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어윤대 회장 “KB국민카드, 리스크 관리 잊지마라”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이 2일 분사한 KB국민카드에 축하와 함께 리스크 관리를 강조했다. 어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점에서 열린 KB국민카드 출범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상장사 ‘억대 배당부자’ 1000명 돌파
올해 100억원이 넘는 거액의 배당금을 지급받는 상장사 대주주가 13명을 기록하는 등 억대 배당부자가 1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벌닷컴이 지난 26일 기준으로 현금 배당을 결의한 698개 12월 결산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올해 배당금 현황을 조사, 28일 발표
현대차그룹, 현대건설 4조9601억원에 인수…내달초 본계약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건설을 4조9601억원에 인수한다.
포스코, 이사회 의장에 유장희 사외이사 선임
포스코는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43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유장희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유장희 이사회 의장은 2009년 선임돼 재정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왔다. 사외 이사로는 남용 LG전자 부회장, 박상길 김앤장 법률사무소
삼성, 바이오제약 사업 본격화
삼성이 인천 송도에 바이오 의약품 생산플랜트를 건설하고 본격적으로 바이오 사업에 뛰어든다. 삼성은 바이오제약 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전략적인 해외 투자자로 세계적인 바이오제약 서비스 업체인 Quintiles사(퀸타일즈)와 자본금 3000억원 규모의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했
두산, 5년째 ‘이해관계 사외이사’ 가장 많아
두산그룹이 최근 5년 연속으로 이해관계가 있는 사외이사를 가장 많이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개혁연구소(ERRI)가 2006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는 '사외이사의 실질적 독립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두산의 사외이사 총 수는 33명이며 이 중 이해관
우리금융, 올해 인턴 2500명 채용…24일부터 접수
우리금융그룹이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대졸자 2500명을 채용한다.
KB금융그룹, 해외 우수인재 채용
KB금융그룹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비즈니스 인력 양성을 위해 대규모의 해외 우수인재 채용한다.
구본무 LG 회장 “미래성장사업 성패는 R&D서 판가름”
구본무 LG 회장이 최근 전기차 배터리, 태양전지, 태블릿PC용 LCD 등 LG의 미래성장사업 현장 세 곳을 잇따라 방문했다.
박연차 前 태광실업 회장, 편법증여 의혹
경제개혁연대(소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가 국세청에 박연차 前 태광실업 회장의 편법증여 여부를 조사하고 법규에 따라 과세할 것을 요청해 귀추가 주목된다.
현대차그룹, 해외 우수인재 채용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자동차 사업을 주도할 역량 있는 해외 우수인재를 모집한다.
대기업들 “동반성장 확산되도록 가교역할 하겠다”
대기업들이 2·3차 협력사까지 동반성장 문화가 확산되도록 가교역할을 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SK, LG전자, 롯데쇼핑, 포스코, GS칼텍스, 현대중공업, 금호산업, 대한항공, KT, 두산인프라코어, 한화, STX조선해양, LS전선 등 15개 대기업 CEO들은 11일 김동수 공정
KT, 비씨카드 최대주주 된다
KT가 비씨카드의 지분을 인수함에 따라 비씨카드의 최대주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KT는 모바일금융 분야로의 진출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KT는 10일 서초동 KT 올레캠퍼스에서 이사회를 열고 우리은행이 보유한 비씨카드 지분 중 20%와 신한카드가 보유한 비씨카
직장인 30%, 직장 내 왕따 경험 있어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215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 중 왕따 경험’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30.4%가 ‘경험이 있다’를 선택했다고 9일 밝혔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32.7

‘설연휴 반납’ 최태원 회장, 호주 석탄광산 현장방문
SK 최태원 회장이 지난달 말부터 스위스 다보스 포럼을 시작으로 브라질, 호주 등을 방문하며 자원부국 경영에 나서 설 연휴도 반납한 채자원확보를 위한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태원 회장은 이번 호주 방문에서 SK그룹이 지분 25%를 갖고 있는앵구스(Angus) 광산

현대重 경영진, 설 연휴 맞아 현장 경영 나서
현대중공업 CEO와 주요 경영진이 올해 설 연휴 기간 4대륙, 14개국을 돌며 해외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민계식 회장과 이재성 사장을 비롯해 각 사업본부장들이 설 연휴 기간, 중동과 동남아, 동유럽, 북·중남미 등 현대중공업의 해

이재용 사장, 구본무 LG 회장 깜짝 면담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구본무 LG 회장을 예방, 면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삼성과 LG에 따르면 이 사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30층에 있는 회장집무실을 방문, 약 20분간 구 회장을 만났다. 이 사장이 지난해 말 인사에서

대한상의 손경식-온두라스 대사, 경제협력 증진 방안 논의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4일 오후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미첼 이디아께스 바라닷(Michel Idiaquez Baradat) 주한온두라스 대사를 만나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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