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현대그룹 채권단에 판정승…현대建 인수전 판도는?
재무구조개선약정(MOU) 체결을 둘러싼 현대그룹과 채권단의 법송 다툼에서 현대그룹이 1차 판정승을 거뒀다. 현대그룹은 외환은행 등 채권은행들이 취한 신규여신 중단과 만기여신 회수 등의 금융제재에서 일단 벗어나게 됐다.
법원 "채권단, 현대그룹 여신중단 해제해야"
법원이 17일 현대그룹에 대한 채권단의 제재 조치가 '과도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재무구조개선 약정(MOU)을 둘러싼 양측의 공방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법원이 이날 현대그룹의 손을 들어준 만큼 상황은 현대그룹
S-OIL,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S-OIL은 추석을 맞아 17일 서울시 강서구 일대에서 지역사회봉사자들과 함께 ‘S-OIL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 나누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용만 두산 회장, 합참 장군단에 특강
한민구 합참의장과 합참 장군단 30여명은 기업 경영마인드 연수의 일환으로 17일 두산 연수원인 DLI 연강원을 방문했다. 이날 연수는 '기업의 선진화된 경영기법 연구와 기업문화 체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 날 박용현 두산 회장은 합참 장군단을
STX그룹 임원 승진인사 단행
STX그룹이 해외 사업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남 부회장 사퇴, 스마트폰 시장 대비 못한 점 작용
최근 잇달아 제기된 LG전자의 위기설에 이어 남용 LG전자 부회장이 이같은 실적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했다. 이에 따라 남 부회장에 뒤를 이어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이 10월1일자로 LG전자의 새 사령탑을 맡게 됐다.

LG전자 남용 부회장 자진사퇴…구본준 부회장 새 사령탑
LG전자가 새 사령탑에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을 선임했다. LG전자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구 부회장을 LG전자의 집행임원으로 선임하고 내년 3월 이사회와 정기주총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키로 했다.
獨 머크 “녹색기술 협력할 한국기업 찾아요”
세계적인 화학·의약기업 독일 머크(Merck)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태양광, 2차 전지 등 녹색 기술 분야에 협력할 한국기업 투자파트너 발굴에 나섰다. 머크와 KOTRA는 16일 KOTRA 국제회의장에서 GAPS(Global Alliance Project Series) 프로그램 착수식을 개최했다.
[속보] 한화그룹 본사 압수수색
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는 16일 서울 장교동 그룹 본사와 여의도 한화증권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서부지검은 이날 오전 9시께 수사관 10여명을 파견해 회계장부 등 내부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
대우조선 자회사 디섹, 미해군 군수지원함 사업에 참여
대우조선해양은 자회사인 주식회사 '디섹'이 미해군 군수지원함 신조사업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상부상조 나눔경영으로 ‘삶의 동반자’ 앞장
삼성생명은 ‘A partner for life(삶의 동반자)’라는 슬로건에 맞춰 오랜 상생경영의 역사를 자부한다. 1982년에 사회복지법인인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한 데 이어 1995년에는 삼성생명 사회봉사단을 창단하는 등 사회공헌에 이바지해 왔다. 2002년 7월에 시작된 ‘여성
중소기업의 든든한 자금줄 역할 충실
최근 KB국민은행은추석 명절을 맞아 자금수요가 급증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의 일환으로 운영자금 1조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미소상공인 특별자금지원 협약대출을 통해 7000여억원을 지원하고 있는 상태다. 여기에 고금리 사채시장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금융 소
하나금융, 앰배서더호텔에 부동산·금융서비스
하나금융지주와 앰배서더호텔그룹이 16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앰배서더가 국내외에서 호텔 체인을 확대할 경우 하나금융의 부동산 전문 자회사인 하나다올신탁이 투자 컨설팅 및 금
“사회공헌이야말로 기업과 사회가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길”
대우증권은 올해 사회공헌 예산을 지난해에 비해 150% 이상 대폭 늘렸다. ‘가장 필요한 곳부터 지원, 그리고 주변으로 확대’라는 방향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지원이 필요한 단체수를 늘리고 지원금액 또한 늘려 더욱 효과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
‘상생경영’ 사회저변까지 온기를 나누다
금호건설은 이같은 취지로 사회책임 활동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달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을 대상으로 벽화 그리기 작업을 진행해 낙후된 지역공간을 새롭게 탈 바꿈시켰다. 또 베트남 등 해외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집을 지어주는 봉사
2010년 글로벌 ‘상생네트워크’ 구축
최근 대우건설이 500여개 협력사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상생을 강조한 것도 이런 취지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그룹차원에서 협력사 본사를 방문,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업무 개선안을 마련하는 등 건설시장의 기존 관행을 타파
전경련 주최 '2010 한-아프리카 장관급 회의(KOAFEC)열려
국내 기업들이 신대륙 아프리카 진출을 위해 직접 비즈니스 상담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열렸다.

협력사 해외진출 직접 챙긴다
현대건설이 협력사를 상생 파트너로 간주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선택한 전략은 ‘경영노하우’ 공유다. 김중겸 사장은올해 협력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대건설의 성장과 도약 뒤에는 협력업체의 노고가 숨어 있다”며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이 대한민국 전체에 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