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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신규확진 5일새 22명…'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돌입

대전시 코로나19 신규확진 5일새 22명…'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돌입

19일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이후 닷새 동안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만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해 대전시의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8명이다. 방문판매업체와 교회를 연결고리로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인근 충남과 세종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5일 밤부터 18일까지 나흘 동안 3개 지역 확진자는 25명으로 파악된 상태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9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18명…중앙대병원 일부 폐쇄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18명…중앙대병원 일부 폐쇄

19일 서울시의 일별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88명이 됐다. 18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5명,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 3명, 대전 꿈꾸는교회 관련 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 기타 1명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9
코로나19 일평균 신규확진 43.4명…손영래 "비수도권 확산 우려"

코로나19 일평균 신규확진 43.4명…손영래 "비수도권 확산 우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일평균 신규확진자 수가 40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최근 2주간 하루 신규 확진환자 수는 43.4명이다"며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산발적인 집답감염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9
대전시 코로나19 신규확진 6명…'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취소

대전시 코로나19 신규확진 6명…'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취소

19일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68명이 됐다. 자치구별 코로나19 발생 추이를 보면 유성구가 31명으로 가장 많고, 서구 27명, 대덕구와 중구가 각 4명, 동구는 2명이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해외유입 17명으로 늘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해외유입 17명으로 늘어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306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지역발생 32명 중 서울 17명, 경기 9명 등 수도권만 26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여름철 소강상태 예상 빗나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여름철 소강상태 예상 빗나가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306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49명 중 서울 18명, 경기 11명 등 수도권만 29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9
코로나19 발생현황에 정부서울청사 구내식당 운영 중단

코로나19 발생현황에 정부서울청사 구내식당 운영 중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이 정부 서울청사에도 미치려는 분위기다. 전국 11개 정부청사 가운데에는 2월 정부대구청사 근무 직원이 감염된 것을 시작으로 3월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복지부와 해양수산부, 교육부 직원들이 줄줄이 확진된 바 있어 정부의 촉각이 곤두서는 분위기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18
대전 집단감염 사흘새 16명…다단계·신천지 연관성 조사

대전 집단감염 사흘새 16명…다단계·신천지 연관성 조사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최근 사흘새 대전에서 1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에서는 지난 16일 한달만에 처음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발생했으며, 서구 괴정동 소재 다단계 판매업소를 통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8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59명…박능후 "해수욕장 예약제 도입"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59명…박능후 "해수욕장 예약제 도입"

오늘(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5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257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59명 중 서울 25명, 경기 16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42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8
제주 천연동굴 추가 발견되지만...훼손불가까지 파괴한 사례 기억해야

제주 천연동굴 추가 발견되지만...훼손불가까지 파괴한 사례 기억해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 해식 동굴 등 제주시 애월읍·한림읍·한경면·대정읍 등에 동굴 15곳을 추가 발견해 서부지역에 총 60곳의 동굴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문화재청 조사에서 제주 서부지역에 총 45곳의 동굴을 확인한 바 있다. 서부 지역 분포 동굴은 용암동굴은 25곳, 해식동굴 21곳, 매몰 동굴 14개다. 지역별로는 한경면에 8곳, 한림읍 25곳, 애월읍 3곳, 노형동 1곳, 외도동 1곳, 아라동 5곳, 서귀포시 대정읍 17곳이 분포해 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17
박경 공식입장 속 검찰 송치...혐의는?

박경 공식입장 속 검찰 송치...혐의는?

일부 가수들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소당한 가수 박경(28)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박경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박경은 지난해 11월 SNS에 바이브 등 가수 6팀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들처럼 음원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게재해 이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경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입대를 연기한 상태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17
손태영 자가격리, 이를 통해 알아보는 모범 사례

손태영 자가격리, 이를 통해 알아보는 모범 사례

배우 손태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모범적인 자가격리 사례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지난 4월 대구지역 의료 지원을 다녀왔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가 모범적인 자가격리로 주변에 바이러스를 옮기지 않았다. 전북도에 따르면 대전 보훈병원 간호사인 A(42·여)씨는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대구 동산병원에서 의료 지원을 했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17
코로나19 수도권·대전 집단감염 확산…시청역 안전요원 2명 추가확진(종합)

코로나19 수도권·대전 집단감염 확산…시청역 안전요원 2명 추가확진(종합)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를 보면, 수도권과 대전에서 집단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한 곳에서 10여명 씩 확진자가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수도권에서만 28명 등 총 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오 기준으로 서울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는 전일 동시간 대비 12명이나 늘어난 34명에 이른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명…대전 '슈퍼전파자' 우려도(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명…대전 '슈퍼전파자' 우려도(종합)

오늘(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198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43명 중 서울과 경기 각 13명, 인천 2명으로 수도권이 28명이다. 특히 대전에서 5명이 한꺼번에 추가로 확진됐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7
공적마스크 확대…비말차단용 확대는 언제?

공적마스크 확대…비말차단용 확대는 언제?

정부가 18일부터 공적마스크를 1인당 1주일에 10장까지 살 수 있게 한다. 다만 비말차단용 마스크 공급 확대에 시간이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공적마스크 수급 관련 조치 계획을 밝혔다. 공적마스크 구매 한도는 18일부터 1인당 10장으로 늘어난다. 현재는 1주일에 19세 이상 성인은 3장, 18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자)는 5장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는 유지되기 때문에 판매처에 갈 때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06.16
코로나19 발생현황 영향준건 억제조치...없었다면

코로나19 발생현황 영향준건 억제조치...없었다면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 연구진들은 한국과 미국,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이란 등 6개국에서 봉쇄령 등 코로나19 확산 억제 정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국내 억지조치가 3800만명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와 폭스 뉴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와 휴교 등 강력한 조치가 없었다면 국내에선 한국인 10명 중 7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수 있다고 나온다.

정치/사회함선영 기자2020.06.16
코로나19 해외유입 또 '13명'…이달만 100명

코로나19 해외유입 또 '13명'…이달만 100명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16일 신규 확진자는 34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155명이다. 이 가운데 감염경로가 해외유입으로 분류된 자는 13명으로, 지난 12일과 15일 각 13명에 이어 이달 들어 세번째로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해외 유입 확진자가 이달 들어 꾸준히 나옴에 따라, 이날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00명에 이르는 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6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명…룸살롱 영업재개 첫날부터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명…룸살롱 영업재개 첫날부터 확진

오늘(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4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155명이 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1명이며, 해외유입은 13명으로 이달 들어 세 번째로 두자릿수를 보였다.

정치/사회김동렬 기자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