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문화재청 뷔에게 공식 트윗...목소리 기부
문화재청이 그룹 방탄소년단 '뷔'에게 목소리 기부를 요청했다. 지난 11일 문화재청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태형님, 함께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라고 하며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트윗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천연기념물 동물 점자감각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광주서 97일만에 중·고생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12일 광주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남자 중학생 1명과 여자 고등학생 1명으로, 지역 33번째와 34번째 확진자다. 광주에서 해외 유입이 아닌 지역사회 감염은 지난 3월8일 신천지 관련 15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97일 만이다.

서울대 입학전형 변경 공식발표…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점을 반영해 서울대가 2021학년도 대학 신입생 입학전형을 변경했다. 12일 서울대 발표에 따르면 고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시모집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됐다.

교동중학교 코로나19 1명 확진…접촉자 23명 검체 검사
대구 북구 교동중학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교동중학교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생은 등교개학 첫날인 8일과 9일에는 등교하지 않았으며, 10일 등교 후 다음 날 기침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시흥 정왕중학교 코로나19 1명 확진…120여명 검사 중
경기 시흥시 정왕중학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시흥시에 따르면, 정왕중학교 1학년 학생 A군(13)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군은 지난 8일부터 등교, 9일부터 증상이 나타나 11일 검사를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A군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하고 A군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 소독을 진행 중이다.

3단계로 뇌 공격하는 코로나19…기존 뇌손상 연구 구체화
코로나19가 뇌를 3단계로 공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2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로그로우 뇌 피트니스센터(NeuroGrow Brain Fitness Center) 의료 실장인 마지드 포투히 박사는 코로나19가 뇌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코로나19 신규확진 56명…박능후 '고강도 거리두기 전환' 언급
오늘(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003명이 됐다. 지역 및 일별 코로나 확진자수를 보면, 서울 24명, 경기 18명, 대구 1명이며 해외유입은 13명이다.

충남 논산서 48일만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백제병원 응급실 긴급폐쇄
오늘(12일) 충남 논산시청의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명이 됐다. 논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난 4월17일과 26일 이후 48일만에 3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서산 교통사고 음주운전자 구속…부춘초등학교 2학년생 사망
충남 서산에서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해 9세 어린이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오늘(12일) 서산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8시4분경 안견로 서산경찰서 네거리 횡단보도에서 A군(7)이 B씨(60)가 운전하던 SUV 차량에 치여 숨졌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성심 데이케어센터 신규확진 13명
오늘(12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도봉구 도봉1동 소재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이날 도봉구는 재난 긴급문자를 통해, 최근 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이 보건소에서 즉시 상담·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창녕 아동학대 9세 여아, 보호기관서 적응 중
경남 창녕에서 아동학대를 당했던 9세 여아(A)가 입원 2주만에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12일 경남아동전문보호기관에 따르면, A양은 지난 11일 오후 경남 한 병원에서 퇴원해 아동쉼터로 옮겨졌다. A양의 얼굴과 몸 곳곳의 타박상은 대부분 나았다. 다만 손과 발에 있는 화상의 경우 흉터가 남아, 쉼터에서 연고 등을 바르며 치료할 계획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확진 11일째 두자릿수…이달만 203명
12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에서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이달 들어 두자릿수의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2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는 각각 13명, 17명, 15명, 14명, 27명, 29명, 17명, 16명, 14명, 18명이었다. 이달 들어 확진자가 무려 203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예수비전성결교회 CJ대한통운까지...지점 폐쇄
예수비전성결교회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CJ대한통운 영등포지점에서 일하는 택배기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천구에 따르면 금천구 소재 예수비전성결교회와 관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1일 오후까지 7명 확진됐다. 이 교회 관련 첫 환자는 69세 남성인 독산4동 주민(금천 19번)으로 9일에 확진됐다.

다단계發 코로나19 확진자 116명으로…3차감염 확산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리치웨이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16명으로 늘어났다. 리치웨이 누적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사무실 방문자가 39명인데 비해 접촉자는 77명에 이른다. 리치웨이에서 비롯된 감염이 제2, 제3의 집단으로 퍼져나가며 'n차 전파'를 일으키고 있다.

양궁장 오발사고 '팰리세이드 어떻게 뚫었나' 알아보니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양궁장 오발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일 오후 3시50분경 전주시 덕진구의 한 양궁장에서 100여m를 날아온 화살이 현대자동차의 고급 준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팰리세이드에 박혔다.

양궁장 오발사고…국가대표 선발전 앞두고 논란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양궁장 오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예상된다.11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일 오후 3시50분경 전주시 덕진구의 한 양궁장에서 100여m를 날아온 화살이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박혔다.

경주 스쿨존 사고 18일…사건 전말 보니
경주 스쿨존 사고가 발생한지 17일이 지났지만 논란이 여전한 상황이다. 잠잠해지는 듯 했던 논란은 앞서 1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의 분석으로 인해 다시 거세지고 있는 모양새다. 방송에서 류종익 교통사고분석감정사는 CCTV 영상을 분석하며, 운전자가 핸들 조향을 해서 아이에게 위협 또는 근접을 하려고 하는 목적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 치료제 불법유통 차단 비상…피해자 13명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검증되지 않은 약품이 불법 유통된 사례가 발생했다. 11일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A(30대)씨를 구속하고, 공범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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