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식 노트] 한국증시, 하락할 땐 비중 확대 기회∙수출실적으로 상승 흐름 예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51/955148.jpg?w=200&h=130)
[이번 주 주식 노트] 한국증시, 하락할 땐 비중 확대 기회∙수출실적으로 상승 흐름 예상
전문가는 이번 주(20일-24일)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 확대 기회이자 증시에 대한 소화불량은 있지만 지속성은 짧은 가운데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이번 주 한국증시에 대해 ▲ 지난주 연준, ECB, BOE 등 매파적인 주요 중앙은행의 정책 여진이 있고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유럽, 미국 등 선진국 정부의 대응 방안 ▲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등 미국 주요기업들의 실적 발표, ▲ 국내 12월 수출(1일~20일) 결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증시 인기 주식] 카카오 데이터센터 착공, 삼성전자 글로벌 반도체 주도주 전망](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6/958625.jpg?w=200&h=130)
[한국증시 인기 주식] 카카오 데이터센터 착공, 삼성전자 글로벌 반도체 주도주 전망
데이터센터 건설을 시작한 카카오(117500원·-1.67%)가 17일 오후 5시 23분 현재 다음의 '검색 상위종목'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카카오는 이날 경기도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자체 데이터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카카오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해 본연의 역할인 데이터 관리와 운영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우수 인재들과 함께 AI와 빅데이터를 비롯해 4차 산업, 클라우드 비즈니스 중심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민한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주식 노트] 연말 한국증시, 방역 강화∙경기조정∙흥미 잃은 개인투자자 변수…연초 랠리 가능성 작아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6/958620.jpg?w=200&h=130)
[주식 노트] 연말 한국증시, 방역 강화∙경기조정∙흥미 잃은 개인투자자 변수…연초 랠리 가능성 작아져
연말 주식 시장에 코로나19 방역 강화가 변수로 떠올랐다. 전문가는 한국증시가 발목을 잡힐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앞서 정부는 전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오는 18일부터 전국의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최대 4인으로 제한하는 한편 식당·카페와 유흥시설, 노래방, 목욕탕,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9시까지, 영화관·PC방 등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0시까지만 이용하도록 했다.
![[오후 한국증시] 한국증시 혼조세, 중국∙2차 전지에 발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69/956966.jpg?w=200&h=130)
[오후 한국증시] 한국증시 혼조세, 중국∙2차 전지에 발목
한국증시가 17일 영국과 유럽 중앙은행의 긴축 행보에도 약보합을 보였던 오전과 달리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지웅 과장은 "전일 미국증시 나스닥 급락에도 불구 장초는 경기민감주 중심의 강세로 선방하는 듯 했으나 결국 중화권 증시 특히 홍콩증시의 부진과 제약, 2차전지 등 성장주 종목군의 부진에 코스피 하락 전환, 코스닥은 하락폭 확대가 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주식 노트] 전문가 투자 포인트 "경기방어주와 대형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3/958359.jpg?w=200&h=130)
[주식 노트] 전문가 투자 포인트 "경기방어주와 대형주"
전문가들은 17일 금일 증시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과 영란은행(BOE), 유럽중앙은행(ECB)의 긴축 행보에도 금일 증시에 대해서 매수하기 좋은 날이라고 말한다. 앞서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 뉴욕증시는 ECB의 팬데믹 긴급자산매입 프로그램(PEPP) 내년 3월에 종료 결정과 인플레이션 전망치 상향, 영국 BOE의 기준금리 0.25%로 15bp 인상 등으로 하락했다.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하락…나스닥 2%대 급락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기술주의 매도 압력이 커지면서 하락했다. 1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79포인트(0.08%) 하락한 35,897.64로 장을 마쳤다.
![[한국증시 인기주식] 삼성전자∙셀트리온과 HMM은 반등 기대 外](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5/958592.jpg?w=200&h=130)
[한국증시 인기주식] 삼성전자∙셀트리온과 HMM은 반등 기대 外
반도체 수요 초과 예상 속에서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 양산을 시작한 삼성전자(77800원·0.26%)가 16일 오후 3시 50분 기준 포털 다음의 검색 상위주에 이름을 올렸다. KB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이날 “내년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의 고객사들 수요가 우려와 달리 올해 대비 큰 폭의 증가세가 예상되어 내년 상반기 반도체 업황 바닥이 유력하다”며 삼성전자 목표주가 1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요즘 뜨는 주식] '+5%대 상승' 지능형 로봇/AI, 자율주행∙삼성전자 힘입고 급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5/958585.jpg?w=200&h=130)
[요즘 뜨는 주식] '+5%대 상승' 지능형 로봇/AI, 자율주행∙삼성전자 힘입고 급등
국내 로봇 주식이 16일 주식시장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지능형로봇/AI(인공지능) 섹터는 이날 오후 2시 38분 현재 5.13%로 주요 섹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해당 섹터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로봇관련 주식은 로봇 솔루션기업 로보티즈다. 로보티즈는 28%의 상승률을 보이며 상한가에 근접했다.
![[오후 한국증시] 한국증시, FOMC 영향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5/958575.jpg?w=200&h=130)
[오후 한국증시] 한국증시, FOMC 영향에 상승
한국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내용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는 16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각각 0.21%, 0.47% 오르며 2995.81, 1008.25를 기록 중이다. 전문가는 이번 상승세에 FOMC 회의록이 매파적이었음에도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을 원인으로 꼽는다.
![[요즘 뜨는 주식] 의약품주 등락률 상위 뒤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모더나·일동제약·현대바이오 등의 선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44/954473.jpg?w=200&h=130)
[요즘 뜨는 주식] 의약품주 등락률 상위 뒤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모더나·일동제약·현대바이오 등의 선전
의약품 업종 주가가 15일 등락률 상위를 기록했다. 의약품 업종은 15일 오후 2시 29분 현재 등락률 1.07%를 기록하며 의료정밀(+1.22%)에 이어 2위다.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는 모더나코리아가 자사를 통해 위탁생산한 COVID-19 mRNA 백신 '스파이크박스주 (mRNA-1273)'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전날 밝혔다.
![[오후 한국증시] 코스피·코스닥, FOMC 관망세 속 혼조세...중국발 반발 매수 들어오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5/958565.jpg?w=200&h=130)
[오후 한국증시] 코스피·코스닥, FOMC 관망세 속 혼조세...중국발 반발 매수 들어오나
국내 증시는 15일 오후 1시 27분 현재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관망세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시간 코스피 지수는 2982.07(-0.20%)를 코스닥 지수는 1003.14(+0.03%)을 보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재림 연구원은 "코스피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계감 속 2985 선에서 등락 중인데 전일 미 증시 영향에 민감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10월 통화량 38조원 증가…지원금 등에 예적금 22.6조 늘어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예·적금이 늘어나면서 10월 통화량이 38조원 늘었다. 한국은행이 15일 공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10월 평균 광의 통화량(M2 기준)은 3550조6000억원으로, 9월보다 38조원(1.1%) 증가했다.
![[오늘 주식 노트] 한국증시 금일 변동성 장세 전망, 관망 전략 써야 하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5/958562.jpg?w=200&h=130)
[오늘 주식 노트] 한국증시 금일 변동성 장세 전망, 관망 전략 써야 하나
국내 증시가 15일 혼조세로 출발한 가운데 전문가는 금일 변동성 장세를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관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이날 증시에 대해 "전 거래일을 포함해 최근 미국 증시에서는 한동안 주도주 역할을 해온 대형 테크 성장주들이 주가가 부진했다는 점이 국내 증시에서도 성장주들에 주가 조정에 대한 불안감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금일 국내 증시는 12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가 임박한 만큼 관련 경계심리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 실물경제지표 결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주식 노트] 오미크론 충격 가능성과 금리 인상 속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5/958552.jpg?w=200&h=130)
[미국 주식 노트] 오미크론 충격 가능성과 금리 인상 속도
미국 증시는 13일(현지시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재부각으로 인해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오미크론에 대해 지켜봐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한다. 여기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이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15일 회의가 예정되어있는데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긴축의 정도도 관심 거리다.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연구원은 14일 미국 증시와 관련해 “오미크론에 대한 걱정은 시기상조라고 판단되며 정확한 판단을 위한 충분한 근거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식 노트] 오미크론 재부각에 FOMC 겹쳐...리스크 관리 필요성 부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5/958550.jpg?w=200&h=130)
[주식 노트] 오미크론 재부각에 FOMC 겹쳐...리스크 관리 필요성 부각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수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계속되고 있다. 얼만 전 까지만 해도 전문가들은 오미크론 영향력이 줄었다고 봤지만 영국에서 오미크론 사망자 발생 소식이 이를 불식시켰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오미크론 사망자 소식이 나오기 전인 12월 첫 째주 패닉셀이 둘째주 FOMO(Fear Of Missing Out)로 불과 한 주만에 전환되었다. VIX지수(공포지수)는 지난주 39% 급락했다.
![[한국증시 인기주식] 삼성전자 반도체업종 톱픽, 셀트리온그룹 합병, 카카오뱅크 지분매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4/958489.jpg?w=200&h=130)
[한국증시 인기주식] 삼성전자 반도체업종 톱픽, 셀트리온그룹 합병, 카카오뱅크 지분매각
반도체 업종에서 삼성전자가 투자선호 순위 1순위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여기에 삼성전자는 9일 임원진 인사를 단행하며 세대교체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77200원·-0.26%)와 삼성전자의 우선주인 삼성전자우(70600원·0%)은 9일 오후 1시 22분 포털 다음의 '검색 상위주' 10위권 안에 들었다. 키움증권 박유악 연구원은 지난 3일 보고서에서 반도체 업종 투자 선호 순위에서 가장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언급했다.
!['신고가' 애플 주식, 애플카·애플글래스의 무한한 가치 담기 [요즘 뜨는 주식]](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4/958473.jpg?w=200&h=130)
'신고가' 애플 주식, 애플카·애플글래스의 무한한 가치 담기 [요즘 뜨는 주식]
애플 주가가 다시금 상승하고 있다. 애플의 주가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지수에서 전 거래일보다 3.54%(5.86달러) 오른 171.18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은 이날 상승으로 시가총액 2.8조원, 우리돈 3300조원을 상회했다. 애플 주가의 상승 뒤에는 XR(확장현실)과 아이폰이 있다. KB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애플 주가의 상승 요인은 내년 반기 출시 예정인 메타버스 구현의 XR 헤드셋과 2025년에 공개가 전망되는 애플카의 신제품 출시 기대감이 반영되고, 4분기 아이폰 출하량이 글로벌 부품 공급망 차질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성장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주식 노트] 한국증시의 회복세와 중국 호재, 12월은 대형주의 달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84/958468.jpg?w=200&h=130)
[주식 노트] 한국증시의 회복세와 중국 호재, 12월은 대형주의 달인가?
국내 증시가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연속 반등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 외국인 투자자의 반도체 중심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8일인 이날도 코스피는 오후 2시 5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42% 오른 3004.3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은 외국인이 매도 속 기관의 상승이 있었지만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우려변이 지정 이전 수준으로 주가 회복했다. 코스닥 또한 이날 전 거래일보다 10포인트 넘게 오르며 1000선을 회복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