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협력업체와 파트너십 구축, 세계시장 개척
LG는 중소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 목표를 ‘정도경영을 기반으로 협력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 제고를 통한 동반 성장’으로 정하고 상호 윈·윈을 실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지난 8월 초에는 중소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5대 전략과제’를 확정하고
“성장을 지속하려면 이해관계자와 협력과 상생이 중요”
정몽구 회장은 최근 청와대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과 그룹 총수와의 조찬 간담회에서 “협력업체들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과학 및 경쟁력 강화 부문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기업과 협력사와의 상생이 단순히 자금 지원 수준을 넘어 협력사
부품업체 강화가 강력한 현대차그룹의 뿌리
그룹의 구매·품질·연구 담당 경영진들은 2차 협력사들을 직접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경영에 나서고 있다. 윤여철 부회장은 “경영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2차 협력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질, 기술 분야에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는 한편 부품산업진흥
협력사 경쟁력 확보로 ‘초일류 기업’ 실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달 싱가포르 출장을 마치고 귀국길에 삼성전자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누구 혼자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 회장의 발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다 같이 노력해야 하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상생’ 넘어 ‘동반성장’ 시대 연다
당장 자금지원으로 협력업체의 어려움은 해소하는 즉각적인 상생방안이 아니라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게 만드는 상생방안들도 마련되고 있다. 상생 방안이 진화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정몽구 회장 “캘리포니아 고속철 자신있다”
15일 정몽구 회장은 방한 중인 아놀드 슈왈제네거(Arnold Alois Schwarzenegger)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만나 캘리포니아 주가 추진 중인 고속철 사업과 관련 “한국은 2004년부터 고속철을 운행해 왔기 때문에 관련 기술을 많이 축적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파워 여성 CEO②]"고객 그리고 현장' 중심 경영이 성장 비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59/99/599996.jpg?w=200&h=130)
[파워 여성 CEO②]"고객 그리고 현장' 중심 경영이 성장 비결"
제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것처럼 사람마다 맞는 직업들은 분명히 있다. 이에 몸이 피곤하다가도 일터만 오면 힘이 저절로 나는 것이다. 파고다그룹 박경실 회장은 교육업이 천생 직업이다. 박 회장은 "목표를 이루고자 학업에 매진하는 수강생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삼성, 한가위 이웃사랑 캠페인 펼쳐
삼성사회봉사단은 1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에서 '2010년 한가위 이웃사랑 선물전달'행사 및 다문화 가정에게 전달할 송편 빚기 행사를 가졌다.
세계 최대 석유회사 CEO, 카이스트 방문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인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의 최고경영자가 KAIST 캠퍼스를 찾았다.
한화證, 푸르덴셜證 흡수합병 결정
한화증권은 내년 1월 자회사 푸르덴셜투자증권을 흡수 합병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합병승인 주주총회는 오는 12월20일 열리며,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은 같은달 21일부터 31일까지다.

무협·LA 상공회의소 MOU체결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15일, JW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LA상공회의소와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무역협회와 LA상공회의소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향후 ▲무역투자사절단 교환 ▲상대기관의 현지행사 지원 ▲제·
LG그룹 공격경영 나선다…신수종 사업에 집중 투자
삼성과 애플에 다소 뒤졌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결전 의지도 확고하다. LG전자는 14일 글로벌 스마트폰 ‘옵티머스 원’을 다음달 초 국내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을 탑재한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원(Optimus One)’은 90여개국 120개 비즈
남용 LG전자 부회장 “품질 절대 타협 못해”
LG전자가 협력회사들과 한 자리에 모여 세계 최고의 품질경쟁력 확보를 다짐했다. 14일 LG전자는 평택사업장에서 남용 부회장과 5개 사업본부장, 협력회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협력회사 품질 결의식’을 가졌다.
현대건설 인수전 어떻게 돌아가나
현대건설 인수전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현대건설 채권단이 현대건설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 8.3%를 분리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지분의 향방을 인수기업이 결정하게 됐기 때문이다.
“총수 마음 먹으면 ‘동반성장’ 왜 못하느냐”
이명박 대통령과 회동한 재계 총수들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재계총수 12명과 조찬 간담회를 열고 대기업과 협력업체간의
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 '일우(一宇) 사진상' 공모
한진그룹 산하 공익 재단인 일우재단이 유망한 사진작가를 발굴해 세계적 작가로 육성하는 제2회‘일우(一宇) 사진상’공모를 시작한다. 일우 사진상은 예술·다큐멘터리 등 영역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에 기초해 회화나 영상과 접목시킨 작품 등 사진 매체를 활용해

'사람이 미래다' 두산, 하반기 채용 사상최대 '천명'
두산그룹이 창업이후 사상 최대 규모인 10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인 가운데, '젊은 청년에게 두산이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기업광고가 취업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납품단가 현실화에 중소기업 "긍정적"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의 '회동'에 대해 중소기업계는 긍정적인 반응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인사말에 재계 대표로 답사했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2·3차 협력업체까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