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美 뉴욕증시, 북미정상회담 대기…다우 0.02%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무역 갈등 우려에도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로 강보합 마감했다. 1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78포인트(0.02%) 상승한 25,322.3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7포인트(0.11%) 오른 2,782.0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41포인트(0.19%) 상승한 7,659.93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북미정상회담과 주요 7개국(G7) 회의 마찰의 후폭풍을 주시했다.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금리 동향도 주요 관심사다.

유럽증시, G7 지켜보자…관망 분위기 속 약세
유럽 주요국 증시는 7일(현지시간)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하락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10% 하락한 7,704.40을 기록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0.15% 내린 12,811.05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0.17% 하락한 5,448.36을 기록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0.03% 오른 3,461.96으로 거래를 마쳤다. 캐나다 퀘벡에서 8∼9일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는 미국이 수입산 철강, 알루미늄 제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촉발한 무역전쟁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美뉴욕증시, 브라질 불안 속 혼조…다우 0.38%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무역갈등 완화 기대에도 브라질 경제 및 금융시장 불안이 심화하면서 혼조세로 마쳤다. 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5.02포인트(0.38%) 상승한 25,241.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8포인트(0.07%) 하락한 2,770.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4.17포인트(0.70%) 내린 7,635.07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G7 정상회의 앞두고 제자리걸음
유럽 주요 증시는 6일(현지시간) 주말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등 대형 국제 이벤트를 앞두고 제자리 걸음 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33% 오른 7,712.37로 마감해 소폭 상승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34% 뛴 12,830.07로 장을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12% 상승해 3,460.82로 거의 변동이 없었으며,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06% 내린 5,457.56으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뉴욕증시 무역 갈등 완화 기대…다우 1.4%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무역갈등 완화에 대한 기대가 부상하면서 큰 폭 올랐다. 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6.41포인트(1.40%) 상승한 25,146.3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55포인트(0.86%) 오른 2,772.3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1.38포인트(0.67%) 높은 7,689.24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신고점 행진을 지속했다.

유럽증시, 이탈리아 정치 안정화 속 상승세 지속
유럽의 주요 증시는 4일(현지시간) 전 거래일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정치적 불안이 완화된 점이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미국과 중국 간의 3차 무역협상이 진통을 겪었지만, 상승세를 가로막지 못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1% 상승한 7,741.29로 장을 종료했으며.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5,472.91로 거래를 마쳐 0.14% 올랐다.

美뉴욕증시, 무역 갈등에도 굳건…나스닥 사상 최고치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세계 무역 갈등 우려에도 시가총액 대장주 애플 등이 신고점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보였다. 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8.48포인트(0.72%) 상승한 24,813.6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25포인트(0.45%) 오른 2,746.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2.13포인트(0.69%) 상승한 7,606.46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美 관세부과 강행·무역 갈등 우려로 하락 마감
31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의 유럽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부과 최종 결정과 유럽연합(EU)의 보복조치 방침 등으로 무역갈등 우려가 고조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15% 떨어진 7,678.20으로 거래를 마쳤다. FTSE 100지수는 이날 7,689.57로 출발해 7,727.45까지 올랐으나 미국의 EU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부과 결정 발표 이후 급락해 7,651.12까지 내려갔고, 장 막판에 오름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줄였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5,398.40으로 장을 마감해 전날보다 0.53% 떨어졌다. CAC 40 지수는 이날 5,453.01까지 올랐으나 미국의 관세부과 결정 발표 이후 5,381.38까지 곤두박질쳤다가 막판에 하락세를 약간 만회했다.

뉴욕증시 美 철강관세로 무역긴장…다우 1.02%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이 유럽연합(EU) 등 주요국에 철강 관세를 부과키로 하면서 무역전쟁 우려가 커져 내렸다. 3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251.94포인트(1.02%) 하락한 24,415.8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74포인트(0.69%) 내린 2,705.2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34포인트(0.27%) 하락한 7,442.12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伊사태 과대 해석 경계…밀라노 증시도 반등
유럽 주요증시는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정국 혼란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에 미칠 영향이 과대 해석됐다는 심리가 확산하면서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75% 오른 7,689.57로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93% 상승한 12,783.76을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는 0.20% 빠진 5,427.35으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伊불안 완화·유가 상승…다우 1.26%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이탈리아 정치 불안이 다소 완화되고 국제유가도 급등한 데 따라 올랐다. 3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6.33포인트(1.26%) 상승한 24,667.7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4.15포인트(1.27%) 오른 2,724.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5.86포인트(0.89%) 높은 7,462.45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伊정국 혼란 지속에 동반하락
이탈리아의 정국 혼란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전체를 위협하는 뇌관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며 유럽 증시가 동반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밀라노 증시의 FTSE MIB 지수는 2.65% 빠져 닷새째 하락 행진을 했다. 이탈리아에서는 포퓰리즘 세력이 연정 구성에 결국 실패, 재총선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유로존 탈퇴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은 포퓰리즘 세력의 기세가 점점 더 커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시장 불안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큰폭으로 내렸다. 독일 DAX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53% 하락한 12,666.51로 거래를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1.29% 내린 5,438.06으로 마감했다.

美뉴욕증시 伊 불안 금융주 강타…다우 1.58%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이탈리아 정국 불안이 금융주를 강타한 여파로 큰 폭으로 내렸다. 2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1.64포인트(1.58%) 낮은 24,361.4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1.47포인트(1.16%) 하락한 2,689.8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7.26포인트(0.50%) 내린 7,396.59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이탈리아 정국 혼돈으로 2% 폭락
이탈리아의 정부구성을 둘러싼 혼란이 이어지면서 이탈리아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식시장의 이탤리 4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2.12% 하락한 2,146.2로 거래를 마쳤다. 이탈리아는 반체제 정당 오성운동과 극우정당 동맹의 연정 출범 직전에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이 반(反) 유럽연합(EU) 성향이 강한 파올로 사보나의 경제장관 지명을 전격 거부하면서 또다시 혼돈에 빠져든 상태다. 마타렐라 대통령이 사보나의 반(反) 유럽 시각을 이유로 각료 승인을 거부하자 포퓰리즘 연정의 총리 후보였던 주세페 콘테가 전격 사임했고, 마타렐라는 국제통화기금(IMF) 고위관료 출신인 카를로 코타렐리를 임시 총리로 지명해 정국 수습에 나섰다.

유럽증시, 美고율관세 우려·북미회담 취소속 일제히 하락
유럽 주요 증시는 24일(현지시간) 미국이 수입산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방안을 꺼내 들어 무역전쟁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자 일제히 하락했다. 더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 점도 하락세를 부추겼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92% 떨어진 7,716.74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2,855.09로 0.95% 내려갔다.

뉴욕증시 북미 정상회담 무산…다우 0.30%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북한과 미국의 6월 정상회담이 무산된 여파로 하락했다. 2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5.05포인트(0.30%) 하락한 24,811.7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53포인트(0.20%) 내린 2,727.7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3포인트(0.02%) 낮은 7,424.43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북한 문제와 무역갈등 등 정치 이슈에 초점을 맞췄다.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미국 국채금리와 유가 동향도 주목했다.

유럽증시, 다시 고개 든 미·중 무역 갈등 불안감에 하락
유럽 주요 증시는 23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우려 때문에 일제히 하락하며 전날 상승분을 고스란히 내줬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13% 하락한 7,788.44로 마감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1.32% 내린 5,565.85를 기록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47% 하락한 12,976.84로 마감했으며, 범유럽지수인 Stoxx 50지수는 1.27% 내린 3,541.70을 기록했다.

뉴욕증시 연준 빠른 긴축 우려 완화…다우 0.2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과의 무역협상 불확실성에도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로 상승세로 돌아서 마쳤다. 2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40포인트(0.21%) 상승한 24,886.8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85포인트(0.32%) 오른 2,733.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7.50포인트(0.64%) 높은 7,425.96에 장을 마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