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고용 지표 주시 속에 상승
뉴욕증시는 6월 첫 거래일을 맞아 미국의 부채 한도 법안이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법안의 후속 처리와 다음날 예정된 노동부 고용 지표를 주시하며 상승했다. 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3.30포인트(0.47%) 오른 3만3061.5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1.19포인트(0.99%) 오른 4221.02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65.69포인트(1.28%) 상승한 1만3100.98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기관 대량 매물에 약세
코스피가 기관의 대량 매도로 2570선을 내줬다. 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7.95포인트(0.31%) 내린 2569.17에 마쳤다. 지수는 4.56포인트(0.18%) 내린 2,572.56으로 출발한 뒤 보합권 내에서 오르락내리락하다 약세로 가닥을 잡았다. 기관이 3천830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국인도 지난 달 23일 이후 처음으로 매도 우위로 돌아서 84억원을 순매도했다.

뉴욕증시, 부채한도 표결 앞두고 하락
뉴욕증시는 미국 하원의 부채한도 합의안 표결을 주시하며 하락했다. 3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4.51포인트(0.41%) 하락한 3만2908.2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5.69포인트(0.61%) 떨어진 4179.83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2.14포인트(0.63%) 밀린 1만2935.29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기관 대량 매물에 2570대로
코스피가 기관의 대량 매도 여파로 약세로 돌아서 2570대로 내려앉았다. 3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8.40포인트(0.32%) 내린 2577.12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51포인트(0.02%) 높은 2,586.03으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보이면서 장중 2596.31로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는 작년 6월 10일 장중 기록한 직전 고점 2602.8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뉴욕증시, 부채한도 잠정 합의에도 혼조
뉴욕증시는 미국 정치권이 부채한도 상향 이슈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혼조세를 보였다. 3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56포인트(0.15%) 하락한 3만3042.78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07포인트(0.00%) 오른 4205.52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1.74포인트(0.32%) 상승한 1만3017.4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미 부채한도 협상 타결·반도체 강세에 연중 최고치
코스피가 미 부채한도 협상 타결과 반도체주 강세에 올해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30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6.71포인트(1.04%) 오른 2585.52에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수는 23.60포인트(0.92%) 오른 2582.41에 시작해 줄곧 오름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6756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428억원, 1124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부채협상·고용 보고서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부채협상·고용 보고서 주목
이번 주(29일~2일) 뉴욕 증시는 의회의 부채한도 협상과 미국의 9월 고용 보고서 등을 주목하며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초인 29일은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해 이번 주 거래일은 4거래일에 불과하다. 지난 26일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6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부채한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다.

코스피, 반도체 강세 타고 2560선 '바짝'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유입된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560선 턱밑까지 올랐다. 다만 미국 부채협상 지연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탓에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26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12포인트(0.16%) 오른 2558.81로 집계됐다.

뉴욕증시, 엔비디아 24% 폭등 속 혼조
뉴욕증시는 신용평가사 피치의 미국 국가 신용 등급 강등 경고 속에도 엔비디아의 주가가 24%가량 폭등하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27포인트(0.11%) 하락한 3만2764.65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6.04포인트(0.88%) 오른 4151.2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3.93포인트(1.71%) 뛴 1만2698.09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미국발 악재에 기관 '팔자'로 약세
코스피가 미국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 악재에 기관이 대거 '팔자'에 나서면서 소폭 떨어졌다. 다만 삼성전자가 장중 7만원까지 오르고 SK하이닉스도 6% 가까이 오르는 등 대형 반도체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2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2.76포인트(0.50%) 내린 2554.69로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포인트(0.12%) 오른 2570.64(개장)로 출발해 개장 초반 한때 2575.05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점차 상승 동력을 잃고 2560선을 내줬다.

뉴욕증시, 부채한도 협상·FOMC 의사록에 하락
뉴욕증시는 부채한도 협상이 여전히 진척을 보이지 않은 가운데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하락했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5.59포인트(0.77%) 하락한 3만2799.92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0.34포인트(0.73%) 떨어진 4115.24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6.08포인트(0.61%) 밀린 1만2484.16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안갯속 美부채협상에 약보합세 마감
코스피가 미국 부채한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불거지면서 8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지만,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24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0.10포인트(0.00%) 내린 2567.4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0.44포인트(0.41%) 내린 2557.11로 개장해 장중 2555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뉴욕증시, 부채한도 협상 주시 속 하락
뉴욕증시는 부채한도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하락했다. 2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1.07포인트(0.69%) 하락한 3만3055.51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7.05포인트(1.12%) 떨어진 4145.5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60.53포인트(1.26%) 밀린 1만2560.25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올라 2560대
코스피가 강보합세를 보이며 2560대로 올라섰지만 미국 부채한도 합의 불발 소식 등에 영향을 받아 오름폭은 제한적이었다. 23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0.47포인트(0.41%) 오른 2567.5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8.72포인트(0.34%) 오른 2565.80으로 출발해 정오쯤 2580선 부근(2577.32)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 폭을 더 키우지 못하고 2570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뉴욕증시, 부채협상 관망 속 혼조
뉴욕증시는 부채한도 협상을 주시하며,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 발언 등에 혼조세를 보였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05포인트(0.42%) 하락한 3만3286.5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65포인트(0.02%) 오른 4192.63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2.88포인트(0.50%) 상승한 1만2720.78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세에 2560선 근접
코스피가 미국 부채한도 협상 재개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상승해 2560선에 바짝 다가섰다. 22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9.29포인트(0.76%) 오른 2557.08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24포인트(0.09%) 오른 2540.03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더욱 키워 장중 2564.09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부채한도 협상·연준 의사록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59/965918.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부채한도 협상·연준 의사록 주목
이번 주(22~26일) 뉴욕증시는 미국 정치권의 부채한도 협상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등에 주목하며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하며 박스권 탈피를 시도했다. 지난 한 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65% 상승했다. S&P500 지수는 기술적인 저항선인 4200에 바짝 다가서며 작년 8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2530대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수에 강세를 보여 2530대로 상승했다. 1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2.39포인트(0.89%) 오른 2537.7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5.43포인트(0.61%) 높은 2530.83에 개장해 오름세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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