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속 혼조…다우 0.02%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갈등 우려 속에 혼조세로 마쳤다.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17포인트(0.02%) 상승한 23,930.1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94포인트(0.23%) 하락한 2,629.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75포인트(0.18%) 내린 7,088.15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실적 개선·미 FOMC 앞두고 상승 마감…독일 1.51%↑
2일 유럽주요국 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금리 등 통화 정책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돈 데다가 기업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특히 1일 노동절을 맞아 하루 휴장했다가 개장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1% 이상 급등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전 거래일보다 0.3% 오른 7,543.20으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연준 물가 전망 강화…다우 0.72%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 금리를 동결했지만, 물가 상승 전망을 강화한 데 따라 하락했다. 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07포인트(0.72%) 하락한 23,924.9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13포인트(0.72%) 내린 2,635.6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81포인트(0.42%) 하락한 7100.90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파운드 약세에 런던 0.15%↑…독일·프랑스 노동절 휴장
노동절을 맞아 유럽 주요 증시 대부분이 휴장한 1일(현지시간), 런던 증시는 파운드 약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15% 오른 7,520.36에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0.01% 빠져 전날 종가와 거의 같은 3,536.08로 마쳤다.

뉴욕증시 연준 회의 부담 속 혼조…다우 0.27%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경계와 '대장주' 애플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 속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10포인트(0.27%) 하락한 24,099.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75포인트(0.25%) 상승한 2,654.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4.43포인트(0.91%) 오른 7,130.70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연준 회의 앞두고 관망세 속 소폭 상승…독일 0.25%↑
유럽 주요국 증시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노동절 휴장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통화정책 회의 등을 앞두고 관망세 속에 소폭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0% 높은 7,509.30으로 한 주를 시작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0.68% 오른 5,520.50을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도 0.25% 상승한 12,612.11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0.44% 오른 3,534.19로 마쳤다.

뉴욕증시 통신주 급락 여파…다우 0.61%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대형 인수합병(M&A) 소식을 발표한 T모바일 등 통신주 주가가 급락한 여파로 내렸다. 3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8.04포인트(0.61%) 하락한 24,163.1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86포인트(0.82%) 내린 2,648.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3.53포인트(0.75%) 하락한 7,066.27 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ECB 정책금리 동결 등에 힘입어 동반 상승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유럽 주요국 증시가 26일(현지시간) 동반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57% 오른 7,421.43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74% 뛴 5,453.58로 마감했다.

뉴욕증시 페이스북 등 기술주 주도…다우 0.99%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페이스북과 AMD 등 주요 기술주의 주가가 실적 호조로 큰 폭 오른 데 따라 상승했다. 2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8.51포인트(0.99%) 상승한 24,322.3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54포인트(1.04%) 오른 2,666.9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4.94포인트(1.64%) 높은 7,118.68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기업 실적악화 우려 커지며 대부분 하락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유럽 주요국 증시는 25일(현지시간)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7,379.32로 거래를 마쳐 전날보다 0.62% 내렸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5,413.30으로 전날보다 0.57%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미 금리 3%에도 보합…다우 0.25%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국채금리가 3%대에 안착한 가운데에도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보잉 주가가 실적 개선 및 전망치 상향에 힘입어 큰 폭으로 오른 점이 주요 지수의 반등을 이끌었다. 2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70포인트(0.25%) 상승한 24,083.83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 원자재 가격상승 속 英·佛 상승…獨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원자재 가격 강세를 타고 일제히 상승세로 시작해 영국과 프랑스 증시는 전날보다 오른 채 마감했으나, 독일 증시는 다소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7,425.40으로 거래를 마쳐 전날보다 0.36% 올랐다. BP와 로열더치셸 등 에너지 회사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뉴욕증시, 美국채 3% 돌파…다우 1.74%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4년여 만에 처음으로 3% 선을 넘어선 데다 주요 대기업의 실적 전망에 대한 실망감이 부각된 데 따라 큰 폭 하락했다. 2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4.56포인트(1.74%) 하락한 24,024.1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5.73포인트(1.34%) 내린 2,634.5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1.25포인트(1.70%) 하락한 7,007.35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한반도 긴장완화 기대감 등으로 소폭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23일(현지시간)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소폭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완화에 대한 기대감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 감소가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9% 오른 3,514.65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美 금리 상승 속 혼조…다우 0.06%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이 지속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2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25포인트(0.06%) 하락한 24,448.69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 원자재가격·지정학변수에 혼조…영국 0.2%↑
유럽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간) 강력한 모멘텀 부재 속에 원자재 가격 강세와 국제정세 등 여러 변수의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16% 상승한 7,328.92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도 0.21% 오른 5,391.64로 종료했다.

뉴욕증시 금리 상승 불안…다우 0.34%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필립모리스 등 소비 관련 주가가 부진한 데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마감했다. 1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3.18포인트(0.34%) 하락한 24,664.89 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 인플레이션 진정에 런던 상승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18일(현지시간) 영국의 인플레이션 상황이 예상보다 안정세를 보인데다 기업 실적 호조, 북한 리스크 감소 등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6% 오른 7,317.3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발표된 영국의 소비자물가 인플레이션은 2월 2.7%보다 낮은 2.5%를 기록했다. 이달 예상 전망치 2.7%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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