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표

성장이 고르지 못하다. 국제통화기금 IMF, 세계경제전망보고서 WEO 발간
국제통화기금(IMF, International Monetary Fund)가 1년에 두차례 발간하는 세계경제전망보고서(WEO, World Economic Outlook Reports)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4월 7일 오전 발간되었다.

가계대출 올해 들어 폭증세…1~2월 증가액 작년의 4배
올해 1∼2월 가계대출 증가액이 작년 같은 기간의 4배가 넘었다.
'눈먼 돈' 논란 성공불융자 제도 칼질하나
감사원이 7일 성공불융자제도에 대한 감사계획을 밝히면서 이 제도의 취지와 실태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IMF 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보고서 WEO 오늘 나온다.
국제통화기금(IMF, International Monetary Fund)가 1년에 두차례 발간하는 세계경제전망보고서(WEO, World Economic Outlook Reports)가 미국동부시간(한국보다 13시간 느리다, 뉴욕시간으로 검색하면 편하다)으로 4월 7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발간될 예정이다. 실시간 웹캐스트로 중개될 예정이라고 IMF 측은 밝히고 있다.

'집없는 설움' 달래는 주택마련 대출 금리인하 정책 마련
서민을 대상으로 한 각종 주택마련·전월세 대출 금리가 이달 27일부터 0.2∼0.5%포인트 내려간다.

2차 안심전환 대출 다소 시들…한도 20조 중 14조원에 그쳐
이번 주에 재판매된 2차 안심전환대출 신청 물량이 한도인 20조원 이하일 것으로 금융당국이 잠정 추산했다. 이에 따라 2차 신청자 모두 대출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신규고용 12만 6천개, 13개월내 최저, 실업률 5.5%
미국의 3월 월간 신규고용숫자가 12만 6천개로 떨어지며 13개월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노동부가 미국시간 4월 3일 오전 2015년 3월 고용상황보고서에 따르며 전월에 295,000개에 달했던 신규 고용창출이 절반이하로 감소했다.
美 2월 무역적자 16.9% 급감... 5년 4개월 만에 최저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전월대비 16.9%로 급감했다. 2009년 10월 이후 5년4개월 만에 최저치다.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354억달러 적자로 집계됐다고 2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412억 달러)을 훨씬 밑도는 수치다. 2월에는 달러화 강세와 저유가로 세계 경제가 침체되면서 수입과 수출이 동시에 감소했다. 급격한 무역적자 하락은 1월 저유가와 서부항만의 물류 대란으로 수입이 102억 달러나 줄었기 때문이다. 달러화 강세가 미국산 제품의 가격을 올리면서 수출도 감소했다.

'흑자는 계속되나 내용은 불황'
지난 2월 경상수지가 64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36개월째 흑자 기록이 지속되고 있다.

3월 수출?수입액 3개월째 하락에도 무역수지는 38개월 흑자행진,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469억8천8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4.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다.

협상 고민하기 전에 파업 준비부터… 노사정 대타협 수렁속으로
노사정은 결국 3월 중 타협을 이루지 못 했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타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는데도 노동계와 재계는 자신들의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노사정 대타협은 아직도 멀었나?… 타결이 쉽지 않은 원인
노사정 대타협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재계와 노동계 간의 '불가론' 고수가 지나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죽음의 계곡' 건너는 중소기업을 1천100억 원 지원으로 살려낸다
이에 중소기업청은 예산 1천100억 원을 들여 기업당 5천 만원 씩을 무담보?무이자?무상환으로 자금을 지원한다. 해외 선진 사업기법을 보급하고, 연구개발(R&D), 제품 검증 및 마케팅?홍보, 엔젤투자 등의 추가 지원을 하는 방안도 마련되었다. 지원기간은 총 3년이다.

1차에 비해 잠잠한 안심전환대출, 아직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
2차 안심전환대출 신청 첫날인 30일 2조2천억 원어치 정도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이번 주 중 신청한 사람 대다수가 최종 심사를 통과해 대출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월 산업생산 호조, 경기회복 신호일까 아니면 그저 설 효과인가?
통계청이 31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생산이 전월에 비해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공업 부문과 서비스업 부문은 각각 자동차, 반도체, 도소매, 금융보험업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금융위, 안심전환대출에 이은 맞춤형 '서민대출 상품' 강조
이종룡 금융위원장은 30일 안심전환대출의 향후 계획에 대해 브리핑하며 "안심전환 대출만으로는 가계부채를 해결할 수 없다"며 "저소득, 서민, 청년층, 고령층 등 계층별로 다양한 서민금융상품을 도입해 서민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

안심전환 대출 2차분 20조원 추가 공급, 신청시 변경점 고려해야
금융위원회에서 30일 발표한 '안심전환대출 20조 원 추가 공급 방안'에 따르면 2차분 공급한도는 3.30(월)~4.03(금) 5영업일로 정해 이 기간이 지나면 20조 원 한도가 소진되지 않아도 대출 전환이 종료하도록 되어있다. 반면 20조 원 한도를 초과한 경우엔 20조 원 한도 이내에서 주택가격이 낮은 순서대로 우선하여 대출 전환을 승인한다.
"고기도 안심은 먹지 말아야 겠다" 은행원들 업무부담 느껴
안심전환대출의 2차 한도액도 1차와 마찬가지로 20조다. 하지만 선착순이던 1차와 달리 저소득층에 대한 우선 판매 방식이기 때문에 일찍부터 매장 앞에 나가 기다릴 필요는 줄었다. 그런데도 일부 아파트의 밀집 지역엔 은행이 문을 열기 전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 있는 등 안심전환 대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풍경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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