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표

환전상 1천323곳…요우커·조선족 영향에 2년째 늘어
올해 중국인 관광객(요우커·遊客)과 조선족을 비롯한 체류 외국인 증가 등에 힘입어 환전상(환전영업자)이 빠르게 늘고 있다.
전경련-게이단렌 "한일 관광 다시 활성화하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일본의 대표적 재계단체인 게이단렌(經團連·경제단체연합회)과 공동으로 한일 관광협력회의를 열고 양국간 관광을 재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요우커 효과, 韓 관광 수입 첫 16억달러 '기염'
29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7월 관광수입은 16억1천590만달러(약 1조6천480억원)로, 작년 동월보다 34.0%나 증가했다. 월간 관광수입이 16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내년 4인가구 최저생계비 月166만원…인상률 최저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년 4인 가구 기준 최저생계비가 올해보다 2.3% 오른 월 166만8,329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지난해 인상률인 5.5%를 크게 밑도는 수치이다.

작년 소득세↑ 법인세↓…양극화 ‘뚜렷’
29일 국세청에 따르면 작년 국세 징수액은 190조 2천353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득세 2조원, 부가가치세 3천억원으로 증가한 것데 반해 법인세는 2조원 감소해 세수 양극화도 우려되고 있다.

최경환 “韓경제, 자칫 실기하면 장기침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현재 경제가 안고 있는 여러 상황을 감안할 때 자칫 실기(失期)하면 헤어나올 수 없는 장기 침체의 늪에 빠질 수 있다는 절박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제조업 체감경기 ‘최저’…4달 연속 악화
제조업 체감경기가 세월호 참사 이후 넉달 연속 악화됐다. 제조업 체감지수는 13개월 만의 최저 수준으로 제조업체들의 꽁꽁 언 심리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7월 신설법인 8천개 돌파…역대 최대
지난달 새로 생긴 법인이 월간을 기준으로 사상 처음 8천개를 돌파했다.
7월 광주전남 광공업생산↑, 대형소매점판매↓

7월 全산업생산 2개월째 '상승'…제조업↑ 서비스업↓

세계 인기 국제선 서울-도쿄4위…1위는?
지난해 정기 항공편의 탑승객은 31억 명에 달했다. 2012년에 비해 5.1% 증가한 수치다.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비행기를 한 번쯤 탔다는 이야기다. 항공교통 이용자는 특히 아시아·태평양, 유럽, 북미 지역에 많았다.

7월 경상수지 흑자 행진…한은 “추세 대로 가고 있어”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의 경상수지가 79억달러 흑자를 기록해 2년5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여성 경력단절로 인한 손실 年15조원
여성이 임신·출산·육아로 경제활동을 포기한 데 따른 사회적 비용이 2000년부터 13년간 195조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 수출, 2년째 부진의 늪…일본시장에서 '고전'
우리나라 김치 수출액이 2012년 11월부터 지난 달까지 21개월 연속 전년 같은 달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실무역업체, 내일부터 홍콩서 신속통관 혜택
관세청으로부터 성실무역업체(AEO)로 인정받으면 국내뿐 아니라 홍콩에서도 신속통관 등 수출입 과정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김치 수출, 2년째 부진의 늪…일본 시장 '고전'
우리나라 김치 수출액이 2012년 11월부터 지난 달까지 21개월 연속 전년 같은 달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전국 땅값 0.17% 상승…세종시 가장 많이 올라
7월 전국의 땅값이 전달보다 0.17% 상승했다.

7월 경상수지 누적흑자 471억달러 '최대'…2년 5개월 연속 흑자 행진
7월 한국 경상수지가 79억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년5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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