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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을 시작으로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비롯 SNS까지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과 뜨거운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에서 채송하 역을 맡은 염정아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방송에서 섹시한 블랙 시스루 미니 원피스를 입고 이효리의 [미스코리아] 노래와 안무를 완벽 소화한 것에 이어 남편 김유석에게 섹시한 도발을 하는 등 그 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염정아의 섹시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번 작품에서 잘나가는 광고회사의 팀장이자 두 자녀를 둔 워킹맘으로 도도하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으로서의 모습과 아내로서는 러블리하면서 귀여운 매력까지 뽐내고 있는 염정아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은 당연하다.
특히, 결혼 17년 차, 부쩍 뜸해진 스킨십에 불안해진 염정아가 부부 관계의 회복을 위해 젖은 머리칼에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슬립 차림으로 남편 김유석을 향해 적극적인 대시를 하는 장면은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모든 아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충분하다.
이 외에도 남편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따로 호텔 예약을 하고 바니걸 코스프레까지 감수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은 그 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염정아의 섹시미가 폭발하며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염정아의 섹시미를 확인할 수 있는 장면들은 단순히 섹시미만이 강조되는 것이 아닌, 권태기를 겪은 부부라면 혹은 뜸해진 남편 스킨십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을 해본 아내들이 격하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극대화시킨다.
이에 시청자들은 “네 이웃 보면서 내 얘기 하는 줄 알고 깜놀… 염정아 연기 대박!”, “배우 염정아가 이렇게 섹시할줄 몰랐음!!!!! 꺄~~”, “아내들도 섹시해질수 있다!!네이웃의 아내 대박입니다!!”, “네이웃의아내… 주부들한테 피로회복제 같은 드라마네요… 보면서 힐링합니다!!” 등과 같이 섹시미가 폭발하는 염정아의 색다른 매력과 깊은 공감을 유발하는 드라마의 스토리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DRM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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