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1등부터 꼴찌까지 등수 매긴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 올해부터 상대평가 방식이 도입된다.

소득분위별 서민·중산층 적자가구 비율 가장 높아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2인이상 전국 가구의 적자가구 비율이 23.0%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0.9%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소득 분위별로 서민층과 중산층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추석 때 대체휴일 적용…중소기업은?
24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오는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다음 달 10일은 지난해 대체휴일제 도입 후 실제 시행되는 첫 대체 휴일이다.

국민 '혈세' 새는 국고보조금 비리, 척결 안되는 이유?
정부가 비리와 부패가 만연한 국고보조금 관리 실태를 점검해 대대적으로 손보기로 했다. 지난해 부정하게 사용된 국고보조금은 1천700억원에 달한다. 하지만 드러나지 않은 사건까지 더하면 실제 비리 규모는 정부 집계보다 훨씬 크다.

정부, 국고보조금 관리 강화…비리 규모 1천700억원대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지난해 수사기관 등이 적발한 국고보조금·지원금 비리 규모가 1천7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韓 수면시간 7시간대 OECD 회원국 중 꼴찌…수면시간 적으면 사망률↑
한국인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OECD 18개국 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 5일 맞아'…중소기업계, 대체휴일 '고심'
"추석 연휴에 대체 휴일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저희는 공장 문을 닫을 수가 없어서 일단은 4일만 쉽니다. 원청 업체인 대기업에서 쉰다고 하면 그때나 5일을 쉴지 생각해봐야죠."
한국 소기업 생산성·부가가치창출, OECD 최하위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우리나라 소기업의 생산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새로운 사업 기회를 실현하기 위한 기회추구형 창업도 다른 나라에 비해 부진했다.

한국인 근로시간 하루평균 8.7시간…OECD 2위
25일 OECD가 지난해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한국이 2천163시간으로 OECD 34개 회원국 중 멕시코(2천237시간)에 두번째로 긴 것으로 밝혔다.

韓, 저물가 장기화 우려…’물가’만 잡는 아베
일본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0년만에 한국을 넘어섰다고 한다. 일본이 아베노믹스를 앞세워 ‘잃어버린 20년’ 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기 때문이다.

물가상승률 21개월째 1% 대…‘왜'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12년 6월부터 2년 넘게 한국은행의 물가안정목표인2.5∼3.5%를 밑돌고 있다.
한국 저물가 장기화…일본식 디플레이션 가능성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장기 불황을 겪은 일본보다 더 낮은 수준을 지속해 일본식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탈TV 시대 본격화…'통합시청률' 도입되나
TV와 PC, 모바일을 넘나드는 ‘3스크린' 이용자가 국내 인구 65%에 이를 만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연구개발 관련 비리 못잡으면 창조경제는 없다

미래부, R&D 기금 부당 사용 시 사업참여 10년 제한
23일 미래부가 23일 경기도 용인의 한화생명연수원에서 ‘부패척결 및 소통 강화 합동워크숍’을 열어 R&D 비리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최경환, "증세,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일각에서 제기되는 증세론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

경제전문가 "경제상황 심각하지만 정책방향은 적절"
국내 경제전문가들이 최근의 한국 경제에 대해 일본의 장기불황을 답습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최경환 “경제축소 흐름 꼭 끊어내야” 크게 우려
22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 특강에서 “한국경제가 축소균형으로 가는 상황”이라며 “이 흐름을 끊어내지 않으면 한국도 잃어버린 20년이었다 할지 모른다”고 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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