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차전지 차익실현에 코스피 또 2600 밑으로
코스피가 이차전지 주 중심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1% 넘게 하락했다. 2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44.10포인트(1.67%) 하락한 2592.36으로 마감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30포인트(0.09%) 오른 2638.76으로 출발해 내림세로 돌아선 뒤 오후 들어 하락 폭을 키웠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국내 경계심리가 커진 가운데 이차전지 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대량 출회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뉴욕증시, FOMC 앞두고 상승…다우 오름세 지속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대형 기술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12거래일 연속 올라 2017년 2월 이후 가장 오랫동안 오름세를 지속했다.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83포인트(0.08%) 오른 3만5438.0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포스코그룹주 강세에 2630대로 상승
코스피가 개인 순매수세에 소폭 상승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25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7.93포인트(0.30%) 상승한 2636.46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13일(2637.95) 이후 최고치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82포인트(0.56%) 오른 2643.35로 개장한 뒤 보합권 내에서 등락하다 소폭 상승했다.

뉴욕증시, FOMC·실적 앞두고 강세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을 앞두고 또다시 올랐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3.55포인트(0.52%) 오른 3만5411.2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8.30포인트(0.40%) 상승한 4554.64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6.06포인트(0.19%) 오른 1만4058.87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이차전지주 강세에 2630선 육박
코스피가 이차전지 종목들이 급등한 데 힘입어 2,630선에 육박했다. 24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8.77포인트(0.72%) 상승한 2628.53으로 집계됐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29포인트(0.05%) 내린 2608.47로 출발한 뒤 보합권 내에서 등락하다 상승 전환했다. 이차전지 종목을 중심으로 개인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고, 거래 규모도 대폭 늘었다.
![[이번주 뉴욕증시] 7월 FOMC 회의·실적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7월 FOMC 회의·실적 주목
이번 주(24~28일)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금리 결정과 기업들의 2분기 실적에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1일 다우지수는 10거래일 연속 올라 2017년 이후 가장 오랫동안 오름세를 보였다. 한 주간 다우지수는 2%가량 올랐고, S&P500지수는 0.7%가량 상승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0.6%가량 떨어졌다.

다우 10일 연속 상승 마감…뉴욕증시 관망세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분기 실적 등을 소화하며 다음 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둔 관망세에 혼조세를 보였다.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1포인트(0.01%) 오른 3만5227.6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7포인트(0.03%) 상승한 4536.34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0.50포인트(0.22%) 하락한 1만4032.81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중국 내수 확대 정책에 2600대 강보합
코스피가 미국 빅테크 부진에 저조했던 흐름을 중국 내수확대 정책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만회하며 2600대 후반에서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21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9.53포인트(0.37%) 상승한 2609.76이었다. 지수는 전날보다 19.17포인트(0.74%) 내린 2581.06으로 출발해 오전 중에는 2570.58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하지만 낙폭을 줄여가더니 오후 들어 전일 대비 상승세로 돌아서며 장중 2610선도 잠시 돌파했다.

빅테크 실적 충격 현실화…뉴욕증시 혼조
잘 나가던 미국 뉴욕증시에 급제동이 걸렸다. 올해 상승장을 주도하던 빅테크들의 '실적 충격'이 현실화한 탓이다. 초대형 블루칩들로 구성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거의 6년 만의 최장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기술주들의 급락세에 빛이 바랬다. 2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163.97포인트(0.47%) 오른 3만5225.1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2600선 턱걸이…기관 매물 출회
코스피가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소폭 하락해 2600선에 턱걸이한 채 거래를 마쳤다. 20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8.01포인트(0.31%) 내린 2600.23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2.86포인트(0.49%) 내린 2595.38로 출발한 뒤 장중 2589.29까지 떨어지는 등 종일 저조한 흐름을 보였다.

뉴욕증시 강세 지속…다우지수 8거래일째 상승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분기 실적을 소화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1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9.28포인트(0.31%) 오른 3만5061.21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74포인트(0.24%) 상승한 4565.72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38포인트(0.03%) 오른 1만4358.02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2600대 후반서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차익 실현에 나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상승 폭이 제한돼 2600대 후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19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0.62포인트(0.02%) 오른 2608.2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4.62포인트(0.56%) 오른 2622.24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속에 상승 동력을 잃고 장중에 하락 폭을 키웠다.

뉴욕증시 3대지수 15개월만에 최고치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나란히 15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대기업들의 2분기 실적 호조가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온 것으로 분석된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6.58포인트(1.06%) 오른 34,951.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2610선 하회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소폭 하락해 2610선 밑으로 내려왔다. 18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1.38포인트(0.43%) 내린 2607.62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9포인트(0.21%) 오른 2624.59로 개장했으나 이후 상승 동력을 잃고 하락 폭을 키워 장중 2600.67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뉴욕증시, 실적 발표 앞두고 상승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폭 올랐다. 1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32포인트(0.22%) 오른 3만4585.3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37포인트(0.39%) 상승한 4522.79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1.25포인트(0.93%) 뛴 1만4244.9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2620선 하회…美 FOMC 관망에 中지표 부진 겹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발목이 붙잡혀 5거래일 만에 소폭 하락했다. 다음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최근 지수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 확대, 장중 발표된 중국 경제지표 부진 등이 겹쳐 지수가 힘을 잃은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9.30포인트(0.35%) 내린 2619.00으로 집계됐다.
![[이번주 뉴욕증시] 강세 흐름 이어질까…실적 주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강세 흐름 이어질까…실적 주시
이번 주(7월 17일~7월 21일)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주시하며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물가상승률 둔화에 촉발된 뉴욕증시의 안도 랠리(강세)가 이어질지도 주목된다. 지난 한 주 동안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약 2.3% 상승하며 3월 이후 약 넉 달 만에 가장 좋은 주간 성적을 기록했다.

코스피, 美 긴축부담 완화에 2620대로 뛰어
코스피가 14일 미국의 긴축 부담 완화에 1.4% 넘게 상승하며 단숨에 2620대로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07포인트(1.43%) 상승한 2628.30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6.24포인트(0.63%) 높은 2607.47에 개장해 장중 상승 폭을 키웠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