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 두산베어스와 스폰서십 체결해

김맹호 기자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가 두산 베어스 야구단과 스폰서십 체결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가 두산 베어스 야구단과 스폰서십 체결.오는 9일 두산 대 한화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스폰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 제공)

-가정의 달 맞아 9일 하루동안 잠실야구장서 켈로그콘푸로스트 브랜드 행사 진행
-응모 통해 100명 가족추첨, 두산 대 한화전 경기관람은 물론 다양한 혜택 제공해
-켈로그 콘푸로스트 스폰서 데이 기념해 S.E.S출신 '슈'가 아이들과 함께 시구자로 나서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가 두산 베어스 야구단과 스폰서십 체결.오는 9일 두산 대 한화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스폰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 제공)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가 두산 베어스 야구단과 스폰서십 체결.오는 9일 두산 대 한화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스폰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 제공)

농심 켈로그 콘푸로스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두산 베어스 야구단과 스폰서십을 체결, 오는 9일 두산 대 한화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스폰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콘푸로스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의 가족에게 9일 두산 대 한화 경기 티겟은 물론 콘푸로스트 시리얼 정품과 단체 응원 티셔츠, 응원 막대 등의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당일 잠실 야구장에 마련되는 켈로그 콘푸로스트 스폰서 존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그려주는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 콘푸로스트의 인기 호랑이 캐릭터 토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켈로그 콘푸로스트 마케팅 관계자는 "켈로그 대표 시리얼 브랜드인 콘푸로스트는 '보여줘 너의 호랑이 기운'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부모님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야구는 물론 다양하게 마련된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9일 두산 대 한화 경기에는 켈로그 스폰서 데이를 기념해 S.E.S 출신 슈가 배우자 임효성, 쌍둥이 딸, 아들과 함께 시구자로 나서며 가족과 함께 응원석에서 야구를 관람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