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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하락에도 나스닥 3배 추종 ETF 순매수 1위…증시는 하락

나스닥 하락에도 나스닥 3배 추종 ETF 순매수 1위…증시는 하락

나스닥 지수의 변동성 속에서도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순매수 규모는 여전히 크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 나스닥 100 지수의 일수익률 3배를 추종하는 'ProShares UltraPro QQQ'가 순매수 규모 6048만달러로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 전날 미국증시에서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1% 내린 1만4806.81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2% 이상 내리며 10월 이후 최저치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4
HDC현대산업개발 신저가,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13.7조원 예상, 카카오 그룹사 상장 재검토

HDC현대산업개발 신저가,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13.7조원 예상, 카카오 그룹사 상장 재검토

HDC현대산업개발(2만150원·-3.36%) 주가가 13일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 회사 주가는 이날 오후 1시 5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36% 내린 2만150원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 11일 광주 서구 화정동에서 신축중인 아이파크 주상복합 아파트 201동에서 23~38층 외벽 등 구조물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 이후인 지난 12일 HDC현대산업개발의 주가는 10% 넘게 빠졌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3
테슬라•애플•구글 순매수 상위권…뉴욕증시 3대지수는 상승

테슬라•애플•구글 순매수 상위권…뉴욕증시 3대지수는 상승

국내 투자자들은 12일 미국의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애플, 앤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주식을 많이 순매수한 가운데 나스닥과 기술주 관련 ETF 순매수도 많았다. 미국 증시가 12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13일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전날 기준 ▲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9766만달러), ▲ 아이폰•아이패드•맥북으로 유명한 '애플'(3193만달러), ▲ 그래픽카드로 유명한 IT기업 '앤비디아'(2208만달러), ▲ 윈도우 OS로 유명한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1605만달러), ▲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의 클래스 A 주식(910만달러) 등이 순매수 상위 열손가락 안에 이름을 올렸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3
기관들 순매수 1위는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급등 속 2차전지 강세

기관들 순매수 1위는 SK이노베이션…국제유가 급등 속 2차전지 강세

기관 투자자들이 12일 SK이노베이션을 많이 순매수했다. 국제유가 상승세세 속에 2차전지 관련주들도 상승한 모습이다. 이날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의 라씨로에 따르면 투자신탁과 연기금, 사모펀드들이 SK이노베이션을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특히 사모펀드는 전체거래의 7.64%에 해당하는 268억원을 SK이노베이션 순매수에 썼다. 연기금과 투신도 각각 461억원, 169억원을 순매수 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2
장기투자 종목 언급된 HDC현대산업개발, 대체주 있나

장기투자 종목 언급된 HDC현대산업개발, 대체주 있나

HDC현대산업개발이 장기투자 종목 지위가 흔들릴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전문가는 광주 서구 화정동에서 건설중인 아이파크아파트 201호 외벽붕괴 사건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말한다. 이 영향으로 HDC현산의 주식은 해당 사고 다음날인 12일 전 거래일보다 19.03%(4900원) 떨어진 2만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2
HDC현대산업개발 실적 회복 차질, 삼성전자 매수 초점 파운드리로 外

HDC현대산업개발 실적 회복 차질, 삼성전자 매수 초점 파운드리로 外

전날 광주광역시 서구 학정동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외벽붕괴사고에 HDC현대산업개발(21850원·-15.15%) 주가가 10% 넘게 빠졌다. 이 영향으로 이 회사 주식은 12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검색상위주에 이름을 올렸다. 장 초반에는 검색상위주 1등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회복이 점쳐졌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2
LG엔솔 이후 삼성 상속세 납부 따른 오버행 주의보

LG엔솔 이후 삼성 상속세 납부 따른 오버행 주의보

삼성 일가의 상속세 납부를 위한 주식 처분이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이후 나올 가능성이 나온다. 전문가는 오버행(대량의 잠재적 매도 가능한 주식) 이슈 가능성으 들며 비중 축소 필요성을 조언했다. 11일 유안타증권 고경범 연구원에 따르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지분 매각이 삼성SDS의 지분 매도가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전후 진행될 공산이 크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부터 수요예측에 들어가며 오는 27일 코스피 상장이 예정되어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1
에디슨EV 관계사 쌍용차 인수 본계약, 삼성전자·카카오 목표주가 행보 엇갈려, 셀트리온 자사주 매입

에디슨EV 관계사 쌍용차 인수 본계약, 삼성전자·카카오 목표주가 행보 엇갈려, 셀트리온 자사주 매입

에디슨EV가 관계사의 쌍용자동차 인수 소식 속에 검색 상위주에 올랐다. 삼성전자와 카카오의 목표주가 행보는 엇갈렸고 셀트리온은 자사주를 매입했다. 10일 오후 5시 31분 기준 포털 다음의 '검색 상위주식'에는 카카오(96600원·-3.4%), 삼성전자(78000원·-0.38%), 에디슨EV(28400원·29.98%), 신세계(233000원·-6.8%), 셀트리온(187000원·2.47%), 카카오뱅크(51100원·-7.09%), 우리기술(2185원·24.86%), 삼성전자우(70900원·-0.7%), LG생활건강(956000원·-13.41%), 안랩(114500원·-4.02%) 등이 이름을 올렸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0
올해 첫 공모주 청약 시작, LG에너지솔루션 상장시 코스피 2~3위, 오토앤 경쟁률 1713:1

올해 첫 공모주 청약 시작, LG에너지솔루션 상장시 코스피 2~3위, 오토앤 경쟁률 1713:1

2022년 공모주 청약이 시작됐다. SK증권이 예상한 2022년 IPO(기업공개) 시장 공모 규모는 25조원 안팍이다. 올해 공모주는 단군 이래 가장 큰 공모주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해 E-커머스 선두기업과 대기업 계열사 등의 공모주 대어들이 대기 중이다. 첫 시작은 DB투자증권의 기업인수목적회사(스펙)인 디비금융스팩10호다. 디비금융스팩10호는 10일과 11일 양일간 DB금융투자를 통해 받으며 공모가는 2000원이다. 배정공고일과, 납입일, 환불일은 1월 13일이며 상장일은 1월 20일이다. 주간사는 DB금융투자이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10
삼성전자 4분기 실적에 투자심리 회복, SK하이닉스 퀄컴과 공동개발 모색 外

삼성전자 4분기 실적에 투자심리 회복, SK하이닉스 퀄컴과 공동개발 모색 外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78000원·1.43%) 주식이 7일 오후 2시 31분 현재 포털 다음의 검색 상위주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카카오(100500원·0.5%)와 LG화학(719000원·4.2%), 위메이드(149400원·8.1%), 써니전자(6270원·1.79%), 에디슨EV(22800원·3.17%), SK스퀘어(61300원·-0.65%), 삼성전자우(71000원·0.14%), 한국비엔씨(29200원·-0.51%), SK하이닉스(127000원·1.6%) 등이 검색 상위주에 이름을 올렸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07
[오후 한국증시] 코스피∙코스닥, 삼성전자 실적 이후 전날 낙폭 극복

[오후 한국증시] 코스피∙코스닥, 삼성전자 실적 이후 전날 낙폭 극복

한국증시가 7일 오후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지수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양대지수는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수급이 유입되며 상승 중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지웅 과장은 "오늘 우리증시는 전일 미국증시 연준 긴축우려에 추가하락에도 불구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외인 현선물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IT, 화학 등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07
가계 금융자산, 증시 부진에 주식 비중 줄고 예금 늘어

가계 금융자산, 증시 부진에 주식 비중 줄고 예금 늘어

지난해 3분기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가계 금융자산 가운데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도 줄었다. 대신 안전자산인 저축성 예금이 늘었다. 한국은행이 6일 공개한 자금순환(잠정) 통계에 따르면 가계(개인사업자 포함) 및 비영리단체의 작년 3분기 기준 순자금 운용액은 35조원으로 집계됐다.

금융이겨레 기자2022.01.06
횡령으로 심사들어갔지만 상장 유지한 사례 있다

횡령으로 심사들어갔지만 상장 유지한 사례 있다

코스닥 상장사 오스템임플란트의 주식이 4일 이틀째 거래정지 상태에 들어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대규모 횡령으로 상장 적합성을 따지는 일명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들어가있다. 횡령으로 심사에 들어갔음에도 살아남은 기업은 있다. 2017년과 2018년 횡령 혐의로 심사를 받은 기업들이 다시 거래가 재개된 사례가 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04
새해 한국증시, 비중확대 유효할까

새해 한국증시, 비중확대 유효할까

1월 한국증시에 대해 전문가들은 코스피의 2820부터 3150까지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의 조정 과정이 부담스럽지만 비중 확대를 제시했다. 4일 각 증권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신증권이 이달 코스피 예상치를 2820부터 3050으로 가장 낮은 밴드를 제시한 가운데 키움증권과 현대차증권이 2950에서 3150을 코스피 예상 밴드로 제시했다. KB증권과 신한금융투자는 각각 2870-3110, 2900-3150을 제시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04
[주식 노트] 한국증시, 미국발 훈풍과 호재 업종 힘입어 상승할까

[주식 노트] 한국증시, 미국발 훈풍과 호재 업종 힘입어 상승할까

전문가들은 4일 한국증시가 환율 부담에도 호재성 업종 중심의 지수상승 견인 흐름 등을 전망했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금일 국내 증시는 1190원대를 재진입한 단기적인 원/달러 환율 상승 부담에도 미국발 훈풍 속 자동차, IT 등 개별 호재성 재료가 있는 업종들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1.04
2022년 한국증시, 어려웠던 2021년과 다를까

2022년 한국증시, 어려웠던 2021년과 다를까

2021년 주식 시장이 30일 끝났습니다. 전문가는 금일 증시가 관망세로 2021년을 마무리했다고 분석했습니다. KB증권 시황컨설팅팀 관계자는 "마지막 거래일, 거래대금 감소한 가운데 관망세 짙어지며 혼조세로 마감했는데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반된 흐름이 일주일 내내 이어진 가운데, 금일도 코스피는 약세, 코스닥은 상승이었다"고 말했고 삼성증권 신나정 연구원은 "연말을 맞이하여 거래대금이 크게 감소하며 투자자의 관망 심리가 이어지는 모양이었고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양 시장을 동반 매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1.12.30
[오후 한국증시] 한국증시 혼조세, 금투 대규모 매수에 코스피 내려

[오후 한국증시] 한국증시 혼조세, 금투 대규모 매수에 코스피 내려

국내 증시는 30일 배당락 이후 금융투자의 대규모 매도세와 중국발 소식에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블리온은 "오늘 우리증시는 금융투자의 대규모 매도세가 출회되고 중국 헝다의 이자 미상환 소식과 중국 코로나 확산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발생하며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은 외인, 기관의 동반 대규모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윤근일 기자2021.12.30
[주식 노트] 매수세 유입 속 종목장세 전망

[주식 노트] 매수세 유입 속 종목장세 전망

전문가들은 30일 2021년 마지막 거래일의 한국증시는 매수세 유입을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삼성의 바이오젠 인수설은 바이오주 등락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도 있다.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본부장은 "한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이 예상된 가운데 2021년 마지막 거래일인 만큼 내년 1월 미국 이연수요 증가 등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 매수세가 유입 될 것"으로 봤고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는 "마지막 거래일 보통 내년 기대감에 강세로 마감하는 경우가 많은데 폐장을 앞두고 개인들의 저가 매수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기관은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를 지속할 전망. 결국 외국인 순매수가 시장의 단기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