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유럽증시, 유럽중앙은행, 영란은행 금리동결에도 하락 마감
14일 유럽주요국의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과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으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65% 하락한 7,448.12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미 세제개편 지연 우려…다우 0.31%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세제개편안 통과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다. 1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77포인트(0.31%) 하락한 24,508.66에 거래를 마쳤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84포인트(0.41%) 내린 2,652.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27포인트(0.28%) 낮은 6,856.53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美 통화정책 향방 주시…소폭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13일(현지시간) 미국의 통화정책 결정을 주목하는 가운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05% 하락한 7,496.51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美 성장률 전망 상향 속 혼조…다우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영향으로 사상 최고치로 마쳤다. 1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80.63포인트(0.33%) 상승한 24,585.4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6포인트(0.05%) 낮은 2,662.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48포인트(0.20%) 높은 6,875.80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 美 연준 통화정책 발표 앞두고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유럽 증시는 프랑스와 스위스 기업들이 타 지역 기업들을 상대로 인수·합병(M&A)을 타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세로 출발했다.

뉴욕증시, 美 통화정책 결정 앞두고 혼조…다우·S&P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미국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1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8.77포인트(0.49%) 상승한 24,504.8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12포인트(0.15%) 높은 2,664.1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76포인트(0.19%) 낮은 6,862.32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대형 인수합병 추진에 상승 출발
12일 유럽 증시는 유럽 기업들의 잇따른 인수합병(M&A) 소식에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3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1% 오른 7,460.83을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14% 상승한 3,587.26에 거래됐다.

유럽증시, 美금리 관망…눈치 장세에 혼조
유럽 주요 증시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 등을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엇갈린 등락 양상을 보였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80% 오른 7,458.40을 기록했으나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23% 하락한 5,386.83에 장을 마감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0.23% 내린 13,123.65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맨해튼 폭발 사고에도 강세…다우·S&P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맨해튼 폭발 사고에도 기술주와 에너지 주도로 강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1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87포인트(0.23%) 상승한 24,386.0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49포인트(0.32%) 높은 2,659.9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5.00포인트(0.51%) 오른 6,875.08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브렉시트 타결에 상승 출발
유럽 증시는 8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1단계 타결로 상승세로 출발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34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77% 뛴 3,600.47에 거래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5시 49분 1.13% 상승한 13,192.29를,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는 0.64% 오른 5,418.11을 나타냈다.

中위안화, 달러강세 여파 10일째 절하…엔화도 113엔대로
중국 위안화가 미국 달러화에 대해 10거래일 연속 절하 고시됐다.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03% 올린 6.6218위안으로 고시했다. 이에 따라 위안화는 지난달 27일 이후 10거래일째 달러 대비 절하됐다.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상승 출발…코스닥도 반등
코스피가 8일 미국 증시 호조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5.45포인트(0.22%) 오른 2,467.4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8.11포인트(0.33%) 오른 2,470.09로 출발한 뒤 2,460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럽증시, 뚜렷한 재료 부재 속 혼조세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37% 내린 7,320.75로 마친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36& 오른 13,045.15,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18% 오른 5,383.86으로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 지속에 상승…다우 0.29%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페이스북 등 주요 기술주 강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상승했다. 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0.57포인트(0.29%) 상승한 24,211.48에 거래를 마쳤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71포인트(0.29%) 오른 2,636.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6.46포인트(0.54%) 높은 6,812.84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 증시, IT주 회복에 상승세로 출발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33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15% 오른 7,358.74를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18% 뛴 3,567.91에 거래됐다.

유럽증시, 브렉시트 불확실성 등으로 혼조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6일(현지시간) 아시아 증시의 약세로 하락세로 출발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35% 내린 3,562.50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35% 내린 13,003.50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 속 혼조…다우 0.16%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페이스북 등 일부 기술주가 반등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73포인트(0.16%) 하락한 24,140.91에 거래를 마쳤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3포인트(0.01%) 내린 2,629.2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17포인트(0.21%) 높은 6,776.38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 증시, 아시아發 한파에 하락 출발
6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아시아 증시의 약세에 영향받아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7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42% 내린 7,296.82를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88% 하락한 3,539.17에 거래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