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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은행 호실적에도 유가 폭락…다우 0.18% ↑ 마감

뉴욕증시 은행 호실적에도 유가 폭락…다우 0.18% ↑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은행 실적 호조에도 국제유가가 폭락한 여파로 혼조세를 보였다. 1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4.95포인트(0.18%) 상승한 25,064.3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8포인트(0.10%) 하락한 2,798.4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26포인트(0.26%) 내린 7,805.72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되는 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주시했다. 서부텍사스원유(WTI)가 4% 넘게 폭락하는 등 급격한 약세를 보인 점도 주목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17
유럽증시, 무역전쟁 충격 진정되며 상승세…파리 0.97%↑

유럽증시, 무역전쟁 충격 진정되며 상승세…파리 0.97%↑

유럽 주요 증시는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충격에서 진정을 찾으려 애쓰며 반등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82% 상승한 7,651.33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0.61% 오른 12,492.97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 역시 0.97% 상승한 5,405.90으로 종료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지수도 0.68% 높은 3,445.49를 기록했다.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전날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계획 발표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며 지수를 일부 회복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13
뉴욕증시, 무역전쟁 우려 경감…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 무역전쟁 우려 경감…나스닥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이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데다, 주요 기술주 주가가 약진하면서 상승했다. 1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224.44포인트(0.91%) 상승한 24,924.8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27포인트(0.87%) 상승한 2,798.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7.31포인트(1.39%) 상승한 7,823.92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7,800선 위에서 종가를 형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13
뉴욕증시, 2천억 달러 관세폭탄…다우 0.88% 하락 마감

뉴욕증시, 2천억 달러 관세폭탄…다우 0.88%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격화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1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9.21포인트(0.88%) 하락한 24,700.4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82포인트(0.71%) 내린 2,774.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2.59포인트(0.55%) 하락한 7,716.61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미국의 2천억 달러 추가 관세 부과 방침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국제유가가 5% 급락하는 등 원자재 가격이 큰 폭 떨어진 점도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12
유럽증시, 무역 전쟁 추가 악재 없어 상승…정국불안 英은 관망세

유럽증시, 무역 전쟁 추가 악재 없어 상승…정국불안 英은 관망세

10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영국의 정치적 혼란과 전 세계 무역전쟁 우려 속에서도 추가적인 악재가 나오지 않으면서 대체로 상승세로 마감했다. 오는 11, 12일 이틀간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의 유럽 회원국들에 국방비 지출 확대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돼 미국과 유럽 간 갈등이 예상되지만, 무역문제에서는 당장 확전이 예상되지 않은 점이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11
뉴욕증시, 실적 기대 지속…다우 0.58% 상승 마감

뉴욕증시, 실적 기대 지속…다우 0.58%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업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 마감했다. 1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3.07포인트(0.58%) 상승한 24,919.6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67포인트(0.35%) 오른 2,793.8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0포인트(0.04%) 상승한 7,759.20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기업들의 2분기 실적과 글로벌 무역전쟁 동향, 영국 정치불안 등을 주시하고 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11
유럽증시,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 등에 상승…런던 0.92%↑

유럽증시,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 등에 상승…런던 0.92%↑

유럽 주요 증시는 9일(현지시간) 미국 고용지표와 글로벌 무역전쟁 완화 기대감에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92% 상승한 7,687.99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주말보다 0.38% 오른 12,543.89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 역시 0.42% 높은 5,398.11로 종료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도 0.46% 상승한 3,464.50을 기록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10
뉴욕증시, 고용호조·실적 기대…다우 1.31% 상승 마감

뉴욕증시, 고용호조·실적 기대…다우 1.3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와 은행 등 기업 실적 기대로 큰 폭 올라 마감했다. 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0.11포인트(1.31%) 상승한 24,776.5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35포인트(0.88%) 오른 2,784.1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7.81포인트(0.88%) 상승한 7,756.20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미국과 주요국의 무역전쟁 전개 추이와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 브렉시트(Brexit) 문제를 둘러싼 영국의 정치 불안 등을 주시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10
유럽증시, 무역전쟁 완화 기대감에 상승…독일 1.2%↑

유럽증시, 무역전쟁 완화 기대감에 상승…독일 1.2%↑

중국과의 무역전쟁 개시를 앞둔 미국이 유럽에는 유화책을 제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며 5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40% 오른 7,603.2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19% 뛴 12,464.29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0.86% 상승한 5,366.32로 종료됐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85% 오른 3,440.92를 기록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8.07.06
뉴욕증시, 車 관세 해결 기대…다우 0.75% ↑ 마감

뉴욕증시, 車 관세 해결 기대…다우 0.75% ↑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자동차 관세를 둘러싼 갈등이 해결될 것이란 기대로 상승 마감했다. 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1.92포인트(0.75%) 상승한 24,356.7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39포인트(0.86%) 오른 2,736.6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3.75포인트(1.12%) 상승한 7,586.43에 장을 마감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06
유럽증시, 미-중 무역전쟁 우려 지속에 혼조세

유럽증시, 미-중 무역전쟁 우려 지속에 혼조세

유럽의 주요국 증시는 4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우려가 계속되면서 증시별로 소폭 상승과 하락의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27% 하락한 7,573.09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2,317.61로 거래를 끝내 0.26% 떨어졌다. 반면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0.07% 오른 5,320.50으로 장을 끝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05
국제유가, 다시 상승세…WTI, 74달러 회복

국제유가, 다시 상승세…WTI, 74달러 회복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3%(0.20달러) 오른 74.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75달러를 웃돌기도 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비슷한 시각 배럴당 0.5%(0.40달러) 상승한 77.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복원을 앞둔 미국의 대(對) 이란 제재가 지속해서 유가를 압박하고 있다. 미국은 11월 초까지 이란으로부터의 원유수입을 전면 중단할 것을 관련국에 요구하고 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04
뉴욕증시, 中 법원 마이크론 제재…다우 0.54% 하락 마감

뉴욕증시, 中 법원 마이크론 제재…다우 0.54%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 법원이 대만 마이크론의 중국 내 반도체 판매 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데 따라 하락 마감했다.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132.36포인트(0.54%) 하락한 24,174.82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49포인트(0.49%) 하락한 2,713.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5.01포인트(0.86%) 하락한 7,502.67에 장을 마쳤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04
유럽증시, 무역전쟁·독일 정국불안으로 일제히 하락

유럽증시, 무역전쟁·독일 정국불안으로 일제히 하락

2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 등 주요국 간의 무역 보복전의 현실화와 난민정책을 둘러싼 독일의 정국 불안에 영향을 받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7% 하락한 7,547.85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0.88% 내린 5,276.76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55% 하락한 12,238.17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도 0.66% 하락한 3,373.08로 거래를 끝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03
뉴욕증시, 車관세 우려에도 기술주 강세…다우 0.15% 상승 마감

뉴욕증시, 車관세 우려에도 기술주 강세…다우 0.15%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 우려 등에도 주요 기술주가 강세를 보여 소폭 상승 마감했다. 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77포인트(0.15%) 상승한 24,307.1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34포인트(0.31%) 상승한 2,726.7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7.38포인트(0.76%) 오른 7,567.69에 장을 마감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03
유럽증시, 무역전쟁 지속 불안감에 하락 마감

유럽증시, 무역전쟁 지속 불안감에 하락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28일(현지시간) 글로벌 무역전쟁에 대한 불안감과 중국 증시의 하락세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 하락한 12,177.23을 기록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0.97% 내린 5,275.64로 거래를 종료했다. 영국 런던 증시도 전 거래일보다 0.08% 하락한 7,615.63으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주요국 증시 지표가 힘을 못 쓰면서 1.05% 내린 3,361.48을 기록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18.06.29
뉴욕증시 은행주 강세에 반등…다우 0.41% 상승 마감

뉴욕증시 은행주 강세에 반등…다우 0.4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금리 반등에 따른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2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98.46포인트(0.41%) 상승한 24,216.05 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68포인트(0.62%) 오른 2,716.3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8.60포인트(0.79%) 상승한 7,503.68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의 무역마찰과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지속해서 절하되는 위안화 동향과 미 금리 움직임 등을 주시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6.29
유럽증시, 무역전쟁 진정 기대에 상승…런던 1.11%↑

유럽증시, 무역전쟁 진정 기대에 상승…런던 1.11%↑

유럽 주요 증시는 27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일단 진정되는 국면에 안도감을 보이며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11% 상승한 7,621.69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0.93% 오른 12,348.61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87% 높은 5,327.20을 기록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77% 오른 3,394.73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유럽 증시는 치킨게임으로 치닫던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진정되는 조짐에 안도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