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코로나19 발생현황, 어린이 환자 851명…치료비 20억원 넘어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2121명이다. 이 중 소아·청소년 환자는 0~9세 170명, 10~19세 681명 등 총 851명이다. 이러한 가운데, 소아·청소년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약 열흘이며, 치료 비용은 260만원 상당인 것으로 조사됐다.

무급휴직 지원금 신청 대상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무급휴직자 대상 '무급휴직 신속 지원 프로그램' 지원금 신청 접수를 15일부터 받는다. 무급휴직 신속 지원 프로그램은 정부가 지난 4월 발표한 고용안정 특별대책에 포함된 것으로, 일정 요건을 갖춘 무급휴직자에게 월 50만원씩 최장 3개월 동안 지급한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롯데택배 송파물류센터 1명 확진…근무자 쿠팡보다 많아
15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 및 롯데글로벌로지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동남권 유통단지 내 롯데택배 물류센터에서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경기 시흥시 정왕1동에 거주하는 55세 중국국적 남성(시흥 21번 확진자)으로,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결백 1위 했지만 현실은 가족주의 약화로 부모 부양 책임 옅어져
영화 결백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지만 사회의 현실은 이와 반대의 모습으로 가고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가족주의 약화로 부모 부양에 대한 가족책임 의식이 옅어지면서 더는 가족에게 노후를 기댈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 지난 5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2019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를 보면, 조사 참여 10가구 중 4가구꼴로 부모 부양의 자녀 책임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나왔다.

경남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해외 유입발 확산 우려
경남에서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져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경남도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이날 합천군에 거주하는 A씨(47)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멕시코에 체류하다가 지난 13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특별한 증상은 없었지만, 입국 후 차량으로 이동해 합천군보건소에서의 검사 후 양성 반응이 나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37명…해외유입 두자릿수 변수
오늘(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7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121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지역 발생이 24명, 해외 유입이 13명이다. 또 지역 및 일별 코로나 확진자수를 보면, 경기와 인천이 각 8명, 서울 6명 등 22명이 수도권이며 충남에서 2명이 확진됐다. 해외 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 과정에서 7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효성초등학교 4학년생 등 일가족 4명 확진…등교 중단
15일 인천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효성초등학교 4학년생 A군(10) 등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어났다. A군은 지난 12일 고열(37.8도)과 기침 증상을 보여 다음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이 나와 인하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김새론 마스크와 달리 공적마스크는 축소 검토중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마스크의 수급이 안정화하는 만큼 공적 마스크 공급량의 축소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주중 마스크 공급과 관련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방침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추적속도보다 빠른 확산속도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여파로 수도권의 위험도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코로나19 발생 속도가 추적 속도를 앞지르면서 위생 수칙 준수와 거리두기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하는 모습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리치웨이 확진자 153명…성남시 3개 버스노선 운행중단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의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14명이 늘어나 153명이 됐다. 감염 경로를 보면 리치웨이 방문자가 40명, 이들과 접촉한 경우가 113명에 이른다.

코로나19 감염 신생아, 모유 수유로 회복…WHO도 '권장'
코로나19 감염 신생아가 모유 수유만으로 회복됐던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코로나19에도 모유 수유를 권장한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13일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WHO는 화상 언론 브리핑을 통해 "모유 수유의 이점이 코로나19 전염의 잠재적 위험보다 크다"며 "엄마의 건강 상태가 너무 나쁘지 않은 한, 코로나19가 의심되거나 확진돼도 모유 수유를 시작하고 계속하도록 권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9명…서울 '입원 격리' 역대 최대
오늘(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051명이 됐다. 지역 및 일별 코로나 확진자수를 보면 서울 29명, 경기 13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만 43명이 나왔다. 또 충남에서 1명, 해외유입은 5명이다.
!['생활 속 거리두기' 가르킨 문화재청장 [사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67/946757.jpg?w=200&h=130)
'생활 속 거리두기' 가르킨 문화재청장 [사진]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응 점검 차 지난 4일 대전 서구 천연기념물센터를 방문하여 내부관람 시설의 감염예방 사항을 살펴 보았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천연기념물센터는 현재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단체관람을 제외한 개별 관람만 가능한 상태이다.

문화재청 뷔 언급한 다음날 수도권 모든 관람시설 휴관 연장
문화재청은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어 오는 14일까지였던 수도권 소재 실내·외 공공시설의 운영 중단 조치를 연장한다는 중대본의 결정에 따라 국립고궁박물관, 궁궐과 왕릉 등 문화재청 소관의 각종 실내·외 모든 관람시설에 대해서도 휴관을 계속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광여고 코로나 확진 1명…662명 검체 채취 중
광주 대광여고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대광여고 2학년 A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양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등교했으며, 발열 등 증상으로 11일에는 등교하지 않았다.

생활 속 거리두기 속 30만명 공무원 시험...당국 초긴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교육공무원 시험이 13일 치러진다. 12일 행정안전부와 교육부에 따르면 13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2020년 지방공무원 및 지방교육청 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이 치러진다. 지방공무원 시험은 24만531명이 593개 시험장에서, 지방교육청 공무원 시험은 5만5천338명이 109개 시험장에서 응시 예정이다.

유덕중 코로나19 1명 확진…411명 검체 채취 중
광주 유덕중학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유덕중학교 1학년 A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군은 이날 오후 1시경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민관기업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다만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한 재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다.

코로나 뇌공격...‘후각·미각 일시적 장애가 그 시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미각, 후각 장애 증상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뇌를 3단계로 공격함으로 인함이라는 연구결과가 '알츠하이머병 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 최신호에 발표됐다. 미국의 저명한 신경과학자인 뉴로그로우 뇌 피트니스센터(NeuroGrow Brain Fitness Center) 의료 실장 마지드 포투히 박사는 코로나19가 뇌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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