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美뉴욕증시, 올해 첫 거래일 상승…S&P·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올해 첫 거래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4.79포인트(0.42%) 상승한 24,824.0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2.18포인트(0.83%) 높은 2,695.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3.51포인트(1.50%) 높은 7,006.90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연말 빈약한 거래량 속 약세 마감…영국은 보합
28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가 전반적으로 약세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69% 하락한 12,979.94로 끝났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0.55% 내린 5,339.42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자원주 비중이 큰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의 상승에 힘입어 0.03% 오른 7,622.88을 기록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전날보다 0.73% 후퇴한 3,524.31를 기록했다.

美 뉴욕증시, 강세…다우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올해 거래일을 하루 남겨두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3.21포인트(0.26%) 상승한 24,837.5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92포인트(0.18%) 높은 2,687.5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82포인트(0.16%) 오른 6,950.16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성탄절 연휴 후 혼조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성탄절 연휴 후 장이 열린 27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증시는 리비아 송유관 폭발로 유가가 큰 폭으로 뛰면서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 지수는 7,620.68로 전날보다 0.37% 올랐으며,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도 전날보다 0.08% 오른 5,368.84에 장을 마감했다.

美뉴욕증시, 연휴 거래량 감소 속 강세…다우 0.1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말 연휴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2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09포인트(0.11%) 상승한 24,774.3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2포인트(0.08%) 오른 2,682.6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9포인트(0.04%) 높은 6,939.34에 장을 마감했다.

美뉴욕증시, 애플 주가 하락에 약세…다우 0.03%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시가총액 대장주인 애플의 주가 하락에 약세를 나타냈다. 2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85포인트(0.03%) 하락한 24,746.2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4포인트(0.11%) 내린 2,680.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71포인트(0.34%) 낮은 6,936.25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하락 마감...분리독립파 승리 영향
유럽 주요국 증시는 22일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이익실현에 나서고,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선거에서 분리독립파가 승리했다는 소식에 스페인 정치의 불안정성이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전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 지수는 하락 출발했다가 오전에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7,614.40까지 치솟으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지만, 다시 하락하면서 7,592.66으로 거래를 마쳐 전날보다 0.15% 하락했다.

뉴욕증시 성탄절 앞두고 소폭 약세…다우 0.11%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소폭 하락했다. 2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23포인트(0.11%) 하락한 24,754.06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 英 '산타 랠리'…1.05% 올라 역대 최고치
21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전날 미국의회의 감세법안 처리와 대형 유통주의 선전 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05% 상승한 7,603.98로 마감,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도 0.62% 오른 5,385.97으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 지수는 0.31% 오른 13,109.74를 기록했다.

美 성장률 호조에 뉴욕증시 강세…다우 0.23% 상승 마감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미국 경제 성장률이 호조를 보인 영향 등으로 상승했다. 2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64포인트(0.23%) 상승한 24,782.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32포인트(0.20%) 오른 2,684.5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40포인트(0.06%) 높은 6,965.36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美 감세안 의회 통과에도 약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감세안이 상원을 통과했지만 20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5% 내린 7,525.22를 기록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오전 상승세를 보였다가 1.11% 하락한 13,069.17로 마감했다.

美뉴욕증시 세제개편 의회 통과에 매도…다우 0.11%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세제개편안이 의회를 통과한 가운데 하락세를 나타냈다. 2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10포인트(0.11%) 하락한 24,726.65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 약세 전환...美세제개혁안 기대감 소진
19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미국 세제개혁안에 대한 기대감이 소진되며 약세로 전환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72% 밀린 13,215.79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도 0.69% 하락한 5,382.91로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 역시 0.75% 떨어진 3,582.22를 가리켰다.

뉴욕증시, 세제안 통과 속 약세…다우 0.15%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하원에서 세제개편안이 통과된 가운데 약세를 나타냈다. 1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45포인트(0.15%) 하락한 24,754.7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69포인트(0.32%) 내린 2,681.4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91포인트(0.44%) 낮은 6,963.85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美 세제개편 기대에 상승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세제개편안의 의회 통과 기대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62% 오른 7,537.01로 마쳤다.

뉴욕증시, 미 세제개편 기대 강세…3대 지수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미국의 세제개편안 기대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46포인트(0.57%) 상승한 24,792.2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35포인트(0.54%) 오른 2,690.1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8.18포인트(0.84%) 높은 6,994.76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 브렉시트 협상 전망·유가에 엇갈린 장세
유럽 주요 증시는 15일(현지시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협상, 즉 브렉시트 협상 전망과 장 막판 유가 영향으로 엇갈린 장세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57% 상승한 7,490.57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27% 오른 13,103.56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 미 세제개편 기대에 상승…3대 지수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미국의 세제개편 단행 기대가 부각되며 동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3.08포인트(0.58%) 상승한 24,651.7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80포인트(0.9%) 높은 2,675.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0.05포인트(1.17%) 오른 6,936.58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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