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표

현 부총리, "한국을 더욱 투자하고 싶은 나라로 만들겠다"
12일 현오석 부총리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오찬 간담회'에서 "현재 마련 중인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통해 한국을 '더욱 투자하고 싶은 나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최근

한은, 기준금리 年 2.50%로 9개월째 동결
한은은 13일 김중수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행 2.50%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로써 한은은 작년 5월에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2.50%로 0.25%포인트 내린 이후 9개월 연속 동결 결정을 내렸다.
1월 취업자 70.5만명 증가, 12년만에 최대폭
1월 취업자가 전년동월 대비 70만 5000명 증가한 2475만 9000명으로 나타났다. 취업률 상승폭으로는 2002년 3월 1.4% 상승한 이후 12년 만에 최대치로 15~64세(OECD 비교기준)고용률은 58.5%로 같은 기간 1.3%포인트 상승했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
박 대통령, "복지와 일자리는 국정의 중요한 과제"
11일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청사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된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 합동 업무보고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새정부는 복지와 일자리, 또 복지와 성장의 선순환을 중요한 국정과제로 삼고 있다”며 “이것을
미래부, 기술력 있는 ICT 중소기업 지원자금 대폭 확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14년도 정보통신 응용 기술개발 지원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2월 12일 사업공고 후 사업자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응용 기술개발 지원 사업은 ICT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신산업 창출을 위해 IC
정부, 올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전환 확대 추진
정부가 올해 하반기 세법개정에서 장애인, 70세이상 경로우대자 등에 대한 근로소득 추가 인적공제를 세액공제로 전환키로 방향을 정했다. 이와 더불어 우리사주출연금 등 일부 특별공제 항목도 세액공제로 바뀔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과세형평 제고와 세입기반 확충
박 대통령, "공공기관 노조 개혁저항 반드시 책임 묻겠다"
10일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공공기관 노조가 연대해서 정상화 개혁에 저항하려는 움직임은 심히 우려되고 국민들께서도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공공기관 정상화 개혁과 관련한 저항 움직임에 대해 "
미래부, 2014년 1월 ICT산업 수출입 동향 발표
10일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에서 2014년 1월 ICT 수출입 동향에 대해서 발표했다. 우리나라 IC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0.2% 증가한 131.3억불을 기록했다. 미래부는 "신흥국 금융불안, 엔저 등의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ASEAN, EU, 중남미 등을 중심으로 ICT 수
기획재정부,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마감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0일 감사원의 김병철 감사위원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회계연도 총세입부와 총세출부를 마감하고, 지난해 정부의 세입·세출 실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 부총리는 "2013회계연도 총세입부와 총세출부 마감
국토부, 입찰안내서 표준(안) 마련·배포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전국의 발주청들이 기술제안입찰제도를 명확한 절차에 따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술제안입찰 입찰안내서 표준(안)”을 마련·배포했다고 밝혔다. 입찰안내서는 발주청에서 공사 발주 시 입찰업체의 준수사항, 입찰업체 평가방법
한국 브랜드 가치 세계 16위, 전년대비 7% 증가
10일 영국 브랜드 평가 컨설팅 업체인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2013 국가 브랜드 연례 보고서를 보면 우리나라의 브랜드 가치는 전년대비 7% 증가한 7750억 달러(약 833조5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집계가 시작된 이후 한국은 2012년을 제외하고 항상 16위를 차
산업통상자원부 윤장관, 2013년 주요성과 및 2014년 정책방향 논의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2월중에 있을 업무보고에 앞서 2.7(금) 무역보험공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학계, 언론, 연구원,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들과 2013년도 산업부 주요성과를 살펴보고 2014년도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 방한 및 아시아 경제·금융협력 국제 컨퍼런스 개최
다케히코 나카오(Takehiko Nakao)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가 2.18일(화)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아시아 경제·금융협력 국제 컨퍼런스’ 참석 등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나카오 총재는 동 국제 컨퍼런스 참석, 서울대학교 강연과 아울러 현오석 경제부총리와의
박 대통령, "정부 모든 부처가 역량을 규제개혁에 집중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국무조정실·권익위원회·법제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기 앞서 “정부 모든 부처가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과제가 과감한 규제개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규제개혁은 우리 정부에서 올해는 꿈속에서 꿈까지 꿀 정도로 생
코스피 소폭 상승, 원.달러 환율 1,070원대 회복
그 동안 미국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국제 금융 시장 불안과 중국 경기 둔화 등으로 이틀 연속으로 폭락 했던 코스피가 반등에는 성공했다. 전일대비 4.47포인트(0.24%) 오른 1,891.32로 장을 마감했다.
현오석 부총리, 금융시장 모니터링 강화, 상황별 대응계획 점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미국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해 언급했다.
코스피 1,900포인트 붕괴, 원.달러 환율 1,090원 근접
미국 양적완화 축소 조치에 따른 신흥 경제국 시장의 불안과 미국과 중국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환율 시장과 주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스피는 1,900 포인트가 붕괴되었고, 원.달러 환율은 1,090원대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원.달러 환율의 1,090원
1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1.1% 상승
4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8.50으로 전월(107.92) 대비 0.5% 올랐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1.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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