 0.50%포인트 인하) 훈풍에 20일 상승세를 탔지만 2600선을 넘지는 못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 대비 12.57포인트(0.49%) 오른 2593.37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03포인트(0.89%) 오른 2,603.83으로 출발해 장 초반 1.50%까지 상승하며 2619.55로 올라섰다.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2600선을 내줬다.

하루 늦게 퍼진 '빅컷' 온기…뉴욕증시 급등 마감
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일제히 1% 이상 뛰어올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단행한 '빅 컷(50bp 금리인하)'에 위험선호 심리가 확산되면서 매수세에 불이 붙었다. 1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2.09포인트(1.26%) 뛴 4만2025.1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5.38포인트(1.70%) 급등한 5713.64,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40.68포인트(2.51%) 뛰어오른 1만8013.98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2580대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19일 대형 반도체 종목 급락으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상쇄되면서 2580대에서 강보합 마감했다. 추석 연휴로 사흘 휴장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9포인트(0.21%) 오른 2580.80에 거래를 마쳤다. 소폭이지만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9.26포인트(0.75%) 오른 2594.67로 출발했지만, 장 시작 7분 만에 하락 전환해 낙폭을 1% 가까이 키웠다. 오후 들어서는 다시 내림폭을 줄이며 2570대 부근에서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간 끝에 2580선에 턱걸이 마감했다.

뉴욕증시 주요지수 고점 찍고 하락 마감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년 6개월 만에 처음, 공격적으로 단행한 금리 인하 조치가 외려 경제 연착륙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촉발, 동반 하락세로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3.08포인트(0.25%) 내린 4만1503.10에 거래를 마쳤다.

애플 실망감 vs 금리인하 기대감…뉴욕증시 혼조 마감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1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가운데 증시는 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등락을 거듭했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8.30포인트(0.55%) 오른 4만1622.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07포인트(0.13%) 오른 5633.09,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1.85포인트(0.52%) 내린 1만7592.13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올해 최고의 한 주…나스닥 0.65%↑
뉴욕증시가 동반 상승으로 마감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유지되면서 주요 주가지수가 랠리를 이어갔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7.01포인트(0.72%) 오른 4만1393.7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0.26포인트(0.54%) 상승한 5626.02,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4.30포인트(0.65%) 오른 1만7683.98에 장을 마쳤다.

'추석연휴·FOMC 눈치보기' 코스피 2570대 강보합 마감
추석 연휴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전 마지막 거래일인 13일 코스피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3.32포인트(0.13%) 오른 2575.41로 집계됐다. 소폭이지만 이틀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전장 대비 0.28포인트(0.01%) 내린 2571.81로 출발한 뒤 장중 보합권에서 좁게 움직였다.

뉴욕증시, 무난한 PPI·실업보험에 강세 지속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도매 물가와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무난한 흐름을 보이면서 금리인하 경로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지탱했다. 1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5.06포인트(0.58%) 오른 4만1096.7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1.63포인트(0.75%) 오른 5595.76,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4.15포인트(1.00%) 뛴 1만7569.68에 장을 마쳤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오버슈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9/965905.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오버슈팅
오버슈팅(overshooting)은 경제학 및 금융 시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자산 가격이나 환율, 또는 기타 경제 변수가 일시적으로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한 후 본래의 균형 상태로 되돌아가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 개념은 특히 외환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며, 자산 가격이 실질적인 가치보다 더 급격하게 변동한 뒤 시간이 지나면서 조정되는 상황을 설명한다.

'8일만에 반등' 코스피 2.3% 올라 2570대 회복
코스피가 12일 8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2570대에 복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보다 58.72포인트(2.34%) 오른 2572.09로 집계됐다. 지수는 34.13포인트(1.36%) 오른 2547.50으로 출발해 장중 1%대 강세를 이어가다 막판 오름폭을 키웠다.

뉴욕증시, CPI 해석 엇갈리며 롤러코스터…기술주 급등
뉴욕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급등하면서 하루를 마쳤다.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에 실망했던 주요 주가지수는 장 초반 급락했으나 긍정적인 해석이 우위를 점하며 급반등했다. 1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4.75포인트(0.31%) 오른 4만861.71에 거래를 마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