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오비맥주, 청소년 음주예방 등 사회공헌 호평
오비맥주가 국제회의에서 건전한 음주문화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사례로 호평 받았다.오비맥주(대표이사 이호림)는 20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맥주제조업연합회(WBA) 연례 회의에서 아시아 기업을 대표해 음주문화ㆍ신분증 확인 캠페인, 지구환경 보호 등 사회공
중소기업청, 실패 기업인에 재기 교육 제공
중소기업청과 재기중소기업개발원은 실패한 중소기업인들에게 다시 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경영 비결 등을 전수하는 '무상 재기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CEO 과반수 "K팝 그룹 4팀 이상 안다"… K팝 수출에 도움
국내 최고경영자(CEO) 과반수가 4팀 이상의 K팝(K-pop) 그룹을 아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삼성경제연구소가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국내 CEO 356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50.6%가 4팀 이상의 K팝 그룹을 알고 있다고 답했다.
박용현 두산 회장, 공생발전 위해 소통 나섰다
박용현 두산 회장이 협력회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인천 지역의 협력회사들을 방문했다. 협력회사와 공생발전 확대를 위해 이뤄진 방문에서 박 회장은 협력회사들로부터 신제품 개발 단계에 협력회사 참여 및 기술교육 지원 등의 요청을 받고, 관련 프로세스 개선
대기업, 동반성장 전담조직 대폭 늘려
정부가 작년 `9ㆍ29 동반성장 종합대책'을 발표한 이래 대기업들이 동반성장 전담 조직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 따르면, 최근 매출액 상위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추진 성과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기업 115개사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상장사 첫 '2조원 벤처부호' 등극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가 2조원을 돌파한 벤처부호가 국내 증시에서 처음 탄생했다. 18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811개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가 2조273억원을 기록했다.
대기업집단 내부거래규모 144조원... 5대 그룹 전체 70%
국내 43개 대기업집단의 내부거래비중은 12% 정도이지만 비상장사가 상장사보다, 총수있는 집단이 총수없는 집단보다 내부자거래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총수일가나 계열사의 지분율이 높을수록,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내부거래비중이 높았으며, 업종 중에선 SI(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정신 차리고 더 열심히 앞보고 뛰어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4일 전반적인 경제 위기 상황에서 경영 방침과 관련해 "더 정신을 차리고 앞을 보고 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8시30분께 미국과 일본 방문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경
삼성 11월 조기인사설 무성... 삼성은 "예년대로 할 것"
삼성이 통상 12월 중순경 하던 연말 정기인사 시점을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내달 시행하거나, 계열사별로 실시한 강도 높은 감사 결과를 일괄 발표한 뒤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를 단행해 예년보다 많은 임원진이 교체될 것이라는 설 등이 그룹 안팎에서 나돌고 있다.
포스코, 신입사원 교육 한창…'아침메아리' 눈길
포스코가 10일부터 14일까지 포항 포스코 미래창조아카데미에서 신입사원 도입교육을 진행 중이다.
CEO 등 지도층 100명, 고교생에 `강연 기부'
교육과학기술부와 삼성경제연구소(SERI)는 주요 경영자, 사회지도층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동영상 지식서비스인 SERICEO(www.sericeo.org)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회 지도층 인사 100명이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백일야화(百日野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1
전경련 "법인세 인하로 법인세수 4.3배 증가... 감세 정책 펴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11일 법인세 인하로 법인세수가 증가했다며 정부가 계속해서 감세 정책을 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경련이 국세청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법인세율이 1995년 28%에서 2010년 22%로 6%포인트 낮아지는 동안 법인세수는 8조7천억원에서
대그룹 연말 정기 인사는 이제 '옛말'
이제 '연말 정기 인사'라는 말이 대기업에서 점점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분위기 쇄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대기업들이 수시로 문책성 임원 인사를 단행하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기 때문이다.
동국제강·영풍, 일감몰아주기 과세회피 본격화
일감몰아주기 과세를 회피하기 위한 동국제강그룹과 영풍그룹 총수일가의 계열사 지분정리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6일 경제개혁연대는 논평을 통해 "그간 일감몰아주기 의심사례로 지적받았던 비상장계열사인 디케이유엔씨와 엑스메텍의 보유지분을
"세계 10대 경제강국 되려면 추격자 아닌 선도자 돼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추격자(fast-follower)에서 선도자(first-mover)로 경제의 패러다임(paradigm)을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스티브 잡스 애플 前 CEO 사망
애플의 창립자이자 前 CEO(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5일(현지시간) 애플의 발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SK, 조직개편 단행…의사결정 구조 대폭 줄여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 측은 5일 "그룹 전체와 지주회사가 지향하는 목표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높이고, 지주회사의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화, 중소기업형 사업 철수…연내 3개사 정리
한화그룹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중소기업형 사업에서 철수키로 했다. 5일 그룹 관계자는 "계열사 수를 축소하고 대기업형 핵심사업 위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하기로 했다"며 "예정대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게 되면 상당 규모의 매출액이 감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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