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퇴임' 김쌍수 "골프 치지 말고 '깨진 유리창' 없게" 당부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은 29일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열린 이임식 메시지에서 임직원들에게 "지금까지 우리가 지켜온 골프 금지문화는 앞으로도 반드시 지켜주시고 우리 주변에 '깨진 유리창'이 다시는 없도록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몽구 회장 사재출연, 재벌 기부문화 형성에 긍정적 계기"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저소득층 자녀들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사재 5000억원을 출연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경제개혁연대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CEO 40% "영업익 0.5~1.0% 사회공헌에 쓰겠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CEO 4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8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회공헌활동에 영업이익의 몇 %를 쓰는 것이 가장 적당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0.5∼1.0%라고 답한 CEO가 38.5%였다.
정몽구 회장 "저소득층 인재육성 기여"…사재 5000억 기탁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사회적 계층 이동을 위한 교육의 기회를 부여해 저소득층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히고, 그 일환으로 사재 500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 "전통시장 미소금융 지원 확대"
김승유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 미소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김승유 이사장은 서울 면목시장을 방문해 미소금융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현장 상담을 하고, 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회장 및 시장 상인들의 애
최태원 회장 SK C&C 주식담보로 800억대 대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6월부터 두차례에 걸쳐 증권사에서 거액의 주식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7일 SK C&C 보통주 66만주를 담보로 한국투자증권에서 돈을 빌렸다.
"10대 그룹 매출총액 우리나라 전산업의 25.8%"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총수가 있는 10대 그룹의 전체 매출액이 우리나라 전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1%가 아니라 25.8%라고 주장했다.
전경련, APEC 기업인 자문기구 ABAC 회의 참석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22~24일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업인 자문기구인 'ABAC(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 회의'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KB금융그룹, 신입직원 150여명 채용
KB금융그룹이 올 하반기 금융권 첫 채용문을 연다. KB금융은 18일 그룹의 지속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 인재 150여명을 신규 채용 한다고 밝혔다.
전경련 "헤리티지재단 벤치마킹하겠다"
지난 17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가 주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공청회에서 박진 한나라당 의원이 "전경련이 개발 시대의 이익단체 성격을 탈피해 '공생발전'이라는 시대정신에 맞춰 미국 헤리티지 재단과 같이 시장경제와 자본주의의 새로운 청사
에스테틱 K 아카데미, 에스트로(ESTRO)로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장녀, 내달 3일 결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지이(33·사진) 현대유엔아이 전무가 내달 결혼한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정지이 전무는 내달 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 "국회 공청회 불참"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17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가 주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전경련 관계자는 이와 관련 16일 "허 회장이 17일 해외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이 있어 부득이 하게 공청회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
CJ제일제당-佛 아르케마, 聯서 메티오닌 사업 제휴
CJ제일제당은 2013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메티오닌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메티오닌은 라이신과 더불어 동물 사료에 첨가되는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전 세계 판매량이 연간 약 40억 달러에 달하며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재계 단체 "공생발전에 적극 동참하겠다" 화답
전경련, 대한상의 등 재계 경제단체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안한 ‘공생 발전(Ecosystemic development)’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삼성·현대 등 대기업, 미국발 금융위기에도 낙관
우리금융, 임직원·다문화가정 자녀간 ‘이해의 시간’
우리금융그룹이 임직원 자녀와 다문화 가정의 자녀간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금융은 여름방학을 맞아 11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1사단에 다문화가정 자녀를 초청,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군을 이해하는 병영체험을 실시했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은행내 카드부문 직원폄하 논란
우리은행 내 카드부문 직원들의 전문성이 없다는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사진)의 발언이 내부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팔성 회장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예지동 소재 광장시장의 우리미소금융 수혜점포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문성이 없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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