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그바보'('그저 바라 보다가' 극본 정진영 김의찬/ 연출 기민수)에서 황정민이 극 중 엑스트라로 분해 출연하는 영화 감독으로 홍석천이 까메오로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다.
'그바보'에 카메오로 출연한 홍석천은 동백의 계속되는 NG 속에서도 짜증 한 번 내지 못하는 감독의 표정 연기를 디테일하게 표현해 내 재미를 유발할 예정.
홍석천은 "그동안 '그바보'를 너무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아 카메오로 출연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명배우인 황정민과 김아중에게 지시를 내리는 감독 역할이어서 살짝 긴장도 되었지만 화기애애했던 현장분위기 덕분에 즐거운 촬영이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한 드라마 KBS 2TV '그바보'는 10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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