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CPI 앞두고 상승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7.51포인트(1.16%) 오른 3만5473.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0.41포인트(0.90%) 상승한 4518.44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5.16포인트(0.61%) 오른 1만3994.40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나흘 연속 하락에 2580대로
코스피가 이차전지주의 약세와 기관의 대량 매도에 나흘 연속 약세 마감해 2580대로 내려왔다. 7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2.09포인트(0.85%) 하락한 2580.71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22포인트(0.43%) 내린 2591.58에 개장해 오전에 보합권에서 등락하며 강세로 가닥을 잡는 듯했으나 오후 들어 약세로 돌아서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3294억원을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81억원, 2823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조정이냐 랠리냐…CPI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조정이냐 랠리냐…CPI 주목
이번 주(7~11일) 뉴욕 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라 조정이 본격 시작될지, 다시 랠리로 돌아설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8월 첫 주인 지난주 3대 지수는 모두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2.27% 하락했고,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11%, 2.85% 밀렸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의 하락률은 3월 이후 최대다.

노동시장 과열 완화에도 뉴욕증시 하락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다수 기업이 기대치를 넘는 호실적을 발표했고 고용지표도 증시에 우호적으로 나왔지만 투자자들은 이를 차익실현 기회로 삼았다. 이날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0.27포인트(-0.43%) 내린 3만5065.6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2600선 턱걸이…외인·기관 사흘간 2조원 순매도
코스피가 투자자들의 관망세 속에 사흘째 약세를 보이며 2600선에 턱걸이했다. 4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59포인트(0.10%) 내린 2602.80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78포인트(0.03%) 오른 2606.17에 개장한 뒤 상승과 하락 전환을 반복하다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53억원, 235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473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뉴욕증시, 채권금리 상승에 하락
뉴욕증시는 미국의 신용 등급 강등 이후 차익실현 압박이 커진 가운데,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하며 하락했다. 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63포인트(0.19%) 하락한 3만5215.8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50포인트(0.25%) 떨어진 4501.89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73포인트(0.10%) 밀린 1만3959.72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기관·외인 매도에 이틀 연속 후퇴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장중 2600선 아래로 후퇴했다가 소폭 반등했다. 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1.08포인트(0.42%) 내린 2605.3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8.29포인트(0.32%) 오른 2624.76에 개장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가 오전 장중 2600선이 무너졌다. 오후엔 2600대를 회복하며 소폭 반등했다.

뉴욕증시, 美 신용등급 강등에 하락
뉴욕증시는 갑작스러운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하락했다. 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8.16포인트(0.98%) 하락한 3만5282.52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3.34포인트(1.38%) 떨어진 4513.39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0.47포인트(2.17%) 밀린 1만3973.45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2% 가까이 하락
코스피가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연중 최고치를 찍었던 전날보다 2% 가까이 하락해 2610대로 후퇴했다. 2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50.60포인트(1.90%) 내린 2616.4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5.54포인트(0.58%) 내린 2651.53에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 장중 최저 2611.77까지 밀리며 2610선이 위협받기도 했다.

뉴욕증시, 8월 첫 거래일 혼조
뉴욕증시는 8월 첫 거래일을 맞아 차익실현 압박에 혼조세를 보였다. 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1.15포인트(0.20%) 오른 3만5630.6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23포인트(0.27%) 하락한 4576.73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2.11포인트(0.43%) 떨어진 1만4283.91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연고점 경신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2660대로 올라섰다. 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4.49포인트(1.31%) 오른 2667.07에 마쳤다. 지수가 2660대를 밟은 건 지난해 6월 초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1.76포인트(0.45%) 오른 2644.34에 출발했다.

뉴욕증시, 기대 이상 실적에 상승
뉴욕증시는 7월 마지막 거래일을 맞아 강한 실적이 이어지며 상승했다. 3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0.24포인트(0.28%) 오른 3만5559.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73포인트(0.15%) 상승한 4588.96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9.37포인트(0.21%) 뛴 1만4346.02로 장을 마감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연착륙 훈풍 이어질까…고용·애플 주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연착륙 훈풍 이어질까…고용·애플 주시
이번 주(7월 31일~8월 4일) 뉴욕증시는 고용 지표와 애플 등 기업 실적에 주목하며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한 주 동안 뉴욕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지난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6%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지난주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1987년 이후 최장 상승 기록을 썼다.

뉴욕증시, 연준 선호 물가 둔화에 강세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둔화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2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6.57포인트(0.50%) 오른 3만5459.2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4.82포인트(0.99%) 상승한 4582.23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66.55포인트(1.90%) 뛴 1만4316.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이차전지주 강세에 2600선 회복
이차전지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반등하면서 코스피가 2600선을 회복했다.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1포인트(0.17%) 오른 2608.32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0.14포인트(0.39%) 내린 2593.67로 출발해 등락하다 상승했다. 이차전지 종목에 개인과 외국인 매수가 몰리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뉴욕증시, 성장률 호조에도 차익실현에 하락
뉴욕증시는 미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 등 경제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왔음에도 주요 저항선을 앞두고 이익실현 압박이 높아지며 하락했다. 2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40포인트(0.67%) 하락한 3만5282.7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기술주 강세에 2600선 회복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하루 만에 2600대를 회복했다. 27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5포인트(0.44%) 오른 2603.81로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7.46포인트(0.29%) 오른 2599.82로 출발한 뒤 보합권 내에서 등락하다 오름세로 가닥을 잡았다.

'애매모호 파월'에 뉴욕증시 혼조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13거래일 연속 올랐다.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2.05포인트(0.23%) 오른 3만5520.12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71포인트(0.02%) 하락한 4566.75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7.27포인트(0.12%) 떨어진 1만4127.28로 장을 마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