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표

90년대생 10명중 1명은 ‘한부모 가구’
이혼이 늘고 주말부부도 많아지면서 ‘한 부모 가구' 비중이 1995년 7.4%에서 2005년 8.6%, 2010년 9.2%로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졸업 늦추는 청년층, 20년 전보다 부쩍 늘어
대학 진학률이 높아지고 취업 준비를 위해 졸업을 늦추는 학생들도 증가하면서 청년층의 재학 인구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결혼10년차 절반 ‘내집’ 마련 못해
결혼 후 10년이 지나도 내 집 마련에 성공하는 가구는 절반이 채 못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상급식 재원 올해 2조6천억원…4년새 5배 증가
무상복지 재원 부담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무상급식 재원이 지난 4년 동안 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무상복지' 논란 확산…예산국회 핵심 쟁점 부상
무상 보육과 무상 급식의 재원 부담 주체를 둘러싼 대립에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정책이 '무상 아파트' 논쟁에 휘말리며 무상 복지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급격히 가열되고 있다.

“집주인 탈세 대신 메울 판"… 덫에 걸린 세입자들
"나는 옷가게, 언니는 백화점에서 7∼8년 동안 일해 모은 전 재산이 어떻게 이렇게 허망하게…"
“최경환노믹스는 신자유주의 연장…분배 강화해야"
진보성향의 경제학자들은 17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추진하는 경제정책을 '신자유주의 정책의 연장'으로 평가하고, 경기활성화 및 성장잠재력 확보를 위해서는 재분배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부채원리금 상환액 작년 가구평균 823만원…18% 급증
소득이나 재산의 계층간 양극화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부채의 덫에 걸린 저소득층
저소득층의 살림살이가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다. 각종 사회보험이나 세금 부담이 늘어난 가운데 원리금 상환 부담까지 증가해 소득이 하위 20%에 해당하는 1분위 계층의 삶이 한계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빚진 저소득층, 가처분소득의 70% 빚 갚는데 투입
소득 하위 20% 계층으로 빚까지 진 가구는 쓸 수 있는 돈(가처분소득)이 100만원이라면 69만원가량을 원리금 상환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빚을 감당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른 개인들도 늘어나면서 개인회생 신청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朴대통령 “엔저 지적, 맘먹고 얘기"
박근혜 대통령은 호주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서 공개적으로 엔저의 문제점등을 지적한 것과 관련, "이대로 가면 안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마음을 먹고 얘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간제 일자리, 60세 이상 주로 유입
정부가 장려한 시간제 근로자 정책에 60세 이상이 주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기대수명 늘지만 노후준비 OECD ‘하위권'
한국은 기대수명이 점차 늘어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중위권에 진입해 있지만 노후준비 상태는 하위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방, G20서 일제히 푸틴 ‘압박’…하퍼 ”우크라이나에서 나가”
호주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서방 정상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한 목소리로 비난했다.
朴대통령, G20정상회의 마무리…내일 귀국
박근혜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제9차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 이틀째 참석한다.
오바마의 관심사 '기후변화', G20 핵심 의제 부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퀸즐랜드대 연설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 문제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朴대통령 “韓스마트폰 '한국산' 아닌 '세계산'"
박근혜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한국의 스마트폰은 많은 국가들이 ‘글로벌 가치사슬(GVC)’ 과정에 참여해 만들어낸 '한국산(made in Korea)' 아닌 '세계산(made in the World)'"이라며 무역을 통한 선진국과 개도국의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G20 정상회의 호주서 개막…朴대통령 참석
세계경제 성장목표 달성방안 등을 논의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15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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