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 “부산 떠나는 일은 절대 없을 것”
"한진중공업이 영도조선소를 포기하거나 부산을 떠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10일 부산시청에서 퇴직자 지원 방안과 회사 정상화 등이 포함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김종열 하나금융 사장, 자사주 2000주 매입
김종열 하나금융지주 사장(사진)이 9일 자사주 2000주를 주당 3만3650원(총 6730만원)에 매입했다. 이는 최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으로 인한 충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주가가 지나치게 하락, 하나금융의 내재가치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다문화 가정과 깊은 인연…장학재단 설립할 것”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미소금융 수혜자를 방문, 다문화 장학재단 설립 의사를 밝혔다. 이팔성 회장은 서울 종로구 예지동 소재 광장시장의 우리미소금융 수혜점포를 방문한 자리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재단을 설립할 예정이다"고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일감 몰아주기 과세시 최고액
정부가 대기업의 이른바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과세방안을 이달 말 세제개편안에 포함할 예정인 가운데, 어떤 방법으로 과세하더라도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의 세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CEO에게는 인문학적 통찰력이 필요하죠"
대한상공회의소는 9월부터 넉 달간 기업경영에 인문학적 통찰력을 접목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자(CEO) 독서아카데미'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9월15일부터 15주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상의회관에서 열리며, 주제별 필독서를 선정해 관련 분야 저명인사나
정준양 포스코 회장, 콜롬비아 대통령 면담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콜롬비아 대통령을 면담, 포스코의 콜롬비아 진출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8일 재계 및 포스코에 따르면, 정준양 회장은 최근 볼리비아에 이어 콜롬비아를 방문해 산토스 (Juan Manuel Santos Calderon) 대통령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콜롬비아의 노리에
포스코 정준양 회장, 콜롬비아 대통령 만나 투자협력 논의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남미의 자원부국인 콜롬비아에서 철광석, 석탄, 석유 등 자원개발과 인프라 투자에 나선다. 7일 포스코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5일(현지시각) 콜롬비아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을 면담하고 포스코의 콜롬비아 진출 방안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면담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2000주 추가 취득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자사주 2000주를 추가 취득했다. 5일 이 회장은 우리금융지주 자사주 2000주를 1주당 1만2950원에 취득했으며, 이로써 그의 자사주는 5만3000주에서 5만5000주로 증가했다.
SC금융지주, 소외계층에 축구공 2000개 전달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이하 SC금융)가 소외계층에 축구공 2000개를 전달한다. 4일 SC금융은 서울 종로구 공평동 SC제일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국내 저소득층 축구 꿈나무 아동들에게 새 축구공 2000개를 전달하기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
[단독] 강만수 회장 한마디에 차장이 팀장으로…산은 ‘스포츠인사’ 논란
산은금융지주 및 KDB산업은행의 하반기 정기인사를 두고 내부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4일 산은금융은 하반기 단장 및 팀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지주사 및 은행 내 각각 신설된 스포츠마케팅팀과 스포츠금융팀에
이건희 회장, 기술, 인재, 특허에 목숨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소프트 기술과 S급 인재, 특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 회장은 29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선진제품 비교 전시회'에 참석해 삼성과 경쟁사 제품의 경쟁력 수준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것을 주문했다.
10대 재벌 내부지분율 20년 만에 최고치
10대 재벌의 내부지분율이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재벌의 그룹 지배구조가 더욱더 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총수의 지분율은 줄고 계열회사 지분율은 늘어나, 재벌들이 계열회사를 통해 지배력을 강화해온 것으로 분석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4월 1일 기준으로
이인성 STX조선 부회장, 한-핀란드 경협위원장 선임
한-핀란드 경제협력위원회(Korea-Finland Economic Cooperation Committee)의 새로운 위원장으로 이인성 STX조선해양 부회장(사진)이 선임됐다.
금융소비자협회 “포스코, 키코 피해입은 기업 강탈”
"국민기업 포스코가 키코(KIKO) 사기를 당한 기업을 도와주는 척하며 기업을 빼앗아 간 것이나 다름없다. 중소기업을 강탈해 자신들의 문제 있는 경영지표를 좋아지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라면 부산상호저축은행 사태와 무슨 차이가 있는가"
![[포토] 다문화가족 음악회 관람하는 정준양 회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76/03/760382.jpg?w=200&h=130)
[포토] 다문화가족 음악회 관람하는 정준양 회장
포스코는 17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다문화가족 음악회'를 개최하고 음악을 통한 문화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가수 최성수, 린이 참가해 따뜻한 노래를 선사했다.
허민 前네오플 대표, 위메프 경영자로 복귀
허 대표는 1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행보를 밝히고, 경영 복귀와 함께 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토] ‘바보의 나눔’ 협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76/00/760021.jpg?w=200&h=130)
[포토] ‘바보의 나눔’ 협약
하나금융그룹은 14일 명동성당에서 천주교 산하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과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그룹 노조, 남부고용청에 설립신고서 제출
복수노조 제도 도입 후 삼성그룹 일반을 포용하는 형태의 자율노조가 설립신청했다. 삼성노조는 13일 11시께 서울 남부고용노동청에 노조설립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