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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뮤비 촬영이 부른 부작용 “광란의 뮤비”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은 지난 26일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2박3일간 쉴 틈 없이 진행된 촬영에 지친 스태프들을 위해 제국의 아이들이 “Watch Out” 뮤직비디오 코믹 버전을 선보였다.
영상 속 제국의 아이들은 정식 뮤직비디오에서는 깜찍한 댄스를 선보인 것과 달리 “광란의 뮤비”에서는 친한 친구들끼리 장난을 치는 것 같이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광희가 코믹스럽게 표현한 팝핀댄스와, 체조선수를 흉내 내며 재미있게 달려 나오는 장면이 팬들 사이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너무 즐거워 보여서 같이 추고 싶어”, “2박3일간 촬영하면 저럴만하네..”, “광희는 이름만 봐도 웃겨.” 라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8일 스페셜 싱글 “Exciting”을 공개한 제국의 아이들은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차례로 출연하며 타이틀곡 “Watch out”의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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