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외인 매도에 하락 전환
코스피가 최근 3거래일 동안 이어진 강보합세 행진을 멈추고 약세권에서 마감했다. 3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4.95포인트(0.19%) 내린 2556.2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23포인트(0.13%) 오른 2564.45에 개장한 뒤 장중 약세로 돌아섰다.

뉴욕증시, 민간 고용 둔화에 반색…4일 연속 상승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우려가 완화돼 상승했다. 3대 지수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올랐다. 3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57포인트(0.11%) 오른 3만4890.2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24포인트(0.38%) 상승한 4514.87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5.55포인트(0.54%) 뛴 1만4019.31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장 초반 매수세를 보였던 외국인이 매도로 전환하면서 전날 종가보다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30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9.06포인트(0.35%) 오른 2561.2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3.26포인트(0.91%) 오른 2575.42에 개장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상승 폭을 되돌렸다. 이로써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1% 이내 강보합권에서 종가를 형성했다.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나스닥 1.7%↑
뉴욕증시는 주요 지표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 2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2.69포인트(0.85%) 오른 3만4852.6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4.32포인트(1.45%) 상승한 4497.63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8.63포인트(1.74%) 뛴 1만3943.76으로 장을 마감했다.

美 경제지표 예의주시하는 코스피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 속 미국의 경제 지표 발표를 예의주시하며 255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2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8.75포인트(0.34%) 오른 2552.16에 종가를 형성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7.35포인트(0.29%) 오른 2550.76에 개장한 뒤 2545∼2556대 사이 좁은 폭에서 등락했다.

뉴욕증시, 물가·고용 지표 앞두고 상승
뉴욕증시는 이번 주 후반 나올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와 고용 보고서를 앞두고 상승했다. 2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3.08포인트(0.62%) 오른 3만4559.9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7.60포인트(0.63%) 상승한 4433.31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4.48포인트(0.84%) 뛴 1만3705.13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美 잭슨홀·中 증시 부양책에 1% 상승
코스피가 미국 잭슨홀 회의 결과와 중국 증시 부양책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전 거래일보다 1% 가까이 상승했다. 2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4.27포인트(0.96%) 오른 2543.41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중순께 중국의 부동산 위기에 따른 금융 불안으로 종가 기준 2500선을 턱걸이했던 코스피는 이날 2500대 중반 회복에 성공했다.
![[이번주 뉴욕증시] '8월 조정' 막바지…경제지표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8월 조정' 막바지…경제지표 주목
이번 주(8월 28일~9월 1일)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경제지표에 주목하며 8월의 거래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달 들어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국채 금리 상승으로 기술주 중심의 조정이 이어졌다. 나스닥지수는 이번 달 약 5.2%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각각 약 3.9%, 3.4% 하락했다.

코스피, 잭슨홀 회의 경계감에 2510대로 하락
코스피가 미국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산재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에 2510대로 내려섰다. 25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8.54포인트(0.73%) 내린 2519.1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32.29포인트(1.27%) 내린 2505.39로 출발했으며 장중 낙폭을 다소 줄였다.

뉴욕증시, 잭슨홀 경계에 1%대 하락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실적이 강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위험선호 심리를 되살리는 데 실패하면서 하락했다. 다음날 예정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에 대한 경계감에 국채금리가 다시 오름세를 보인 점 등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3.56포인트(1.08%) 하락한 3만4099.42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2530대로 상승
코스피가 엔비디아의 호실적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2530대로 올라섰다. 24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32.18포인트(1.28%) 상승한 2537.68로 집계됐다.지수는 전장보다 26.28포인트(1.05%) 오른 2,531.78로 개장한 뒤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상승
뉴욕증시는 이날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이번 주 예정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상승했다. 2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4.15포인트(0.54%) 오른 3만4472.9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8.46포인트(1.10%) 오른 4436.01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5.16포인트(1.59%) 상승한 1만3721.03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잭슨홀 회의 앞두고 약보합
코스피가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밀려 소폭 내렸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 21일 이후 이틀 연속 이어오던 상승세를 멈췄다. 23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0.24포인트(0.41%) 내린 2505.5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5.74포인트(0.23%) 내린 2510.00으로 출발한 뒤 하락세를 이어왔다.

뉴욕증시, 은행주 하락 속 혼조
뉴욕증시는 소매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속에 은행주의 약세 등에 혼조세를 보였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86포인트(0.51%) 하락한 3만4288.83으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22포인트(0.28%) 떨어진 4387.55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28포인트(0.06%) 상승한 1만3505.87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중국 경기 우려에 상승폭 제한
코스피가 이차전지 종목 중심의 개인 매수세에 강보합세를 보였다. 다만 장중 중국 증시가 하락세로 돌아서자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상승 폭이 제한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22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6.94포인트(0.28%) 상승한 2515.7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9.59포인트(0.78%) 오른 2528.39로 출발했다가 점차 상승 폭을 줄였다.

뉴욕증시, 잭슨홀·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혼조
뉴욕증시는 이번 주 후반 예정된 잭슨홀 회의와 주중 나오는 엔비디아의 실적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97포인트(0.11%) 하락한 3만4463.6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0.06포인트(0.69%) 오른 4399.77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6.81포인트(1.56%) 상승한 1만3497.59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기관 매수에 반등…中 5년만기 LPR 동결에 상승폭 제한
코스피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다만 중국 금리인하가 기대치를 밑돌고 국내 수출이 부진하자 지수 상승 폭은 제한되는 흐름을 보였다. 21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30포인트(0.17%) 상승한 2508.8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7.20포인트(0.29%) 오른 2511.70으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이어가다 장 후반 상승 폭을 줄였다.
![[이번주 뉴욕증시] 잭슨홀·엔비디아 실적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71/967163.jpg?w=200&h=130)
[이번주 뉴욕증시] 잭슨홀·엔비디아 실적 주목
이번 주(21일~25일)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잭슨홀 심포지엄에서의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발언과 엔비디아의 실적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금융시장의 최대 이벤트인 이 두 가지 대형 재료에 따라 뉴욕증시의 향후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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