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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모델코리아2009' 국내 최고의 기혼자(주부) 모델을 뽑는 유일의 행사가 드디어 첫 발을 내디뎠다.
5월부터 한 달 동안의 접수기간을 통해 약 900여 명이 '미즈모델코리아2009'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신청을 하고, 이에 전문가들의 서류심사와 실물면접을 통과한 100여 명의 후보자들은 10일 오디션을 거쳐 최종 38명이 선발됐다.
그리고 이들 38명은 모델이 되기 위한 기본교육과 소양교육을 받고서 오는 20일 최종 본선을 통해 '미즈모델코리아2009'의 주인공에 도전하게 된다.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와 GTV가 공동 주최하고 모델리스트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지 QUEEN, 셀지움, BBF HCA, 디올메디컬센터, DHC KOREA, HITE-S맥주, 주어리 타티아스, 남산 'N'타워, 오라클 코스메틱 등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아름답기만 한 미인을 뽑는 대회가 아니라 진정한 진.선.미를 겸비한 미인을 뽑는 대회로, 이번 선발대회에서는 최종 7명의 수상자를 선발하며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적인 아름다움에도 큰 비중을 두어 여러 가지 사회활동이나 자원봉사활동 등이 점수에 반영된다.
대회의 수상자들은 향후 전문모델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 행사와 공익적 봉사 활동을 통하여 모델로서의 새로운 시작과 사회 공헌에 앞장설 것이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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