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유럽증시, 獨·英·佛 일제히 상승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28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04% 오른 7,460.65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전일 종가 대비 0.46% 상승한 13,059.53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57% 상승한 5,390.48로 각각 마감했으며, 범유럽 지수인 유럽 STOXX 600 지수는 0.25% 올랐다.

유럽 증시, 상승세로 출발.. 에너지주 강세
28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로열 더치 셸 등 에너지 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4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11% 오른 7,391.70을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32% 뛴 3,575.32에 거래됐다.

뉴욕증시, 혼조세…다우 0.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가장 큰 온라인 할인 행사가 진행되는 사이버먼데이의 소비 기대가 지속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2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79포인트(0.10%) 상승한 23,580.78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 亞증시 약세 여파 하락 출발
유럽증시가 27일 아시아 증시의 전반적 약세 여파로 하락 출발하고 있다. 이날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오후 5시 2분(한국시간) 지난 주말보다 0.28% 떨어진 3,571.13을 나타내고 있으며,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지수도 같은 시각 0.22% 내린 7,393.50을 기록하고 있다.

中증시, 경제지표 부진에 최저…亞증시 동반하락
27일 중국 증시는 경제지표의 부진과 다른 아시아 증시의 약세에 영향받아 3개월 사이 최저치로 하락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4% 하락한 3,322.23으로 거래를 마쳤으며, 개장부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던 지수는 장 내내 출렁이다 지난 8월 25일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지며 장을 마감했다.

글로벌 고공행진 주가 속 경계해야 할 '3대 리스크'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주식시장이 고공 행진하는 가운데 중국경제, 미국 하이일드채권, 과열 투자심리 등 '3대 리스크'가 떠오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강한 주식시장 분위기가 잠시 쉬어가는 상황이다. 실제 미국주가는 최고치에는 있지만 주가지수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유럽증시, 중국 관세 인하 소식에 ‘상승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중국의 관세 인하 소식에 힘입어 대체로 소폭 상승하며 한 주를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 내린 7409.50으로 거래를 마감했으나,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29% 오른 3,582.30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39% 오른 13,059.84로 장을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도 0.2% 오른 5390.46으로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 S&P·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2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81포인트(0.14%) 상승한 23,557.99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 경제지표 호조로 ‘혼조세‘ 마감
유럽 주요국 증시는 23일 중국발 '한파'에다가 달러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경제지표 호조로 시간이 지나면서 손실을 만회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7,417.24로 거래를 마치며 전날보다 0.02% 하락, 약보합세를 보였다.

유럽증시 유로존 약세, 유로화 강세 영향 …獨 1.16↓%
유럽 주요 증시는 22일(현지시간) 유로화 강세에 따라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날 종가 대비 1.16% 하락했다. 장중 한때 13,008까지 떨어져 1만3천포인트 붕괴가 우려됐으나 13,015.04까지 회복했다.

뉴욕증시, 통신주 강세 속 혼조…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통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나스닥지수는 전일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65포인트(0.27%) 하락한 23,526.18에 거래를 마쳤다.

亞 증시 ‘훈풍’…항셍지수 10년 만에 장중 3만선 돌파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홍콩 항셍지수가 22일 10년 만에 3만 선을 돌파했다. 전날 29,818.07로 장을 마감했던 항셍지수는 이날 개장하자마자 가파른 상승세를 타더니 곧 3만선 위로 뛰어올랐다. 항셍지수가 장중 3만 선을 넘어선 것은 2007년 12월 이후 10년 만이다.

뉴욕증시,상승…3대 지수 동시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는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동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0.50포인트(0.69%) 상승한 23,590.8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89포인트(0.65%) 높은 2,599.0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1.77포인트(1.06%) 오른 6,862.48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일제히 상승 …獨 연정 불발 충격 극복
유럽 주요 증시는 21일(현지시간) 독일의 정치 불안 충격을 극복하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으며, 개장과 동시에 하락했던 주요 증시는 시간이 지나면서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30% 상승한 7,411.34를 기록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도 전일 종가 대비 0.80% 오른 13,167.53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 통신주 강세·인수합병에 ‘훈풍’…다우 0.31% 상승 마감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통신주 강세와 기업 인수 및 합병 호재, 경제지표 호조로 올랐다. 2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2.09포인트(0.31%) 상승한 23,430.33에 거래를 마쳤으며,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29포인트(0.13%) 높은 2,582.1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2포인트(0.12%) 오른 6,790.71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獨 정치불안에도 상승
역내 최강국 독일의 정치 불안에도 불구하고 유럽 주요 증시가 20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12% 상승한 7,389.75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50% 오른 13,058.66,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40% 오른 5,340.45로 각각 거래를 마쳤으며, 범유럽 지수인 유럽 Stoxx 50 지수는 0.39% 상승한 3,561.41를 기록했다.

유럽증시 하락 출발, 독일 연정협상 결렬 여파
20일 유럽증시가 독일 연립정부 구성 협상 결렬 여파로 하락 출발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15분(한국시간) 지난 주말보다 0.22% 떨어진 12,965.60에 거래되고 있으며, 같은 시각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도 0.02% 내린 5,318.25를 나타내고 있다.

中증시, 자산관리상품 규제 강화에 요동’
20일 중국 증시가 당국의 자산관리상품(WMP) 규제 여파로 장 내내 출렁였다. 상하이(上海)종합지수는 오전 1.5% 떨어지며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선전(深천<土+川>)종합지수도 장중 0.7% 내린 1,913.027까지 후퇴했다. 중국 당국이 금융기관의 최대 투자상품 중 하나인 WMP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증시까지 얼어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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